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선배가 저에게 막말했는데요

..... 조회수 : 3,246
작성일 : 2019-08-08 21:48:45
.....
본문 삭제합니다.
조언감사해요
IP : 211.187.xxx.19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8.8 9:49 PM (39.7.xxx.196)

    뭐라고 했는데요?

  • 2. 내일은희망
    '19.8.8 9:54 PM (119.196.xxx.61)

    부모랑 싸우면 욕듣는건 자식이고...선배랑 싸우면 항상 손해보는건 후배에요. 당사자가 아닌 최소한 남이 볼땐 그렇습니다. 지금처럼 그냥 무시하는게 가장 그 사람을 괴롭히는겁니다.

  • 3. ㅡㅡ
    '19.8.8 9:54 PM (120.16.xxx.231)

    뭘 상대해요, 녹음한다고 말 조심하시라 한마디 하시거나 상사에게 컴플레인 하세요

  • 4. 상대가..
    '19.8.8 9:57 PM (110.70.xxx.139)

    그러지 못하도록
    의사표현을 짧고 굵게!! 할 필요성은 있어보여요.
    그런데 신뢰받으시는 분이면 동료상사들에게
    함부로 나설 사람이 아니라는 인정을 받은 셈이고
    내 편이 많다는거 아닌가요?
    난리쳐서 잃을게 많은거는 그 선배가 아닐지..

  • 5. ㅇㅇ
    '19.8.8 9:59 PM (211.176.xxx.104)

    스스로를 친절하고 유하고 남들로부터 신뢰받는다고 평가하기가 참 어려운건데.. 잃은게 많다 생각할만큼 본인이 많이 쌓았다고 하는 착각.. 혹시 그 선배눈에는 그게 보였던걸까요?

  • 6. .........
    '19.8.8 10:27 PM (211.187.xxx.196)

    원래가 남에게 나쁜말을 못하는 성격이기도해서
    유한게 맞긴한데
    (사회생활에선 좋은게아닙니다)
    회사생활에선 만만해보이면 바로 먹이됩니다.
    근데 왠지 그분의 먹이로 찍힌거같습니다.

    회사생활에서
    신뢰란게 별게아니고 개인적 호불호를 떠나
    같이일하기 싫다 말이안통한다 거짓말한다
    이런얘긴
    안듣는단 정도로 이해하시면됩니다.

    가만히있다간 가마니될 시점이라
    이쯤 뭔가 액션을 해야할거같긴한데...
    이정도로 저를 괴롭히는 사람을 본건 전 처음이라
    어찌해야할지 생각자체가 안납니다.

    말조심하라고
    의사표현을 짧고 굵게 하는것
    이게 좋을것같네요.감사합니다.

  • 7. 음..
    '19.8.8 10:29 PM (110.13.xxx.68)

    이건 평상시 원글님의 회사생활을 알아야지만 뭐라 말할 수 있겠네요. 업무상으로 15살 많은 선배직원하고 싸우는 후배중에 친절하고 유한 캐릭터는 제가 못 봤거든요..... 회사내에서 15살 나이차는 선후배가 싸우는 건.....드문 일이잖아요?

  • 8. ........
    '19.8.8 10:35 PM (211.187.xxx.196)

    저도 처음이라고 말씀드렸고요
    이분은 제 앞분들과도 이런일들이
    자주있었습니다....
    지금은 서로 아예
    마주쳐도 인사도안하는 사이까지 되어있습니다.

    전 그냥 업무인데 그렇게까지그러나 하고
    뒤에서 생각했는데
    최근에 그분과
    제가 업무적으로 연관이 많이 생겨서
    우려하던 상황이 발생한것일뿐이예요.....
    당사자는 보면 바로알수있을거같아서
    나중에 원본은 지울게요 ㅜㅜ

  • 9. ㅇㅇ
    '19.8.8 10:38 PM (211.176.xxx.104)

    저도 회사생활 하고 만만해보이면 먹이가 된다는것.. 알기도 하고 그럼에도 내가 어쩔수없이 만만한 위치에 있을수밖에 없는 때도 있어요. 그리고 같이일하기 싫다 말이안통한다 거짓말한다.. 이런 부정적인 말 면전에 대고 직접하는경우 거의 없습니다..ㅎㅎ 아무리 개차반도 뒤에서 욕하지 앞에선 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9416 이만기씨도 그런대로 사람 괜찮지 않나요. 47 ㅇㅇㅇ 2019/08/09 7,260
959415 정수기 렌탈할건데 어떤게 좋을까요? 4 .. 2019/08/09 1,981
959414 광복절 기념 고궁·종묘·왕릉 16일간 무료개방 고궁나들이 2019/08/09 582
959413 한국콜마 제조 제품명 /불펜펌 9 참고하세요 2019/08/09 2,077
959412 대마도 근황.gisa 6 나이쑤 2019/08/09 3,049
959411 서울 나들이장소 추천부탁드려요(초1아이랑) 3 추천 2019/08/09 1,176
959410 차범퍼 교환하는데 몇 일 걸리나요? 3 ... 2019/08/09 516
959409 그랜저 오토라이트 센서 위치?? 레몬 2019/08/09 562
959408 저혈압 60/40 어지러워서 못다니겠어요 5 ..... 2019/08/09 2,313
959407 "스스로 무덤판 아베 정권" 일본 시사평론가 .. 2 뉴스 2019/08/09 1,690
959406 나경원 검찰총장 하고 싶나봅니다 6 ... 2019/08/09 1,245
959405 고2 아들 집에서 빈둥거리고 노는데 14 고2 2019/08/09 3,591
959404 펌) 나경원의 구한말 드립을 팩트로 후려패는 민주당 김영호 의원.. 1 친일왜구당 2019/08/09 1,279
959403 수원에서 양산 부산대 병원 가는 법 알려주세요 6 친구 2019/08/09 1,300
959402 용인이랑 수원 가족여행시 갈만한곳 추천해주세요 10 Tiffan.. 2019/08/09 2,285
959401 지하철, 저는 딴거 안바라요 그냥 새치기만 안당했으면 5 짜증지대로 2019/08/09 1,029
959400 마켓비 개혐오 회사입니다 13 .. 2019/08/09 4,374
959399 고양이 불어난 식구들 어쩌죠 ㅜ 7 키키야 2019/08/09 1,923
959398 코너에 대각선(비스듬하게)으로 책장놓는거 어떨까요? 1 ... 2019/08/09 649
959397 청주 상당산성 휴양림에 가게 되었어요. 3 청주 2019/08/09 1,422
959396 원전문제 세계가 아닥하는건 3 2019/08/09 1,085
959395 저 지리산으로 캠핑가요!! 20 와우 2019/08/09 2,533
959394 강아쥐 슬개골 탈구 됐다고 일주일 뒤 보자네요.. 10 가여운것. 2019/08/09 1,280
959393 고2 아들 대상포진 9 황당 2019/08/09 2,228
959392 욕실바닥이나 주방용품에 생기는 석회질제거 3 살림왕~ 2019/08/09 2,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