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카톡 보내는 일이 흔한가요?
최근에 이분때문에 좀 쌔한데 카톡을 12시 1시넘어 보내고 해서요
그냥 일반적인 인식을 묻는거에요.저같은 경우 10시넘어서 보낸 기억이 없어서요
1. ..
'19.8.10 9:29 PM (222.237.xxx.88)매너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입니다.
2. 개인보다
'19.8.10 9:31 PM (223.62.xxx.2)단체카톡은 밤 1~2시에 오는 경우가 간혹 있어요.
그걸 아침에 보고 보낸이가 간밤에 잠 안왔나 보다
하고 생각해요.3. 저는
'19.8.10 9:31 PM (180.69.xxx.118)무음이라 전혀 신경 안 쓰거든요.
저뿐 아니라 제 주위 사람들도 시간 상관없이 톡 보내곤 해요.4. 술마시고
'19.8.10 9:32 PM (59.15.xxx.162) - 삭제된댓글생각나서 보내는거 아니예요?
지분거리는건데요, 12시 1시는....맨정신에 저리 보내진 않죠, 친한 사이면 모를까5. ..
'19.8.10 9:33 PM (211.221.xxx.145)그렇군요..단체톡에 좋은 강연있다고 새벽에.올리고 저한테도 보내고 하길래 좀 그랬는데 그럴수도 있는거네요..
6. 크리
'19.8.10 9:33 PM (121.165.xxx.46)저는 가르치는 사람이라 수강생 준비물을 늦게 알려준 경우가 있었어요.
11시 쯤이었는데 저는 소리원래 안내고 살거든요.
매너가 없느니마니 별소리를 다 하더라구요. 좀 이상한분
저는 오는건 절대 뭐라 안하고 살아요.
현대인의 통신수단이고 인정하면 되니까요.
소리를 나게 해놓고 늦게 오면 승질...
남을 배려하면 소리안내는게 어디서나 낫죠. 공공장소에서 까톡까톡
가르치다가도 미치겠어요.7. ..
'19.8.10 9:35 PM (211.221.xxx.145)같은 여성분이라 그럴일은 전혀없네요
8. ...
'19.8.10 9:36 PM (106.102.xxx.218) - 삭제된댓글저도 카톡이나 문자는 메일 같은 개념으로 언제 와도 아무렇지 않아요. 잠귀가 어두워 그 진동 한번으로 잠이 깨지 않는 개인적 특성 때문이기도 하겠지만요.
9. 그래도
'19.8.10 9:36 PM (110.70.xxx.229)밤시간은 자제해야죠
친한 사이도 아니고 양해되는 중요성도 없다면요..
밤에 뭐 오면 일단 덜컥하게 되잖아요 무슨 나쁜 일인가 싶어서요..10. 저도
'19.8.10 9:36 PM (1.237.xxx.107)무음이라 언제 보내든 상관없습니다.
11. ㅁㅁㅁㅁ
'19.8.10 9:38 PM (119.70.xxx.213)친한 그룹 톡방은 새벽 한시정도까지 와요
저는 밤12시부터는 무음으로 바뀌게해놔서 신경안써요12. 어린이
'19.8.10 9:40 PM (112.169.xxx.111)어린이집 교사 카톡으로 새벽1시 2시에도 와요.
우리아이 잘놀았나요. 하고13. 그럴수있긴요
'19.8.10 9:41 PM (117.111.xxx.226) - 삭제된댓글무식한거에요..
14. 카톡
'19.8.10 9:43 PM (182.216.xxx.14)진짜 급한일 이니면 밤늦게나 새벽에는 보내지 맙시다
15. 그사람말고도
'19.8.10 9:46 PM (1.237.xxx.156)새벽 카톡 자주받나요?
그렇다ㅡㅡㅡㅡ>새벽에 카톡 보내는 일이 흔하다
아니다ㅡㅡㅡㅡ>새벽에 카톡 보내는 일이 흔하지 않다16. 저도놀랐는데
'19.8.10 9:46 PM (182.228.xxx.47) - 삭제된댓글학부모 단톡방에 12시 넘어서도 질문글같은게 올라오더라구요.
그럼 대답해주는 사람들도 있고...@@17. .....
'19.8.10 9:47 PM (175.117.xxx.200)단톡은 다들 그 창만 소리 안 나게 꺼두지 않나요..
그래서 밤늦게까지도 이야기가 이어지면 이어지기도 하고..
어차피 다들 소리 안 나니 자는 사람은 담날 보면 되는 거고..
그런데 저도 개인톡은 9시 넘으면 안 해요...
그건 소리 나면 그 사람 자다가 깰 수도 있는 문제라서..
애들 관련해서 당일 정말 급한 연락인 경우 조심스럽게 10시번까진 개인톡 해본 적 있네요..18. 가족말고는
'19.8.10 9:48 PM (157.192.xxx.76) - 삭제된댓글남편, 아이, 여동생 말고는 10시 넘으면 보내지 않아요..
이 가족들에는 별 말 아닌데, 잊어버릴까봐 새벽에도 보냅니다.
근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10시 넘으면 보내지 않아요.
잊어버려도 괜찮은 거라서..
진짜 급한 일이 아니기에..19. 들자제
'19.8.10 9:51 PM (221.140.xxx.230)가능한 11시 전에 보내지만
요새 트렌드는 시간 상관없이 보내고 자기가 무음 설정이나 방행금지 시간 설정하는걸로..
저는 1시에서 7시까지는 카톡 소리 안들리게 해놔서
암 상관없어요
심지어 외국에 있는 친구들 새벽에 마구 보내도 암치도 않아요
친구들봄녀 보통 12시 전까지는 그냥 보내는 듯20. 0000
'19.8.10 10:03 PM (220.122.xxx.130)노노노노노.
21. ..
'19.8.10 10:11 PM (211.46.xxx.36)요즘엔 단체방은 왠만하면 다 무음으로 하고 밤에는 소리 안나게 대부분 방해금지 설정해 놓을걸요..
카톡 풍년인 시대에 갑자기 생각나는 말 떠들어도 방해 안되니까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카톡을 트윗이나 인스타 같은 그냥 SNS 라고 생각할수도 있으니까요.22. ??
'19.8.10 10:16 PM (119.200.xxx.72)내가 무음이건 아니건 예의없는 행동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23. 비매너긴하죠
'19.8.10 10:32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전 밤11시~오전8시까지 방해모드 설정해놔서
그 시간되면 메세지는 뜨진 않지만 위에 톡모양 떠있어서 뭔가 온지는 알아요.
늘 진동이거나 무음인데 진동일때 새벽에 울릴까봐 그리 해놨어요?
톡 내용 미리보기에서 보고 판단하고 중요치 않은건 답은 다음날 보냅니다.24. 비매너긴하죠
'19.8.10 10:33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전 밤11시~오전8시까지 방해모드 설정해놔서
그 시간되면 메세지는 뜨진 않지만 위에 톡모양 떠있어서 뭔가 온지는 알아요.
늘 진동이거나 무음인데 진동일때 새벽에 울릴까봐 그리 해놨어요.
톡 내용 미리보기에서 보고 판단하고 중요치 않은건 답은 다음날 보냅니다.25. 설정
'19.8.10 11:08 PM (219.255.xxx.153)방해금지설정, 알람해제로 해놓고 있다가
시간날때 카톡앱을 열어봐요.
톡들이 수북히 있으면 선물 같아요.26. dlfjs
'19.8.10 11:12 PM (125.177.xxx.43)친하면 11시 넘어서도 보내고요 ㅡ 늦게 자는거 아니까
아니면 10시 정도
전 무음이라 보고싶을때 봐요27. 배려심
'19.8.10 11:20 PM (203.228.xxx.72)별로없는 사람들이 보통 그러죠.
28. ...
'19.8.10 11:41 PM (175.223.xxx.72)밤시간엔 자제해야...
이메일이나 손편지써서 보내는거야 상관없지만
문자전송 즉시즉시 알람 울리는데
급박한거 아니고서는 밤 11시 이후에는 무례한거...29. ....
'19.8.11 12:13 A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그냥 모임도 아닌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진 단톡방에서
아무 시간에 쓸데없는 영상,글 보내는 사람들 가장 싫어함.
주의했음에도 약속 안지키면 내쫓아버려요30. 응
'19.8.11 3:03 PM (223.33.xxx.63)저는 괜찮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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