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서 늘 자른 미역을 사다 먹어요
간편해서 좋긴한데
불린 후에 씻을 때 보면 물이 넘치면서
미역도 둥둥 떠내려가
세네번 씻으면 버려지는게 좀 많더라구요
세척 방법이 잘못된건가 싶은데 ^^;;
다른 분들은 어떻게 씻으세요?
자른 미역 드시는 분
ㆍㆍ 조회수 : 2,527
작성일 : 2019-08-08 01:46:18
IP : 118.37.xxx.1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8.8 1:48 AM (220.75.xxx.108)양푼 밑에 쫙 벌어진 채반을 하나 받치고 씻고 넘어간거 다시 회수하시던가 아님 양푼가장자리보다 키가 높은 같은 모양 채반을 안에 넣고 씻으시면 넘치지 않아요.
2. 음
'19.8.8 1:50 AM (210.117.xxx.5)깊고 큰볼에서 씻고
채반에 걸르고
다시 큰볼에서 씻고.
음. 댓글이 성의없죠?3. 적반하장데쓰
'19.8.8 1:53 AM (219.254.xxx.109)그건 무조건 채반이죠.안그럼 버리는게 더 많아요.전 쫀뜩쫀득한 식감 조아해서 길다랗게 나오는거 먹는데 일본 방사능 떔에 미역도 못먹을판..니뽄땜에 짜증이 매일매일 올라와요.
4. 내일은희망
'19.8.8 6:53 AM (119.196.xxx.61)물이 안넘치게 씻으면 됩니다. 아니면 싱크대를 퐁퐁으로 깨끗이 닦고 그안에서 맘껏 씻습니다.
5. ...
'19.8.8 7:02 AM (1.236.xxx.48)저도 그렇게 많이 버려지더라구요
그래서 완전 다 풀어헤치기 전에 씻어요.
그래도 이물질 있었던적 없었어요6. 윤주
'19.8.8 7:20 AM (110.12.xxx.136)저번에 티비 보는데 어떤 한의사가 설명하면서 미역 오래 담가 우려진 물이나 그걸 또 치대서 싰으면 좋은성분 다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거의 기계에다 말리니까 많이 더럽지 않아서 좋은성분 우려서 나가기 전에 오래 담그지 않고 바로 주물거려 물을 한두번 버리고.... 그다음 담궈서 불린 물은 국물로 사용하라 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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