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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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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한번도 못만나봤을것같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 조회수 : 4,497
작성일 : 2019-08-10 13:58:21
몇달전부터 부모님이 다니시는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요
교회 사모님이 단둘이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고 싶다고 하셔서
나갔는데 저보고 나이도 있는데 남자친구는 있냐고
물어보길래 없다고 했는데요
저보고 하는말이 남자를 한번도 못만나봤을것같다고 하길래
기분이 나빠서 뭐라 할려다가 아무말도 못했구요
너무 얌전하게 보여서 그런말을 들었나 싶으면서도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걸까요
IP : 210.183.xxx.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10 1:59 PM (203.229.xxx.206) - 삭제된댓글

    욕을 했네요.
    엄청 못나고 무매력에 촌스럽다 ㅠ

  • 2. ㅇㅇ
    '19.8.10 2:00 PM (203.229.xxx.206) - 삭제된댓글

    답답하고 고지식해 보인다

  • 3. ㅁㅁ
    '19.8.10 2:01 PM (210.192.xxx.113)

    악담이네요ㅠㅠ

  • 4. 교회
    '19.8.10 2:06 PM (117.111.xxx.39)

    사모가 말을 뭐 저렇게한답니까~
    센스도 디게없네~

  • 5. 너무 신경쓰지
    '19.8.10 2:0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마세요. 으하하. 목사부인이 중신부탁 많이 받아요.
    보기드문 순수한 아가씨를 찾는 남자가 있나보네요.

  • 6. 욕이네요
    '19.8.10 2:07 PM (223.39.xxx.172)

    엄청 못생기고 무매력이다 이말인데

  • 7. 헉스
    '19.8.10 2:07 PM (183.98.xxx.142)

    똥매너의 소유자네요

  • 8.
    '19.8.10 2:08 PM (125.132.xxx.156)

    사모들 눈치빠르던데 모지리네요

    근데 저렇게 대놓고말한거보면 본인은 칭찬이랍시고 했을거에요 참하고 얌전해보인단 뜻으로요
    할매라서 그런갑다 하세요

  • 9. 촌스럽다222
    '19.8.10 2:13 PM (14.41.xxx.158)

    답답하고 고지식해 보인다222

    악담 보다도 팩폭이 더 가깝다고 봐야죠 남 눈에 그렇게 보인다는거니

    사람 얼굴도 얼굴이지만 옷이란게 이미지를 좌우하거든요 옷을 촌스럽게 입으면 입은 사람도 그렇게 보여요
    님이 옷을 잘 못입었지 않나 싶다는

  • 10. ㅇㅇ
    '19.8.10 2:17 PM (125.143.xxx.179)

    근데 너무 화만내지 마시고
    좀 바꿔보세요.

  • 11. 고루해보여서
    '19.8.10 2:29 PM (119.192.xxx.29)

    고루해보여서 그렇게 말한걸수 있는데
    입이 방정인 사람이네요
    굳이 그걸 입밖으로 드러내야 직성이 풀리나요

  • 12. ...
    '19.8.10 2:31 PM (211.205.xxx.19)

    답답하고 고지식해 보이고 눈 높겠다....

  • 13. ...
    '19.8.10 2:32 PM (223.39.xxx.53)

    괜히 입방정 떨고 싶어 암말잔치하는 사람이에요.
    앞으로 상종 안하기

  • 14. 왜요
    '19.8.10 2:37 PM (211.52.xxx.52)

    물어보시지요~

  • 15.
    '19.8.10 2:59 PM (125.142.xxx.167)

    그 말이 사실이어서 예민한 것이지요.
    이 기회에 좀 바꿔보세요.
    안타까워서 한 말일수도 있잖아요.
    사모님 눈에도 그렇게 보이는데, 남자들 눈에는 더하겠지요.
    예민하게 생각 말고 쫌 바꿔보세요~

  • 16. 님이
    '19.8.10 3:34 PM (211.179.xxx.129)

    스스로 이성에게 매력 없단 생각을
    갖고 계신 건 아닌가요?
    순진해 보인단 말 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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