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팀장이 나보고 낙하산인줄 알았다네요.ㅎ

smiler 조회수 : 2,832
작성일 : 2019-08-09 13:23:23

하. 점심 시간에 저희 팀장 왈 내가 낙하산인줄 알았다고..ㅎ

순간 욱 했는데.. 팀장이라서 화는 못내고.. 설마요.하고 말았는데, 완전 이불 하이킥하겠네요.기분 더러워서.


저희 회사 대기업 계열사이고.. 저는 경력 수시 공채때 들어왔거든요.. 존재감이 없었나봐요 ㅜ.ㅜ 저런 소리나 듣고.

아. 진짜 개짜증나욧!

화를 낼걸 ㅜ.ㅜ

IP : 211.62.xxx.16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ㅇ
    '19.8.9 1:25 PM (211.196.xxx.207)

    음.....
    낙하산 소리는 존재감보다 일 못할 때 드는 생각 아닌가요...

  • 2. ㅡ.ㅡ
    '19.8.9 1:25 PM (61.101.xxx.40)

    그건 자신감있어보인다는거같아요
    저는 사장님 딸 소리들었어요 ㅎㅎ

  • 3. smiler
    '19.8.9 1:27 PM (211.62.xxx.160)

    ㅋ 첨에는 일 못하게 보였나봐요.. 저 팀장이 올해 초 조직개편때 팀 셋팅 하면서 저 데리고 가겠다고 다른 팀에 있었는데 뽑아가지고 데려온거거든요 ㅜ.ㅜ

    기분 암튼 너무 더러워요.ㅎ

  • 4. 버드나무
    '19.8.9 1:40 PM (119.70.xxx.222) - 삭제된댓글

    일잘하고 . 성격도 서글서글하신가 봅니다.

    낙하산인줄 알고 줄타보려다가... 아니니... 그런 막말을 하는거 겠지요

  • 5. ...
    '19.8.9 1:53 PM (221.151.xxx.109)

    저도 임원 친척이냐는 얘기 들었는데...
    제가 좀 부티나요
    자화자찬 ㅋㅋㅋ

  • 6. 친정언니
    '19.8.9 2:10 PM (203.246.xxx.82)

    저는 *장(기관장) 빽으로 들어온 줄 알았다는 말이 있더라는 말을 친정언니한테 했더니..

    맞다 하지 그랬어???? 이러던데요? ㅋㅋ

    일 못하고 잘하고의 문제라기 보다는 공채라고 해도 비정기 채용은 워낙 루트들이 많을거라는 생각들이 있어서 그런거죠.

    담아둘 필요는 없고,
    정..걸리면..

    팀장님때는 공채 그런 것도 없었죠?? 라거나.. 팩트 공격 할 만한 말로 피드백 해주세요.

  • 7. smiler
    '19.8.9 3:05 PM (110.70.xxx.137)

    말씀들 감사해요.요근래 들은 말 중 특히 기분 더러운 말이였는데,팀장이 원래 말을 고따구로 가끔 밉살맞게 해요.다만 못받아쳐준게 화딱지가 나서요.ㅎㅎ

  • 8. 존재감이
    '19.8.9 7:02 PM (91.48.xxx.205)

    아니라 일을 못하는데 안짤려서 그런거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323 쓰레기버리러 나가는거 정말 세상 귀찮네요 11 oo 2019/08/16 4,661
960322 중3인데 2학기 내신과 고등수학 중 2 일반고 2019/08/16 1,722
960321 오늘 건강검진 받았는데요 수면내시경 넘 신기해요 8 ㅡㅡ 2019/08/16 4,023
960320 학회지 논문 제출시 16 초겨울 2019/08/16 2,302
960319 Richard Clayderman - Ping Pong Sous.. 1 뮤직 2019/08/16 599
960318 입추 말복 지나니 선선하니 좋아요~~~~ 4 ... 2019/08/16 2,810
960317 지금 밖에 나왔는데요 6 오버왕 2019/08/16 2,251
960316 언제 어디를 가나 누군가를 따돌리는 사람 소시오패스 3 생활의지혜 2019/08/16 3,189
960315 한국 관광객이 대신 먹어주던 후쿠시마 방사능 8 ㅇㅇㅇ 2019/08/16 3,615
960314 시부모님 투정 불만 성질 다 받아주는 남편... 9 .. 2019/08/16 3,456
960313 난파선 수중보물 480점 전시..부산박물관 특별기획전 3 전시회소식 2019/08/16 801
960312 트리트먼트샴푸 추천해주세요. 1 베베 2019/08/16 1,127
960311 침대 매트리스 위에 뭐뭐 깔면되나요? 3 침대 2019/08/16 3,518
960310 폐경증상일까요 2 ... 2019/08/16 2,943
960309 (사진) 일제강점기 '밀정' 얼굴과 명단 3 가장가까이 2019/08/16 1,982
960308 고딩딸 다이어트 4 다이어트 2019/08/16 1,878
960307 왜 조국이 될까봐 겁나냐? 24 ㅋㅋㅋ 2019/08/16 2,539
960306 다리나 엉덩이부분에 벌레물린것같이 가렵고 벌겋게 올라오는거 왜 .. 11 .. 2019/08/16 8,810
960305 나경원 대일민국 보도지침 한마디에 5 ........ 2019/08/16 2,454
960304 사람한테 벽두고 거리두는거 느껴지세요? 6 ㅇㅇ 2019/08/16 2,992
960303 초2딸이 굉장한 소리를 내면서 먹어요.... 12 흠흠 2019/08/16 4,444
960302 조국 후보자 동생부부의 석연찮은 51억대 양수금 청구 소송 16 흠흠 2019/08/16 3,546
960301 살인마 고유정의 미공개된 뻔뻔 영상보도볼라고 3 어쩔수없이 2019/08/16 3,066
960300 벌써 건고추 나왔을까요? 10키로에얼마나 할까요? 5 건고추 2019/08/16 1,938
960299 체중감량 조언 부탁드려요 8 궁금 2019/08/16 2,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