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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아들의 특성 같은거 있나요?

조회수 : 2,848
작성일 : 2019-08-08 20:28:48
제 주변에 장가 안간 막내아들과 같이 사시는
노부부들이 몇 집 있는데
막내아들이 운전해서 여행도 모시고 다니고
부모님 봉양을 지극정성으로 하더군요.
그 아들이 장가를 갔다면 그 정도로 잘할수 있겠나요?
IP : 223.62.xxx.12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8 8:29 PM (39.7.xxx.242)

    사람마다 다릅니다..
    꼭 막내, 장남 이런거라기 보다는

  • 2. ㄷㄷ
    '19.8.8 8:32 PM (14.38.xxx.159)

    막내가 좋은방향으로 부모와 유대감이
    좋은것 같아요
    안좋게 되면 마마보이에서 못벗어나고

  • 3. ...
    '19.8.8 8:33 PM (175.113.xxx.252)

    막내아들 특성 사람마다 다른것 같은데요... 제동생 보면 장남같은 막내스타일이거든요..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다들 장남이라고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 4. ㅇㅇ
    '19.8.8 8:33 PM (175.223.xxx.160)

    몽골인가..징기즈칸이 있던 그 곳
    거기서는 막내가 그렇게 부모를 봉양하고
    재산도 다 물려받는다더군요.
    그런 풍습이 생긴 이유가 본문에 나온 케이스랑 비슷한 사람이 많아서인가봐요.
    그냥 생각나서 적어봐요.

  • 5. ㅇㅇ
    '19.8.8 8:36 PM (175.223.xxx.160)

    저도 남동생이 둘인데.
    큰 동생은 장남이라고
    장남이 공부도 잘해야지~~
    남자다워야지~~~
    이런 여자를 데려와야지~~
    (사귀던 여친 맘에 안든다고 떼놓기도 했음)
    어째야지,어째야지,어째야지
    부모님이 굉장히 강압적으로 키웠어요.
    막내는 그런거 없이 그저 이뻐하셨고.

    늘 집을 벗어나고 싶어하던 큰 놈은 외국으로 떠나서 터 잡았고.
    부모님 곁에 있는건 막내네요.

  • 6. ..
    '19.8.8 8:37 PM (39.7.xxx.242)

    와 위에
    큰동생 불쌍하네요
    참.. 저런부모님 안만난게 다행

  • 7. 막내가
    '19.8.8 8:41 PM (39.113.xxx.112)

    장가 안가고 있음 부모 불쌍해서 효자 되더라고요
    위에 형들이 하는거 보면서 부모가 불쌍해 보이나 보더라고요

  • 8. ㅇㅇ
    '19.8.8 9:05 PM (175.192.xxx.113)

    제가 아는 막내아들 굉장히 이기적입니다.
    여기저기 빨대꽂고 삽니다.
    그래도 안도와준다고 징징징...
    사람나름 아닐까요?

  • 9. ㅇㅇ
    '19.8.8 9:08 PM (1.227.xxx.73)

    우리 남편보면 고집도 세고 누구 참견도 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꼴통이라고 시누들이 흉보더라구요
    누나들이 넷이라 그런가 여자가 무섭다고 했고
    잔소리 싫어해요. 막내는 그냥 냅두면 되는 애들같아요
    참견하면 디게 짜증내거든요.

  • 10. 우리남편
    '19.8.8 9:13 PM (61.105.xxx.161)

    막내인데 3남매중에 제일 못합니다 ㅜㅜ

  • 11. 케바케
    '19.8.8 9:34 PM (58.235.xxx.93)

    막내인데 3남매중에 제일 못합니다.222222

  • 12. ..
    '19.8.8 9:40 PM (223.62.xxx.100)

    제가 아는 막내아들 굉장히 이기적입니다.
    여기저기 빨대꽂고 삽니다.
    그래도 안도와준다고 징징징...
    사람나름 아닐까요?
    222222

  • 13. ,,,
    '19.8.9 12:14 AM (70.187.xxx.9)

    제가 아는 막내아들 굉장히 이기적입니다.
    여기저기 빨대꽂고 삽니다.
    그래도 안도와준다고 징징징...
    사람나름 아닐까요?3333333333333333333333

  • 14. ...
    '19.8.9 12:27 AM (221.151.xxx.109)

    성별을 떠나 대체로 막내들이 자기 맘대로 하고 고집있어요
    부모님이 오냐오냐해서 ㅎㅎ

  • 15. 나는나
    '19.8.9 7:42 AM (39.118.xxx.220)

    제가 아는 막내아들은 도움 많이 받고 살았는데 배은망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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