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를 한번도 못만나봤을것같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 조회수 : 4,405
작성일 : 2019-08-10 13:58:21
몇달전부터 부모님이 다니시는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요
교회 사모님이 단둘이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고 싶다고 하셔서
나갔는데 저보고 나이도 있는데 남자친구는 있냐고
물어보길래 없다고 했는데요
저보고 하는말이 남자를 한번도 못만나봤을것같다고 하길래
기분이 나빠서 뭐라 할려다가 아무말도 못했구요
너무 얌전하게 보여서 그런말을 들었나 싶으면서도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걸까요
IP : 210.183.xxx.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10 1:59 PM (203.229.xxx.206) - 삭제된댓글

    욕을 했네요.
    엄청 못나고 무매력에 촌스럽다 ㅠ

  • 2. ㅇㅇ
    '19.8.10 2:00 PM (203.229.xxx.206) - 삭제된댓글

    답답하고 고지식해 보인다

  • 3. ㅁㅁ
    '19.8.10 2:01 PM (210.192.xxx.113)

    악담이네요ㅠㅠ

  • 4. 교회
    '19.8.10 2:06 PM (117.111.xxx.39)

    사모가 말을 뭐 저렇게한답니까~
    센스도 디게없네~

  • 5. 너무 신경쓰지
    '19.8.10 2:0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마세요. 으하하. 목사부인이 중신부탁 많이 받아요.
    보기드문 순수한 아가씨를 찾는 남자가 있나보네요.

  • 6. 욕이네요
    '19.8.10 2:07 PM (223.39.xxx.172)

    엄청 못생기고 무매력이다 이말인데

  • 7. 헉스
    '19.8.10 2:07 PM (183.98.xxx.142)

    똥매너의 소유자네요

  • 8.
    '19.8.10 2:08 PM (125.132.xxx.156)

    사모들 눈치빠르던데 모지리네요

    근데 저렇게 대놓고말한거보면 본인은 칭찬이랍시고 했을거에요 참하고 얌전해보인단 뜻으로요
    할매라서 그런갑다 하세요

  • 9. 촌스럽다222
    '19.8.10 2:13 PM (14.41.xxx.158)

    답답하고 고지식해 보인다222

    악담 보다도 팩폭이 더 가깝다고 봐야죠 남 눈에 그렇게 보인다는거니

    사람 얼굴도 얼굴이지만 옷이란게 이미지를 좌우하거든요 옷을 촌스럽게 입으면 입은 사람도 그렇게 보여요
    님이 옷을 잘 못입었지 않나 싶다는

  • 10. ㅇㅇ
    '19.8.10 2:17 PM (125.143.xxx.179)

    근데 너무 화만내지 마시고
    좀 바꿔보세요.

  • 11. 고루해보여서
    '19.8.10 2:29 PM (119.192.xxx.29)

    고루해보여서 그렇게 말한걸수 있는데
    입이 방정인 사람이네요
    굳이 그걸 입밖으로 드러내야 직성이 풀리나요

  • 12. ...
    '19.8.10 2:31 PM (211.205.xxx.19)

    답답하고 고지식해 보이고 눈 높겠다....

  • 13. ...
    '19.8.10 2:32 PM (223.39.xxx.53)

    괜히 입방정 떨고 싶어 암말잔치하는 사람이에요.
    앞으로 상종 안하기

  • 14. 왜요
    '19.8.10 2:37 PM (211.52.xxx.52)

    물어보시지요~

  • 15.
    '19.8.10 2:59 PM (125.142.xxx.167)

    그 말이 사실이어서 예민한 것이지요.
    이 기회에 좀 바꿔보세요.
    안타까워서 한 말일수도 있잖아요.
    사모님 눈에도 그렇게 보이는데, 남자들 눈에는 더하겠지요.
    예민하게 생각 말고 쫌 바꿔보세요~

  • 16. 님이
    '19.8.10 3:34 PM (211.179.xxx.129)

    스스로 이성에게 매력 없단 생각을
    갖고 계신 건 아닌가요?
    순진해 보인단 말 일 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104 김설문 튀김집 없어졌나요? 2 ... 2019/08/12 1,573
960103 일본은 여행금지구역으로 지정해야 합니다. 3 2019/08/12 690
960102 최고네요 필독!!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인터뷰.txt.. 16 뉴스공장 2019/08/12 3,611
960101 드디어 이혼합니다. 27 희망 2019/08/12 10,496
960100 이진 남편이 재혼이에요? 32 .. 2019/08/12 41,904
960099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 청원 동참 부탁드려요~ 3 달리기 2019/08/12 509
960098 오늘 뉴스공장에서 김현종 차장님을 통상의 현자로!!! 22 ... 2019/08/12 1,953
960097 사이판이나 괌 가느니 양양 솔비치 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4 2019/08/12 4,946
960096 日 후쿠시마 원전 피해지역, 해수욕장 30개 재개장 10 뉴스 2019/08/12 1,817
960095 ****아기고양이 입양 부탁**** 6 의연 2019/08/12 1,267
960094 아이가 미국연수를 가는데 환전은 얼마나해야하나요? 6 환전 2019/08/12 1,097
960093 비오는 날은 창문도 못 여나요 6 참나 2019/08/12 3,128
960092 프린터기 도대체 뭘 사야할지..추천 좀 부탁드려요 9 중등맘 2019/08/12 1,585
960091 정미경, 이번 한일무역분쟁은 한국정부의 자작극 의심 12 .... 2019/08/12 2,418
960090 요즘도 메세지 읽어주는 꽃배달 업체가 있을까요? 엄마생신선물.. 2019/08/12 600
960089 파리 드골공항에서 12시간 아이둘과 보내기 6 슬슬 2019/08/12 1,655
960088 벽걸이 에어컨 등급 차이 많이 날까요? 4 에어컨 2019/08/12 2,628
960087 특전사 대통령을 물로 보다니..기업들 현재 상황 13 펌글 2019/08/12 4,146
960086 아파트 경비실에 에어컨 자비로 달아 준 '과기부 장관 후보자 최.. 5 뉴스 2019/08/12 2,433
960085 포기도 지혜일까요?(남편관계) 23 ... 2019/08/12 5,913
960084 수건 빨았는데 이렇게 비 오니 건조기 없는데 에어컨 제습이라도 .. 12 빨래 2019/08/12 6,949
960083 잔소리 시댁 8 ㅡㅡ 2019/08/12 3,153
960082 인천에서는 어디가 아이들키우기 괜찮은 동인가요? 부평역이 직장이.. 10 송도가 괜찮.. 2019/08/12 1,835
960081 눈이 잘 안떠져요 ㅠㅠㅠ 7 요즘 2019/08/12 2,209
960080 美학자 "일본이 과거의 죄를 속죄 않은 것이 세계경제 .. 6 뉴스 2019/08/12 1,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