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든 강아지는 냄새가 나나요?

그냥 친구 조회수 : 4,856
작성일 : 2019-08-10 19:24:23
목욕을 시킨 날은 샴푸향때문인지 그날만 향긋한 냄새가 나구요
그다음날부턴 환기가 필요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누구는 고소한 냄새라고 하던데 그런 종류아니고 찌린내라고 해야하나요?
강아지 두종류를 키워봤는데 믹스와 누렁이요
약간 정도차가 있을뿐 모두 좋지 않은(?) 냄새였어요
종에 따라서 냄새가 덜 나는 강아지도 있나요?
IP : 14.32.xxx.4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10 7:25 PM (211.243.xxx.208) - 삭제된댓글

    일단 저희 진돗개는 냄새 나요ㅎㅎ 끌어안고 자는데 발바닥에서는 보리차 냄새 나는데 뒤통수에서는 개비린내 심해요ㅋㅋ

  • 2. ..
    '19.8.10 7:27 PM (125.177.xxx.43)

    아니요
    눈꼽 눈물 매일 , 귀 청소 자주 해주면 냄새 안나요
    냄새는 주로 거기서 나죠
    주 1,2회쯤 목욕 시키고요
    집에서도 냄새 안나요

  • 3. 베어탱
    '19.8.10 7:27 PM (125.186.xxx.34)

    냄새 당연히 나고요, 그것까지도 받아들여 사랑스러운거죠~

  • 4. ㅇㅇ
    '19.8.10 7:28 PM (49.196.xxx.8)

    글쎄요, 포메 키우는 데 전 냄새 모르겠어요.. 비염환자 이기도 해서리.. 집에 들어오면 찌른 내? 좀 나도 그려려니 해요. 보통 고양이가 질러놓은 것이라.. 밖에 큰 개는 가끔 알 수 없는 다른 야생 동물의 똥에 가서 등을 문질르고 오는 경우는 봤긴 했어요. 그럼 ㄸ내 나죠.

  • 5. .....
    '19.8.10 7:29 PM (114.129.xxx.194)

    개비린내라고 해서 특유의 체취가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유독 더 심하죠

  • 6. ....
    '19.8.10 7:29 PM (112.169.xxx.220)

    개 비린내 때문에 못키워요 ㅜ

  • 7. ㅇㅇ
    '19.8.10 7:29 PM (49.196.xxx.8)

    사료 먹이면 덜 나고 사람음식 염분들어가면 ㄸ내가 좀 독해지고 그런 건 있어요

  • 8. queen2
    '19.8.10 7:30 PM (222.120.xxx.1)

    개마다 달라요 하나도 안나는개있고 심한개 있어요
    종하고는 상관없는거같아요
    우리개는 아기때 첨봤을때부터 냄새났어요 개비린내
    지금도 납니다

  • 9. ...
    '19.8.10 7:33 PM (223.62.xxx.126) - 삭제된댓글

    개의 종류에 따라서도 좀 달라요.
    사람도 인종에 따라 냄새가 다르듯이요.

  • 10. ㅇㅇㅇㅇ
    '19.8.10 7:35 PM (220.72.xxx.163)

    우리도 한 놈은 전혀 없고 폭신한 냄새만 나고
    한 놈은 머리통에서 개비린내 나요. 같은 종자고 부자관계에요. 개바개에요.

  • 11. ..
    '19.8.10 7:35 PM (125.178.xxx.135)

    대소변 볼때 바로 바로 닦아주고
    산책 후 닦아주면 확실히 덜 나요.
    비 올 때는 더 나는 거 맞고요.

  • 12. ..
    '19.8.10 7:39 PM (58.140.xxx.120)

    발바닥에선 구수구수한 냄새
    귀에선 된장 냄새? 귀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지.. 그리고 입냄새
    몸에선 별 냄새 안 나요

  • 13. ..
    '19.8.10 7:43 PM (211.187.xxx.161)

    귀청소 잘해줘애해요

  • 14. 유후
    '19.8.10 7:46 PM (175.199.xxx.243)

    개마다 다르더라구요
    심한 개도 있고 거의 안 나는 개도 있고요

  • 15. 냄새
    '19.8.10 7:51 PM (122.47.xxx.231)

    냄새는 귀,눈물,입이죠
    주1,2회 목욕은 너무 과해서
    아이들 피부에 치명적이예요
    2주 한번이 가장 좋지만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열흘에 한번정도가 적당해요
    눈물냄새가 생각보다 아주 꼬릿한
    냄새가 난다고 해요

  • 16. ㅁㄴ
    '19.8.10 7:57 PM (183.97.xxx.186)

    저희집 스피츠 기르는데
    강아지 특유의 비린내가 많이 안나요
    목욕을 자주 시키지도 못하는데도 털은 항상 깨끗하고 하얗고요
    손님들이 오면 얘는 개냄새가 거의 안난다며 신기해해요
    어디서 봤는데 스피츠는 이중모라 털에서 특유의 자정작용을 해서 항상 털상태가 깨끗하게 뽀송뽀송하게 유지된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털빠짐이 엄청나긴 해요ㅠ

  • 17. 00
    '19.8.10 8:13 P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

    한달에 한번 정도 목욕.
    아침 .저녁 산책 두번. 아침엔 물로 애들 세수시키듯 간단히 훑어줘요. 주둥이랑 발은 산책후 꼭짠 물수건으로 닦고 몸통도 등짝이랑 한번씩 닦고.저녁엔 치카치카.
    귀는 소파에 붙어 앉을때 봐주고 면봉이나 물티슈로 귀안쪽 주변이랑 안쪽도 닦아줘요.누우면 항상 귀 젖혀줘요..통풍.
    냄새나는거 잘 모르겠어요.
    개발 냄새 좋아해요 ㅎㅎ

  • 18. 전혀
    '19.8.10 8:22 PM (211.243.xxx.100) - 삭제된댓글

    비숑 안나는데
    목욕도자주안하고

    빗질자주 이빨자주
    눈꼽자주 산책자주

  • 19. 혹시
    '19.8.10 8:39 PM (175.127.xxx.153)

    항문낭 냄새 아닐까요

  • 20. 혹시
    '19.8.10 8:42 PM (99.240.xxx.118)

    강아지 헝문낭 손으로 짜주시나요?
    항문낭에서 분비하는 분비물에서 비린내 같은 냄새 엄청난게 나요. 목욕보다 더 자주 짜주셔야합니다.

  • 21.
    '19.8.10 8:59 PM (121.167.xxx.120)

    생선 비린내처럼 개 비린내 있어요
    비오는 날엔 더 심 하고요
    비위 약한 사람은 개 키우기 힘들어요

  • 22.
    '19.8.10 9:26 PM (211.109.xxx.163)

    모든 개는 냄새가 날꺼예요
    저희 개도 나요
    그러나 저는 그냄새가 좋아요
    비오는날 나는 비릿한 냄새도 좋고
    발바닥 냄새도 구수하고
    젖먹는 아기 강아지 하품할때 입에서 나는 그냄새야말로♡♡♡

  • 23. 플럼스카페
    '19.8.10 9:42 PM (220.79.xxx.41)

    저희개는 2개월에 한 번 목욕하고요.
    실외배변견이라 집에서 개냄새는 없어요. 손님마다 개 있는지 몰랐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가까이하면 햄스터 냄새나요-,,-
    매일 산책하고 오면 주둥이.발. 배. 똥꼬 다 닦아주긴해요.

  • 24. ...
    '19.8.10 10:20 PM (116.34.xxx.114)

    울집 개는 냄새 많이 납니다.
    엄마집 개는 냄새1도 안납니다.

  • 25. happ
    '19.8.10 10:38 PM (121.160.xxx.119)

    요크셔테리어 암컷 냄새 거의 안났어요.
    일주일에 한번 씻겼고 항문낭 매번 짜주고
    욕실 바닥 소변 보고 나오며 자기 발 싹싹 매트에
    스스로 닦을 정도로 애가 똑똑했고요.

  • 26. 으앙 죽지마
    '19.8.10 11:14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

    저희개는 13살까진
    냄새 거의 없었어요
    지금 15살인데 털에 기름 끼고
    냄새 꼬리해서 집에 페브릭 허구헌날 빨아요
    그래도 20살까지 살라고 기도합니다

  • 27. 냄새가 난다면
    '19.8.12 9:04 AM (223.33.xxx.21)

    피부병이 생긴건 아닌지, 발바닥에 습진이 있는건 아닌지, 귓병이 생긴건 아닌디, 눈꼽이 끼어서 눈앞이 더러운건 아닌지, 잇몸질환이나 치석이 많이 생겨있진 않은지, 항문낭이나 항문, 생식기 주위가 털이 깅거나 깨끗하지 않은지, 살펴봐주세요. 후각기능이 뛰어난 개는 진한 향기의 샴푸는 오히려 좋지 못하구요~ 눈앞에 눈꼽은 세수시킨다는 생각으로 자주 닦아주시는데 절대 물티슈는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551 삼시세끼 보는 중인데 25 쿠쿠 2019/08/09 9,148
958550 간호조무사자격증 20 00 2019/08/09 5,448
958549 대학친구의 남편 병문안 가려고 해요 11 친구 2019/08/09 3,087
958548 나혼자산다에 전현무 돌아오면 안되나요? 20 ㅇㅇㅇ 2019/08/09 7,530
958547 편애중계 넘 재밌어요 5 편애중계 2019/08/09 2,186
958546 다스뵈이다 73 시작해요 7 2019/08/09 775
958545 청바지 매니아 패피님들 도와주세요 3 노노재팬 2019/08/09 1,418
958544 유럽가서 아이가 쥬니어용 캐리어 잘 끌고 다닐까요? 3 ........ 2019/08/09 1,299
958543 간병인을 처음 쓰는데요. 8 오래된 주부.. 2019/08/09 3,179
958542 대놓고 후쿠시마산 쌀 사용하는 일본 식당.... 5 ... 2019/08/09 2,212
958541 부산 공중화장실에서 황화수소로 의식잃은 여고생말이에요 4 ㅠ,ㅠ 2019/08/09 3,460
958540 궁금한 이야기y 대체 목사란 것들중에 8 대체 2019/08/09 2,568
958539 옛날에 토요미스테리 극장 기억나세요? 24 여름 2019/08/09 3,508
958538 도쿄올림픽일본지도에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13 열받아..... 2019/08/09 1,674
958537 국방부는 개혁이라는걸 할가요? 2 ㅇㅇ 2019/08/09 556
958536 동향집 어떨까요. 8 ... 2019/08/09 2,461
958535 부산 택시 기사 아저씨의 망할 말.... 37 ... 2019/08/09 7,535
958534 세종문화회관 전시회 보고 놀란 2가지 3 **** 2019/08/09 2,655
958533 호박나물 새우젓없이 무칠때요 11 궁금 2019/08/09 2,127
958532 요양보호사 4 ㅡㅡ 2019/08/09 2,504
958531 요즘 알찬 뮤지컬이나 콘서트 추천부탁 드려요 4 50대 2019/08/09 1,171
958530 사랑아놀자에 나온펜션 ㄱㄴㄷ 2019/08/09 509
958529 이 남자 뭘까요 4 Asdl 2019/08/09 2,651
958528 싱글 시누vs 싱글 친여동생, 둘다 있는 분께 여쭈어요~ 22 ........ 2019/08/09 5,044
958527 김필이라는 가수요 17 2019/08/09 7,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