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봉오동 전투 보고 왔습니다.

봉오동 전투 조회수 : 1,703
작성일 : 2019-08-10 21:32:32
보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당시 선조들이 일본놈들 때문에 얼마나 고통을 당했는지.
간악하고 잔인하기가 전세계 일류일것 같습니다.
인류보편적 가치를 공유하지 못하는 일본놈들은 아마도 귀태. 즉 존재하지 말았어야할 민폐민족이 아닌가 합니다.
일본에게 더이상 관용과 선의는 없어야 할것입니다.

나 스스로 그리고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대놓고 무시하는 버릇을 고치기위해서라도 일본제품 안사고 일본 매장 퇴출시키기, 그리고 일본 관광안가기. 꼭 지킬겁니다
IP : 58.79.xxx.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원히
    '19.8.10 9:34 PM (223.62.xxx.2)

    불매하고 지진나서 국민과 국토가 없어져야 합니다.

  • 2. 저도 많이
    '19.8.10 9:37 PM (175.193.xxx.197) - 삭제된댓글

    울었어요
    미안하고 죄송해서요
    매국노들 친일놈들
    이곳에서 알바짓하는 써글것들
    용서못합니다

  • 3. 영화에
    '19.8.10 9:39 PM (221.150.xxx.56)

    나온 것은
    그들이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에게한 짓의
    100분의 1도 안될 것입니다

    불매는 정치와 관계없이 계속갑니다
    우리들은 방사능을 좋아하는 등신이 아닙니다

    영화 재밌습니다
    내용이 내용이니만큼 재미라는
    단어가 좀 이상합니다만
    .....

  • 4. 보고왔어요.
    '19.8.10 9:43 PM (175.193.xxx.206)

    김복동도 개봉날보고. 때가 때이니만큼 특별하네요.

  • 5. ㅇㅇ
    '19.8.10 9:51 PM (175.223.xxx.248)

    저도 오늘 보고 왔어요
    안보신분들 꼭 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 6. 꼭 보시길
    '19.8.10 10:00 PM (59.15.xxx.162) - 삭제된댓글

    영화평점 테러하며
    폄하하는 것들은 일베일거예요.
    논리도 없이 뻔하다느니 반공이라느니 지루하다느니
    한줄로 남기더군요.
    보세요, 두번이라도 보세요.
    눈물겨웠어요.

  • 7. ㅇㅇ
    '19.8.10 10:01 PM (218.51.xxx.17)

    내일 조조로 예매해두었어요. 후기보니 꼭 보고 싶네요.

  • 8. 일본 멸망
    '19.8.10 10:11 PM (58.79.xxx.6)

    일본놈들한테 당해서 황망하게 목숨을 잃은 아시아인의 영혼들. 카르마들이 현세 일본을 가만두지 않을거라 믿습니다.
    세계평화를 위해서라도 일본 4개의 섬쪼가리는 가라앉거나 자멸하거나 경제가 폭망하거나 누군가의 핵을 맞아야 할것입니다.

    솔직히 이번 수출규제 전에는 일본이 이리도 못된 나라라는 생각은 알고는 있었으나 일부러 되새기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과거는 맘아프지만 또 현재를 평화롭게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사죄하고 반성해도 모자를 판에 되려 큰소리치는 간아무도한 민족.
    나라와 국민이 별개가 아닙니다.
    일본국민 개개인 이라해서 죄없는 자가 아닙니다.
    우리 할어버지들 할머니들을 무참하게 찔러죽인 자들이 바로 그 개개인 들이었습니다.

    언제 또 역사가 되풀이 될지 알수없습니다.
    제발, 나하나쯤이야하고 다시 일본제품 사고 방사능에 찌든 나라 싸다고 관광하는것은 하지 말아주세요.
    내 자식들을 위해서라도요.

    일본 브랜드 유니클로, 에비씨마트, 데씽, 롯데 한개씩 퇴출 시키자구요. 우리.

  • 9. 김복동보고왔어요
    '19.8.10 10:52 PM (39.125.xxx.230)

    봉오동도 보러가겠습니다~

  • 10. 온가족
    '19.8.11 12:07 AM (219.241.xxx.76)

    중1,초5 아이들이랑 남편이랑 오늘 보고 왔어요. 안보신분들~방학중인 아이들과 꼭 보세요TT 지난번 누가 지루하다는 글 있었는데 진짜 일베나 토착왜구들 입장에서 썼구나 싶더라구요..나이드신 어르신들부터 어린 초등학생까지 관객층이 다양하고 ..가족중 저만 울긴했습니다TT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2497 친하게 지내던 엄마가 남편사업이 망해서 이사갔는데 11 ... 2019/08/21 6,513
962496 공부잘하던 중3 아이가 일반고 간다고 시험공부 안한다는데 10 ... 2019/08/21 2,539
962495 한강변 걸으려면 전철역 어디로 갈까요~? 22 걷기예찬 2019/08/21 2,451
962494 착하고 답답한편인데..어떻게 쿨해지나요? 9 ........ 2019/08/21 1,912
962493 조국 지지뿐 아니라 일제 불매운동에도 집중합시다! 25 집중 2019/08/21 1,008
962492 자한당 김성태 딸은 우째 됐나요 9 김성태 2019/08/21 1,304
962491 김건모 발라드곡 중에서 제일 좋은곡이 뭔가요? 31 2019/08/21 2,459
962490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찬성 청원 (3만 넘었어요) 23 ... 2019/08/21 1,337
962489 많이 질책 해달래요 by 조국 15 질책 2019/08/21 1,444
962488 조국장관 벌써 된건줄 알았네요~~~ 8 ㄱㄱㄱ 2019/08/21 986
962487 토익공부 하는 분 있나요 1 2019/08/21 1,093
962486 주부들이 이렇게 정치에 관심 많으신지들 몰랐어요. 31 이상 2019/08/21 1,772
962485 한강토막살인범 일베 했었네요. 20 ㅇㅇ 2019/08/21 4,426
962484 저는 글과 댓글을 읽으면 얼굴로 이미지화 돼요. 33 우동사리나베.. 2019/08/21 1,723
962483 송영길의원은 청문회하잔걸 반대라고 왜곡했다함 8 퍼옴 2019/08/21 972
962482 방탕한 밤의 결과 ㅡ 야한건 아님 8 2019/08/21 2,274
962481 무릎.병원 가야하는걸까요. 그냥 냅두면 나아질까요. 9 차니맘 2019/08/21 1,994
962480 조국에 대해 비판적이지만 자유당이 청문회 안여는건 목적이 있죠.. 8 ..... 2019/08/21 1,082
962479 언제쯤 남자들은 성공보다 사랑이 먼저가 될까요? 22 e 2019/08/21 3,624
962478 초등 고학년때 pc 필요한가요? 1 1111 2019/08/21 852
962477 이와중에 ㅍㅎ 2019/08/21 443
962476 하정우 영화 계속 보다가 달달한 꿈 꿨어요 ㅎㅎ 2 팬♡ 2019/08/21 902
962475 몇개 특별전형빼고 수시는 폐지가 답이고 대학은 공부할 사람만 가.. 1 수시폐지 2019/08/21 709
962474 송영길 의원도 조국에 비판적이네요 25 ㅇㅇ 2019/08/21 2,522
962473 주광덕 “부관참시 같다만, 안경환 아들 성폭행 저질러&q.. 9 ㄱㄴㄷ 2019/08/21 2,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