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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재단의 돈을 받고 구역질나는 책을 낸 교수

ㅇㅇㅇ 조회수 : 1,764
작성일 : 2019-08-07 10:19:16

주옥순은 왜 저럴까?
일본 재단에게 돈받는 서울대 교수들이 논리 제공!
식민지근대화론 논문당 2억씩 받는 이영훈 교수
https://www.youtube.com/watch?v=1WVN_yY4Xd0


------------
이영훈, 안병직으로 대표되는 낙성대경제연구소는
일본 도요타재단으로부터 연구자금 지원을 받고
일본이 원하는 논리를 수십년간
구역질나는  '식민지근대화론'연구를 계속해 책을 내고
친일행각을 벌이고 있는 겁니다.


IP : 58.237.xxx.1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8.7 10:19 AM (58.237.xxx.128)

    https://www.youtube.com/watch?v=1WVN_yY4Xd0

  • 2. 내년
    '19.8.7 10:20 AM (221.150.xxx.56)

    반민특위 때 보자

  • 3. 세상에
    '19.8.7 10:22 AM (218.39.xxx.122)

    논문당 2억??
    아이고...

  • 4. ....
    '19.8.7 10:33 AM (175.196.xxx.98)

    돈에 영혼을 파는 사람들

  • 5. ...
    '19.8.7 1:01 PM (116.34.xxx.12)

    이영훈 최근 연구에 관심도 없고 그따위 책 읽을 생각도 없지만(화제 되면 좋아하니까), 저 유튜브의 계산법 논문 하나당 2억원 설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데요.

    도요타 재단에서 줬다는 4백만엔,은 1987~8년인가 낙성대 연구소가 한일공동연구 시작할 때 일인데요

    그 때 일본팀 멤버가 나카무라 사토루 외에 가지무라 히데키, 마츠모토 다케노리 같은 당대부터 현재까지 일본의 한국사 연구자 정예 멤버에요.

    가지무라 히데키는 조선의 '자생적 발전론'을 만들어서, 조선에서는 이미 자생적인 근대적 경제 발전의 싹이 있었는데 식민지때문에 굴절된 것이다. 조선은 단독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는 이론을 주장한 거목입니다.

    그 시절 한국의 운동권 학생들에게 자긍심과 함께 얼마나 강한 영향을 남겼는데요.

    이 영훈이 안병직과 이렇게 이상해지기 전에 초기 낙성대 연구소의 일을 묶어서, 그게 몇년간 여러 명이 참여하는 공동연구를 위해 제공된 연구비인데, 그것을 이영훈이 혼자 받고, 그 때 4천이니 지금 2억이라면서 논문 하나 쓸때마다 받았을 거라고 계산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이영훈 욕하려면 욕을 하되, 제대로 해야지 말도 안되는 주장 끌어다가 확대 재생산 하지 말아요.

  • 6. 이영훈
    '19.8.7 9:20 PM (175.209.xxx.113)

    유튜브 신고 좀 해주세요 화면 맨 위 오른쪽 점 세개 누르면 되요
    https://youtu.be/GYdGpTvPf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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