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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세 친정엄마

^^ 조회수 : 3,013
작성일 : 2019-08-08 13:19:17
치매, 당뇨약, 홍삼, 보약 드시고 계십니다.
지난주부터 삼시세끼 밥만 드시면 주무십니다. 땀을 많이 흘리고 주무시고 춥다 하셔서 전기 장판 사용 하시는데 지난주부터 잠이 너무 늘어서 걱정 입니다. 관절염을 제외하고 특별히 몸이 아프신 곳은 없는데요. 병원에 모시고 가야 할까요?
IP : 180.68.xxx.1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8 1:31 PM (223.39.xxx.67)

    홍삼에 보약까지 간에 무리갈것 같은데요

  • 2. ,,,
    '19.8.8 1:46 PM (121.167.xxx.120)

    특별한 이상 없으면 안 모시고 가도 될것 같은데요.
    치매 당뇨약 처방 받는 병원에 전화로 문의해 보세요.
    날이 더워 건강한 젊은이도 지내기 힘들어요.
    기력이 떨어져서 주무시는것 같은데요.
    땀을 많이 안 흘리게 하시고 전기 장판도 제일 약하게 하시거나
    잠이 드시면 끄세요.
    땀 많이 흘리면 저혈당 와요.
    생수 1리터에 티스푼으로 소금. 설탕 하나씩 넣어 흔드셔서 물대신
    마시게 하세요.

  • 3.
    '19.8.8 1:46 PM (110.47.xxx.7) - 삭제된댓글

    83세에 굳이 보약을 드셔야할까요?

  • 4. ...
    '19.8.8 1:59 PM (61.72.xxx.248)

    작년 여름 더위에 돌아가시는
    친구 어머니 계셨어요
    여름철 건강 각별히 신경쓰세요
    병원 한번 모시고 가보심 좋을듯해요

  • 5. 모두 고맙습니다.
    '19.8.8 2:51 PM (180.68.xxx.109)

    홍삼도 보약도 엄마가 찾으셔서 드리는데 드실 때와 안드실 때가 차이가 커서요.
    저혈당이 걱정이라 nuun을 녹여서 드리고 있는데 갑자기 너무 주무셔서 걱정 했습니다. 계속 이러시면 병원에 모시고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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