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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바람나고 외도한 사람들

조회수 : 13,294
작성일 : 2019-08-07 14:23:45
여자고 남자고간에요.
나름 벌 받든가요?
이혼은 벌이라할 수없고.

뭐 사업이 안돼 말아먹는다거나
자식이 안된다거나
이런 벌 받나요?
나름 벌 받을까요?
인과응보 믿으세요?
IP : 114.206.xxx.9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7 2:27 PM (125.177.xxx.43)

    동네 의사 불륜으로 본처 외국으로 보내고
    그 여자랑 재혼하더니 몇년뒤 급사
    여자만 신났죠

  • 2. 세상이
    '19.8.7 2:28 PM (175.209.xxx.214)

    그렇게 권선징악적이진 않아요.
    님도 아시겠지만...

  • 3. ..
    '19.8.7 2:28 PM (211.117.xxx.145) - 삭제된댓글

    사필귀정..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자식대에 업보를 받는다고 합니다
    선한 끝은 있다고 하잖아요

  • 4. 마음
    '19.8.7 2:32 PM (223.33.xxx.25)

    마음은 그러고 싶지만
    현실은 잘 살아요
    오히려 이혼 당하고 뒤통수 맞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지고

  • 5.
    '19.8.7 2:32 PM (124.50.xxx.3)

    본인은 벌을 받지않고 그 가족이 당하는 것은 봤어요
    딸과 와이프가요
    다른각도로 보면 본인도 벌 받은게 되네요
    진짜 못된 인간인데...

  • 6. 아니요
    '19.8.7 2:32 PM (39.7.xxx.81)

    잘살던데요
    이번에 이마트앞건물10억차익남기고 팔었대요

  • 7. ..
    '19.8.7 2:33 PM (211.117.xxx.145)

    인과응보 사필귀정..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자식대, 후대에 과보를 받는다고 합니다
    선한 끝은 있다고 하잖아요

  • 8. ...
    '19.8.7 2:34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언젠가는 벌받는다?
    다 자기위안이죠.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케바케
    저 아는 집은 본처가 살아있는데 첩님이 부모역할까지해요.
    돈이 많고 베푸니 자식들도 어머니 어머니 사람들도 다 삿모님 사모님
    친엄마는 홧병으로 넘어가있는데 말이죠.
    첩님이 능력이 있어 쓰러져가던 사업을 일으키고 부자가되셨거든요.
    아유 엄청 잘살아요. 자식에 손주까지

  • 9. 후대?
    '19.8.7 2:34 PM (147.47.xxx.139)

    후대에 벌받을 거다 믿고 싶은 거겠죠....

  • 10.
    '19.8.7 2:35 PM (125.132.xxx.156)

    유책이 누구든
    돈있는사람은 잘살고 돈없는사람은 힘들어지고

  • 11. 원글
    '19.8.7 2:36 PM (114.206.xxx.93)

    자식이 받는다면
    바람난 인간들이나 배우자가 한배 자식일텐데
    그 배우자는
    뭔죄인가요?

  • 12. 말년에
    '19.8.7 2:36 PM (218.50.xxx.154)

    인상이나 외모가 안좋던데요.
    젊을땐 모를까 다들 말년에는 추해져요 외모들이

  • 13. ...
    '19.8.7 2:40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언젠가는 벌받는다?
    다 자기위안이죠.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케바케
    저 아는 집은 본처가 살아있는데 첩님이 부모역할까지해요.
    돈이 많고 베푸니 자식들도 어머니 어머니 사람들도 다 삿모님 사모님
    친엄마는 홧병으로 넘어가있는데 말이죠.
    첩님이 능력이 있어 쓰러져가던 사업을 일으키고 부자가되셨거든요.
    아유 엄청 잘살아요. 자식에 손주까지
    저는 소문으로만 듣던 첩님을 만나게 됐을때 굉장히 천하고 뭐 그럴 줄 알았는데 너무 곱고 수수하게 생겨서 놀랐었어요.
    시작이야 첩으로 시작했어도 엮인게 없고 돈도 많이 벌었는데 저라면 다 털고 새로 살것 같은데
    젊은 여자가 집안 다 돌보면서 살더라구요
    할배 남자 어디가 좋은지 본처 요양까지 시키면서
    별사람이 다있고 돈많으니 첩님이나 첩님 어머니로 모시는 자식들이나 수치심도 없고 걍 잘살아요.
    신기한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지

  • 14.
    '19.8.7 2:42 PM (114.129.xxx.194)

    경제력에 따라 다르죠
    돈도 없는 주제에 외도하면 말년이 안 좋지만 부자는 외도해도 그냥 그대로 잘 삽니다
    이혼 당하면 젊은 배우자와 재혼해서 꿀 떨어지게 잘 살고....
    이혼 안 당하면 다른 상간남녀 찾아서 또 한번의 사랑을 꿈꾸고...

  • 15. 지인
    '19.8.7 2:42 PM (223.39.xxx.127)

    그 옛날 지방에서 고위직공무원.
    첩 얻어 살자, 본처 아파 사망.
    본인 자살. 첩에서 난 딸 정신질환.

    또 한남자 바람피워 이혼.
    신불자. 거지같이 살고 있음.

  • 16. 권선징악
    '19.8.7 2:47 PM (112.216.xxx.139)

    권선징악.. 현실에선.. 글쎄요..
    권선징악은 전래동화에나 나오는 사자성어라고 봅니다.

    가까운 일례로 전대머리는 여전히 지 멋대로 하면서 잘 살고 있죠.
    사람 수백, 수천을 죽이고도 저렇게 잘 사는데
    외도 따위.. 뭐 얼마나 큰벌 받을까 싶네요. 휴-

  • 17. ..
    '19.8.7 2:48 PM (180.66.xxx.164)

    첩님? 본인얘기인가봐요?

  • 18. ... ...
    '19.8.7 2:48 PM (125.132.xxx.105)

    우리 이웃 부부가 여자가 첩이었어요.
    알고보니 본처는 암으로 죽고 본처와 낳은 딸은 유학가서 한국에 안 온다더라고요.
    본부인 쪽은 정말 완전 초토화 된거죠.
    이 경우 권선징악도 사필귀정 그런거 없어요.
    첩, 이 여자분 예쁘고 영리해요. 아이 낳고 남편에게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요.
    어쩌면 본처가 이 남자와 잘못 엮였고, 이 첩이 이 남자의 짝이었는가 보다 싶을 정도에요.
    첩과 살면서 사업도 피고, 정말 잘 나가서 옆에서 보면서 씁쓸하더라고요.

  • 19. ...
    '19.8.7 2:51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 ..

    '19.8.7 2:48 PM (180.66.xxx.164)

    첩님? 본인얘기인가봐요?



    말조심해야죠
    안그래요?

  • 20. ...
    '19.8.7 2:53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

    '19.8.7 2:48 PM (180.66.xxx.164)

    첩님? 본인얘기인가봐요?



    말조심해야죠
    안그래요?
    사람을 어디다 취직을 시켜 시키기를
    사과하던가 지우든가 둘중 하나하세요

  • 21. 권선징악? ㅋㅋ
    '19.8.7 3:01 PM (182.227.xxx.216)

    권선징악.사필귀정.선한끝 이거 다 어찌해도 안되니 억울하고 분한 거 자기위안이나 삼자고 나온 말들이죠.
    그리고 나쁜짓 하지말라고 미리 예방차원에서 인지시키려는 의도도 있구요.
    근데 인생에 실제하냐는거엔 노!
    사람세상도 결국 생태계의 일부에요.
    약육강식 법칙에 따르는..
    동물은 힘에 따라 좌우되는거고 인간은 가진능력이 힘이라는 차이일뿐.
    물론 능력있지만 나쁜놈이 뒤끝 안좋거나 후대가 망하는 일 생길때도 있죠.
    근데 그건 걍 일어난 일인거지 권선징악이라서가 아님.
    우연히 맞아떨어진걸 그렇게 믿고싶은거지.
    못된놈이 승승장구하고 후대도 대대손손 번창하는 경우가 찾아보면 훨 더 많거든요.

  • 22. 바람도 나름임
    '19.8.7 3:05 PM (14.41.xxx.158)

    돈없는 인간이 바람난거와 돈있는 인간이 바람난것은 차원이 다르세요

    바람도 다같지가 않다는거에요 돈 있고 없고따라 바람 스케일이 다르잖아요

    돈있는 인간은 두집살림을 해도 본처가 이혼도 안함 두집 왔다갔다 잘만 살더구만
    그니까 바람도 돈이 있어야 질적이게 유지가 된다는 두환이네 작은아들 연예인여자와 바람펴 애들 낳고 짐 잘먹고 잘살잖아요 돈에 위력이 그런거

    세상에 귀신이 있고 권선징악이 있었음 두환이로 인해 죽은 귀신들 왜 가만놔두나요 그것들을
    친일들 나라 팔아쳐먹고 후손들까지 사회 정계에서 떵떵거리고 사는거 보세요 답 나왔잖아요

  • 23. 88
    '19.8.7 3:23 PM (203.226.xxx.97)

    칭구가 남편이 바람나서 이혼햇어요
    상간녀 욕을 얼마나 햇는뎅ㅅ
    근데 현재 유부남과 바람중이에여
    첫사랑 연락해서 만나서 그후 쭉~~~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
    내가정 깻다고 난리난리 저주를 퍼붓던 애가
    지금 그첫사랑 가정 깰라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는

  • 24. 다음대에
    '19.8.7 3:26 PM (111.65.xxx.4)

    받지않을까요 후손의연애사에..지장이..ㅎㅎ

  • 25. 그래
    '19.8.7 3:27 PM (122.34.xxx.137)

    저 아는 분은 여자 갈아타고, 새로 애 낳고 잘만 살더만요.

  • 26. 본처. 후처..
    '19.8.7 3:45 PM (1.233.xxx.26)

    나이가 드니..그냥. 사랑 믿음이 사라지면. 서로... 헤어지는거고
    본처네... 첩이네 이런거도.. 식상해서.그냥.. ㅠㅠ 쿨하게 재산 분쟁 휘말리지 않고 살고 싶어요..

  • 27. ..
    '19.8.7 4:54 PM (223.62.xxx.108)

    직장에서 유부남 싱글녀가 불륜하다 들켰는데
    잘 다녀요~ㅎ

  • 28. 언젠가는
    '19.8.7 5:41 PM (125.177.xxx.106)

    받아요. 지금 당장이야 잘사는 거 같죠?
    근데 제가 주변에서 본 첩들은 말년이 다 안좋았어요.
    집안 망한 케이스도 많구요. 영화배우 모씨도 망하고...
    악인이나 첩들이야 아니라고 하고싶겠죠.
    그러나 세상의 법망은 허술해도 하늘의 법망은 무섭다고 했어요.
    언제가는 뿌린대로 거둡니다. 그게 자연의 이치죠.

  • 29. 믿습니다
    '19.8.9 10:04 AM (121.166.xxx.170)

    저는 남편 바람피고 이혼했는데
    천벌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있다. 이 말이 위안이 되더라구요.
    근데 지금은 무뎌지기도 하고 잊혀지기도 해서
    그래도 애아빠니까 잘됐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상간녀한테도 하도 그당시 다 년인생 망쳐놓다시피 해서(그년이 스스로 망친거지만 ㅎ)
    됐다 마 관심없습니다.
    혹시 지금 남편이 그지랄중이면.. 남편바람소각장 한번 들어가보세요.
    http://cafe.naver.com/namba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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