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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가 지방에서 결혼하는데 차 대절하는데 거기에 가족이 타야하나요?

asone 조회수 : 5,356
작성일 : 2019-08-07 18:11:21
몇달후에 시누이가 지방에서 결혼해요
차 대절하는데 그 차에 제 남편이나 가족중에 누가 타야하나요?
두시간거리라 운전도 교대로 하고 애기들도 있고 그날 정신없을거같아서요
꼭 안 그래도 된다면 전날 내려갈까도 생각중이에요
해보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IP : 180.230.xxx.7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7 6:13 PM (70.187.xxx.9)

    아니요. 보통은 하객용으로 주민이나 회사 사람들이 이용하죠. 그 차에 떡이나 약과 같은 간식, 음료수만 삽입하면 될 거에요.

  • 2. ...
    '19.8.7 6:13 PM (211.243.xxx.208) - 삭제된댓글

    보통 가족이 타서 가는 동안 간식거리같은 것도 나눠주고 하더라구요?

  • 3. 000
    '19.8.7 6:14 PM (220.122.xxx.130)

    시부모님만 타면 되지 않나요?
    저흰 반대로 대구에서 서울 가야해서 버스 대절하고 준비는 제가 다 도와드리고 아침에 모든 음식 다 차에 실어드리고 기차타고 갔어요..
    전 도저히 4시간넘게 친척분들이랑 같이 갈 자신이 없어서 ktx타고 쓩....

  • 4. 000
    '19.8.7 6:15 PM (220.122.xxx.130)

    참고로 전 친정 여동생 결혼식이었어요...

  • 5. asone
    '19.8.7 6:18 PM (180.230.xxx.74)

    시부모님이랑 저랑 혼주 메이크업 하려면 버스 시간보다
    더 일찍 내려가야해서요^^;;
    보통 시부모님이 타시는건가요?

  • 6. .....
    '19.8.7 6:19 PM (175.223.xxx.134)

    차에는 안 타도 되는데요.
    거기에 간식 - 저는 겨울이어서 빵이랑 귤이랑 음료수였나, 김밥 귤 음료수였나 그런 것을 실었어요.
    그러니까
    누군가가 그걸 싣고 나눠줘야 되요.
    거기서 누가 그걸 싣고 나눠줄 사람을 섭외하면 한 타도 되고요.
    아무도 나눠줄 사람 없으면 일단 그건 나눠주고 차는 따로 가셔도 되고요...

  • 7. 보통
    '19.8.7 6:21 PM (1.225.xxx.117)

    십년전만해도 가는동안먹을 간식거리 준비하고 나눠주고
    기사님도 챙기고
    처음탈때 중간휴게소 올라올때
    인원체크하고 다탔는지
    늦게오는 사람있으면 연락하고 소소한 잡일들이 있어요
    원글님네가 안하면 챙길 사람이 있나요?

  • 8. ...
    '19.8.7 6:24 PM (175.113.xxx.252)

    그래도 윗님들 말씀처럼 떡이나 그런거 나눠 줄 사람 한명은 타야 되지 않나요....
    버스 대절해서 가면 그런 간식들은 다들 챙겨주잖아요.

  • 9. 2시간거리
    '19.8.7 6:27 PM (221.146.xxx.85)

    우린 동네에서 일찍 머리.화장하고
    같이 버스 타고 갔어요
    손님 대접 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야 할걸요

  • 10. ㅇㅇ
    '19.8.7 6:31 PM (211.36.xxx.172)

    시부모님이 친척한분께 미리 간식분배
    도와달라하심 될듯요.

  • 11. 버스
    '19.8.7 6:33 PM (223.38.xxx.192)

    보통 가족이 타서 가는 동안 간식거리같은 것도 나눠주고 하더라구요2222

  • 12. 저는
    '19.8.7 6:49 PM (113.199.xxx.58) - 삭제된댓글

    마이크잡고 혼주인 부모님 대신해서 감사 인삿말도
    했어요 큭
    다행히 단거리라서 음식물 나눠드리는건 안했어요

  • 13. 친인척
    '19.8.7 7:09 PM (211.224.xxx.157)

    이며 아시는분들 시간 내서 그 멀리까지 오시는건데 시부모님이랑 그 형제자매분들이 손님들 대접해야죠. 님네는 그냥 자기 집 행사지만 그 멀리 하루를 다 바쳐 오는분들 대접 소홀히 하면 안돼죠. 다들 부모 형제가 차 두대가면 그 두대 나눠타고 대접해요. 저것도 혼자하긴 힘들어요. 다들 머리,화장같은건 미리하고 갑니다. 부모도 편한옷 입고 가서 일돕고 예식장가서 한복 갈아입고요.

  • 14. 저는..
    '19.8.7 7:58 PM (122.34.xxx.184)

    엄마랑 저는 화장하고 준비할게 많아서 전날 갔었고..
    아버지가 버스 타고 오셨어요 계셔야 간식꺼리며 뭐며 나눠드리고 한다고
    아버지는 양복만 입으시면 되니까... 다들 친척이라해도 대접할 사람은 하나 타야된다고 해서요

  • 15. 님에게
    '19.8.7 8:08 PM (223.39.xxx.121)

    시누는 남일란가 몰라도 남편에겐 형제입니다. 님자식들 형제듯이요
    형제가 안챙김 그런날 누가 챙겨요. 시모가 타라는 사람은 머리가 우동가락인지

  • 16. -----
    '19.8.7 8:11 PM (110.70.xxx.192)

    음식 준비 예약 다해서 당일 차랴 있는곳까지 배달시켜놓고, 가까운 친척중 부탁드릴분한테 일임해두고 나중에 수고비 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 17. 개그맨
    '19.8.7 8:49 PM (1.239.xxx.79)

    예전 나혼자산다, 박 ㄴㄹ도 지방에서 동생 결혼할때, 동료들 버스 대절해서 같이 타고 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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