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차리고 욕먹고 출근길 지긋지긋하네요

ㅡㅡ 조회수 : 19,977
작성일 : 2019-08-07 08:27:49
남편휴가 딸방학 저는 출근해야 되었어요
머리감고 이 더운데 밥차리고 저도모르게 인상이 써지고 짜증이솟구쳤어요
밥지옥도 지긋지긋하고 혼자 홀가분히 살고싶다 정말

그래도 제가 휴가를 못내서 남편과 딸을 못챙기니 조금 미안해서 밥을차리고 했는데
남편이 인상좀 펴라 출근이나 잘하라고 알아서 먹겠다고 화를 내네요
알아서 못먹어요 남편.. 라면도 뽀개서 먹고 딸아이에게 뭐 사다줄줄도 몰라요

하기싫으면 안했어야 하는데 저도 오만상찌푸리고 밥차리고 했네요
더위에 지치고 집안일 나몰라라 하고싶네요

더위에 빗길에 푸념하고 한심하네요
IP : 223.62.xxx.42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7 8:29 AM (70.187.xxx.9)

    걍 반찬 사다 드세요. 더운데 일감 늘리지 마시고요. 고생하셨어요.

  • 2. ㄷㅇ
    '19.8.7 8:30 AM (39.118.xxx.70)

    맞벌이인데 남편챙겨야 한다는생각부터 버리세요

  • 3. ...
    '19.8.7 8:33 AM (112.220.xxx.102)

    휴가면 알아서 챙기겠죠 ;;;
    시켜먹어도 되구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에어컨 켜놓고 출근준비하세요
    글만 읽어도 답답하네요...

  • 4.
    '19.8.7 8:35 AM (116.127.xxx.146)

    일하는 주부 힘들어요. 진짜
    3중고예요
    일.집안일,육아...

    남자는 좋겠어요. 일만해도 되니...일만해도 잘한다고 칭찬 들으니원.

    아침부터 그렇게 힘들게 하지말고, 사먹거나 배달시켜먹거나, 완제품 사오거나 하세요.
    일일이 다 만들어 먹으려면 힘들어요

    식구들도 알아서 살게 강하게 키우세요.
    남편 군대 안다녀왔어요?
    군대 갔다온 남자,,,,여자보다 더 잘합니다. 못하는것처럼 보이게 연극을 할 뿐인거지요.

    너무 챙기지 마세요
    님도 그 스트레스 감당 못하면서 챙기면 폭발합니다.

  • 5. 더우면
    '19.8.7 8:35 AM (211.245.xxx.178)

    에어컨이 있다면 제발 에어컨을 켜세요.없다면 얼른 사세요.
    아침부터 스트레스받는게 더 나쁘겠어요.

  • 6. ㄷㅇㄷ
    '19.8.7 8:35 AM (39.118.xxx.70)

    아무튼 이런글ㅈ보면 워킹맘은 인간 최하위 계급 맞는듯 ㅜ

  • 7. 알아서 하게
    '19.8.7 8:35 AM (180.67.xxx.207)

    놔두세요
    님이 그런맘으로 챙겨주니 더 안할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여름엔 딴땐 몰라도 조리할땐 꼭 에어컨 켜야해요

    님도 출근하느라 바쁜데 노는 남편아이 챙기기라니
    이해는 가면서도 ㅜㅜ
    힘내세요

  • 8.
    '19.8.7 8:36 AM (221.143.xxx.136) - 삭제된댓글

    남편휴간데왜밥을차리나요
    넘착하게사시네요 ㅠ
    헌신하믄 헌신짝됩니다 ㅠㅠ

  • 9. 에어컨
    '19.8.7 8:36 AM (175.123.xxx.2)

    없나요..아침에 움직이면 더운데,틀고,밥하고 출근준비,하시지요..

  • 10. 너무
    '19.8.7 8:37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착하셔서 그래요
    휴가인 남편 왜 챙기나요?

  • 11. 여자들은
    '19.8.7 8:39 AM (175.123.xxx.2)

    왜 이렇게 살까요..

  • 12. 아니
    '19.8.7 8:40 AM (110.5.xxx.184)

    남편이 휴가고 아내가 일을 가면 남편이 나서서 다 챙겨야 하는 것 아닌가요?
    같이 일하는 상황에서 한사람이 쉬는데 왜 일하는 사람이 쉬는 사람 수발을 들어야 하나요?
    부부면 어느 한쪽이 힘들면 덜 힘든 사람이 돕고...서로 도와야죠.
    한쪽은 평생 받아먹고 한쪽은 평생 수발들고...이건 결혼이 아니라 주인-노비 관계 아닌가요.
    워킹맘이 최하위 계급이 아니라 스스로 최하위 계급으로 만드는거죠.
    속상한데 이런글 써서 죄송합니다만 원글님 자신을 아껴주세요.
    남편이 안 챙겨주면 원글님 스스로라도 챙겨주세요.
    님 자신이 제일 소중하고 행복해야 하고 보호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예요.

  • 13. ㅈㅇㅈ
    '19.8.7 8:40 AM (39.118.xxx.70)

    워킹맘들 제발좀 육아 일 살림 철인3종선수 되려고 하지말아요

  • 14.
    '19.8.7 8:43 AM (116.127.xxx.146)

    왜이렇게 사냐구요?
    다른 대한민국 여자들이 다 그렇게 사니까
    82에서도 얼마전까지만해도 다 울면서 출근하고 일한다는 그런 분위기였으니까(최근 몇년새 그나마 여자들이 자각하고 있는중임)

    그렇게 안살면
    이상한 여자로 보니까

    그래서 다들 아무생각없이.....살다보니
    내가 왜 화가나는지를 모르는 상태로 미친듯이(지쳐서 생각할 시간이 없음) 사니까.

    아마
    원글도
    지금 왜 본인이 화가 나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을겁니다.
    차분히 생각하거나 종이에 적어보셔야해요
    왜 화가나지?
    남편밥을 챙겨줘서 그렇구나?왜?
    남편은 휴가인데? 왜 내가 출근하면서까지 밥을?
    혼자 먹게 할순없나?
    방법은 없나?

    정안되면 남편 굶겨도 됩니다.
    일주일에 한끼 단식은 건강에도 좋다고 했어요
    그리고 인간이란게 배고프면 뭐라도 먹게 돼있어요
    그리고 현대인들 안먹어도 보름은 거뜬히 살겁니다. 비축된 살이 ? 많아서.
    하여간 생각을 해봐야해요.

    에어컨이 문제가 아니라
    에어컨이 있어도
    왜 나만 이렇게 바쁘지?왜?왜?
    남편은 뭘하지?
    아이는 뭘하지?
    왜 그들은 집안일을 안하지?

    계속 생각하고 역활분담 시켜야해요

  • 15. ㄷㅅ
    '19.8.7 8:44 AM (39.118.xxx.70)

    심지어 그 역할 분담 시키는것도 여자몫 ..도우미 구하는것도 여자몫..반찬사러다니는것도 여자몫..결혼하지말기를 여자들 ..

  • 16. 남편이
    '19.8.7 8:44 AM (113.199.xxx.58) - 삭제된댓글

    알아서 한다는데 기회를 주세요
    절대 못할거라는 생각부터 버리시고요
    막말로 한두끼 굶는다한들 안 죽어요

  • 17. 고만해요
    '19.8.7 8:46 AM (61.105.xxx.161)

    우리 시엄마가 그러고 살다 골병들어 골골거려요
    남편은 당연히 자기엄마랑 나랑 비교하고
    저도 골병들어 죽네사네해야 정신 차릴까요

  • 18. 아니왜
    '19.8.7 8:47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맞벌이에 아니...맞벌이여도 여자가 대부분 식사준비를 한다지만....
    남편이 휴가면 알아서 먹겠죠!!! 먹거나말거나 그게 뭐 대수라고.....
    에휴.....진짜 남자들은 일만 잘해도 칭찬받고 여자들은 맞벌이를 해도 밥에 애들에ㅠㅠ

  • 19. ..
    '19.8.7 8:47 AM (119.69.xxx.115)

    님도 참 병이에요. 알아서 먹는다잖아요. 굶든지사먹던지 하겠죠. 생짜증을 내면서 차리고 받아먹는 그밥에 감사함이 있겠어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아침 먹는거에 왜 목숨거나요? 다들 한끼 굶으면 저세상 떠나나요?

  • 20. ...
    '19.8.7 8:52 AM (110.12.xxx.194)

    아침부터 고구마글!!! 출근 준비하기에도 바쁜 아침 시간에 남편 밥상은 왜 차리세요. 굶든 말든 알아서 하게 냅두세요. 밥 차려준다고 고마워하는것도 아니잖아요.

  • 21. 답답
    '19.8.7 8:53 AM (14.39.xxx.63)

    아이까지는 안낳고 싶다 정말..
    어째 여자들 인생은 어머니 때부터 변하지를 않네요.
    나를 갈아 넣어서 희생하지 마세요. 그거 누가 알아줘요. 본인 인생도 좀 먹고 있는데.

  • 22. 전업입니다만
    '19.8.7 8:53 AM (182.222.xxx.70)

    더워서 힘들면 시켜먹고
    아침은 씨리얼
    아님 과일 굶고 출근해도 회사서 밥주니
    걱정없고
    애들 반찬도 유명한곳에서 사서 먹여요
    여름에 불쓰는게 힘들어서
    남편 퇴근 후 청소 하고 도와요
    애들 학원 운전해서 돈다고
    힘들다고
    님 회사까지 다니는데 더 당당해지세요
    ㅠㅠ
    몸이 남아 나나요
    저도 젊을때 몸 상할 듯 너무 혹사하듯 일해서
    겉은 멀쩡해도 반송장이나 다름없어요

  • 23. 이러니
    '19.8.7 8:54 AM (211.206.xxx.180)

    요즘 직장녀들이 결혼을 기피하죠.
    고생하셨네요. 가사 나누세요 제발.

  • 24. 아이고
    '19.8.7 8:56 AM (58.234.xxx.88)

    좀편하게사세요 알아서차려먹겠다는데 왜 일을 사서해서 고생이고 짜증이십니까

  • 25. ㅇㅇ
    '19.8.7 8:57 AM (211.206.xxx.52)

    님 그러지 마셔요
    보면 밥지옥 스스로 만드는거예요
    너무 먹어 탈인 시대에 삼시세끼에 넘 연연하고 살지 마세요
    저도 아줌마지만
    출근하며 음식냄새 싫어요

  • 26. ...
    '19.8.7 9:09 AM (211.253.xxx.30)

    남편이 애도 아니고,,,,직장 다니면서 매식하고 하면 맛있는것도 많이 먹을텐데 뭐가 안타까워서 이 더운날 밥 차리고 욕까지 먹어요...차라리 미소지으면서 딸이랑 맛있는거 사 먹어...하는게 정신건강에 나을듯

  • 27. 전업도
    '19.8.7 9:13 AM (61.82.xxx.207)

    저도 맞벌이 십년, 전업 십년 결혼생활 20년차인데.
    출근하면서 휴가인 남편 아침을 왜 챙겨줍니까?
    진짜 자기팔자 자기가 꼬며 살지 맙시다.
    그러니까 결혼하지 말라니, 결혼을 하든 안하든 내가 원하고 내가 할수 있는거 해가면서 살면 됩니다.
    출근하면서도 내가 밥을 꼭 챙겨주고 싶으면 하는거고, 피곤하고 귀찮으면 그냥 출근해야죠.
    저희 엄마는 전업이셨는데, 밥차릴때 종종 짜증 내셨네요.
    차라리 엄마가 밥을 차려주지 말고 제가 그냥 생라면 뜯어 먹는게 낫습니다
    가족들에게 그렇게 짜증 낼 봐에야 그냥 살림을 하지 마세요.

  • 28.
    '19.8.7 9:14 AM (14.33.xxx.34) - 삭제된댓글

    정말 대단하세요
    전 맛벌이하시는 엄마들 정말대단하단 생각해요..
    제가 파트타임 알바하는데..그것만으로도 바쁜데.
    휴 직장 다니면서 집안일도..하시고

    오늘 아침같은 날은 정말 짜증 많이 나셨겠어요
    그냥..샌드위치 이런거 사돠놓으셔 애 먹으라고 하시지..

    힘내시고..오늘 저녁엔 꼭 낼 먹을거 사서 놔두세요
    남편이고 딸이고 야생에 굴러봐야 밥 차려주는거 귀한건줄 알더군요

  • 29. ...
    '19.8.7 9:15 AM (114.108.xxx.105)

    힘드셨죠. 내일은 남편이 알아서 하게 가볍게 출근만 하세요.
    오늘 집안일도 남편이 하게 두고 퇴근 후엔 쉬세요.

  • 30. ..
    '19.8.7 9:21 AM (175.212.xxx.80) - 삭제된댓글

    쭈욱 맞벌이인데요
    남편 초등고학년 밥 안차려요
    밥이랑 반찬 해놓음 각자 차려먹고 설거지까지 다 해놓는 시스템
    먹기싫음 시키거나 사먹거나
    미쳤어요둘이버는데 차려 바치게

  • 31. 참내
    '19.8.7 9:58 AM (58.127.xxx.156)

    ㄴ 아니 윗님
    밥 반찬 해놓음 알아서 먹고 설거지라뇨

    그건 다 해놓는거지 안하는게 아니잖아요


    도대체 원글님

    밥을 해주지 말든가 일을 하지 마세요

    왜 다하죠?

    이방에서 정신병자 무수리들이나 전업이 잉여니 뭐니
    나가서 몇 푼 버는거니 살림에 교육에 육아까지 다하는게 남들 다 하고 사는거라고

    자기 노예생각 장착하고 정신승리하는거에요

    맞벌이면 밥 안해요
    만약 살림을 꼭 해야하면 맞벌이 안하구요
    맞벌이 살림 해야하면 돈 다쓰더라도 사람 썼었구요

  • 32. 선택
    '19.8.7 10:03 AM (1.234.xxx.107)

    1.맞벌이에 휴가중인 남편 밥을 차리며 짜증을 낸다

    얻는 것-여자가 식사준비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에 세뇌된 마음의 평화

    잃는 것 - 내 노동력.감정소모.가족의 정서적 지지


    2.맞벌이에 휴가중인 남편이 알아서 먹어야 마땅하다.

    얻는 것 -내 노동력. 짜증을 내지 않고 아직은 남아있는 세뇌의 영향으로 가족에게 좀 미안한 마음에 상냥한 아내이자 엄마의 모습.가족의 정서적 지지.맞벌이로서 돈 버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존중.

    잃는 것 -여자가 밥 차리는 게 당연하다는 세뇌의 영향으로 인한 마음의 불편

  • 33. 남편말이
    '19.8.7 10:18 AM (211.36.xxx.172)

    맞아요.

    좋은 표정, 좋은 말이 더 나아요.

  • 34. 어리석음
    '19.8.7 10:20 AM (211.212.xxx.185)

    남편도 휴가, 딸도 방학, 원글은 출근이라면 모처럼 부녀지간에 알아서 브런치를 먹든, 만들어먹든 둘만의 시간을 보내게 냅두세요.
    기어이 아침밥해서 먹이고싶으면 덥다고 짜증내지말고 에어컨을 틀든가, 없으면 다른데서 아끼고 이참에 에어컨을 사세요.
    누가 하라고 강요한 것도 아닌데 왜 안해도 되는 고생을 스스로 자청해서 하면서 힘들다며 아침부터 화를 내세요?

  • 35. ㅈㅈ
    '19.8.7 10:27 AM (122.36.xxx.71)

    입장바꿔 남편출근 아내휴가면 아내가 밥 차려주는건 당연한 문화. 휴가니까 더더욱 일 나가는 남편 챙겨야함. 원글처럼 반대의 경우 아침 안 차리면 남편이 자식 굶기는걸 아니까 마음이 안 좋은 거임. 원글이 답답하다고 하지만 아직도 저런 남편들 많음. 아침 굶기고 점심 거의 지나서 나가 먹든 시켜 먹든. 엄마 입장에선 그게 걸려서 챙기는건데 원글님아 아이 어린거 아니면 그냥 냅두세요. 저도 그래봤는데 큰애들 아침 하루이틀 안먹어도 되고요 남편은 신경 끄시구요. 님 마음이 불편해 그런거니 훌훌 터셔야 해요.

  • 36. ..
    '19.8.7 10:30 AM (218.49.xxx.180)

    님이 그런다고 남편이 더 잘하지도 않고 애가 공부 더 잘하지도 않아요.
    애 대학가면 님만 골병들어 있어요
    그냥 출근 준비하고 튀세요
    다녀오면 죽겠다고 드러눕고 밥달라고 하세요
    가족도 버릇들이기 나름

  • 37. 새옹
    '19.8.7 10:56 AM (223.62.xxx.238)

    남편은 못할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나가서 사먹을수도 있고 군대 다 다녀왔고 다 할수 있어요

  • 38. 82가
    '19.8.7 11:20 AM (175.223.xxx.143)

    밥차리는 부심이 있어요. 전에 누가 그러대요. 난 맞벌이하면서 아침 저녁 다 차리고 도시락까지 세개 쌌는데 요즘 젊은 여자들은~ 이러대요. ㅋㅋㅋㅋㅋ 내가 얼마나 노예같은지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 39. ...
    '19.8.7 11:22 AM (221.149.xxx.23)

    남편이 못챙겨먹는게 아니라 아내가 다 해주니 굳이 할 필요가 없어서 안하는거예요. 그리고 정신지체나 수족이 불편하지 않은이상 배고프면 뭐라도 알아서 챙겨먹겠죠. 왜 짜증내면서 본인이 하녀를 자처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설마 남편과 딸이 이렇게 배달문화발달하고 편의점만 가도 렌지에 데우기만 하는 간편식이 즐비해있는 요즘세상에 굶주리고 있겠어요?

  • 40. ...
    '19.8.7 11:24 AM (221.149.xxx.23)

    정말 이런 글 읽을때마다 세상은 불공평한듯.. 원글처럼 맞벌이에 가사 육아 독박쓰면서도 제대로 대접도 못받는 인생도 있는가하면 전업이면서도 아줌마쓰고 그럼에도 남편사람받는 인생도 있으니...그럼 또 친정이 부유하느니 뭐 이런 댓글 달릴테지만 그런거랑 상관 없더군요. 남편인성문제지...

  • 41. 해보니까
    '19.8.7 11:36 AM (58.127.xxx.156)

    맞벌이하면서 일하고 집안 반딱이게 하고 집밥 먹여가며 해도
    짜증내니 도로아미 타불이고
    전업일때도 하기 싫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다 사먹이면서 놀아도
    웃으며 기분 좋으니 식구대로 다 좋더이다

    다 필요없구요
    하고 싶은것만 하고 살면 됩니다

    솔직히 돈벌면서 난 살림에 애 챙기는것도 잘해.. 라며 미련 떠는 여자들 보면
    딴 여자들 다 그렇게 자기처럼 억척 노예로 살길 바라는거 같더라구요

    팔자가 다 다른건데..ㅎ

  • 42. 남자비만
    '19.8.7 11:38 AM (218.154.xxx.140)

    남자가 요리에 더 적역인거 아시면서 님아니면 굶어죽을것처람..ㅉㅉ
    안차려먹음 살빠지고 더 좋지 뭘 그리 종종거려요? 남자비만 심각한 수준인데. 말라보여도 내장지방!

  • 43. ㅠㅠㅠㅠㅠㅠㅠ
    '19.8.7 11:45 AM (110.70.xxx.59)

    답답 ㅠㅠ
    꼭 아침을 차리셔야 하는 숨은 이유가 있을까요??
    님은 남편의 보호자가 아니예요
    라면을 뽀사먹든 딸이랑 쫄쫄 굶든 신경 뚝

    세상에
    일하러 가는 사람이 집에서 노는 사람 걱정이라니 ㅜㅜㅜ

  • 44. 내일
    '19.8.7 1:04 PM (1.230.xxx.106)

    내일 아침 풍경은 오늘 아침과 다를 것이라 믿어요!!

  • 45. ....
    '19.8.7 1:38 PM (1.225.xxx.49)

    이아침에 밪은 왜 차리마요 간단하게 드시면안되나요??
    아침은 빵이나 떡
    점심은 간단하게 한그릇음식
    저녁은 시켜먹기. 한여름 20일덩도는 이러고 살아도되요

  • 46. rudrleh
    '19.8.7 3:27 PM (223.62.xxx.112)

    님 남편 6살이에요?
    하루종일 집에 있을 성인 밥은 왜 차려요?

  • 47. ..
    '19.8.7 5:17 PM (223.33.xxx.252)

    원글같은 사람들이 있어 답답합니다.
    왜 미련을 혼자 떠시는지..

  • 48. ㅇㅇㅇㅇ
    '19.8.7 5:39 PM (221.144.xxx.176)

    진짜 이건 상대방 입장 되서 생각해 보세요.
    원글님이 남편이거나 자식이면
    그런 아내나 엄마가 좋을지요.
    너무 혼자 강박감 가지고 잘하려고 들다가 짜증내지 마세요.
    쿨하게 알아서 챙겨먹으라 하고 기분 좋게 출근 하세요.

  • 49. 항상
    '19.8.7 5:52 PM (210.183.xxx.241) - 삭제된댓글

    저는 토,일에 출근해요.
    조금 늦게 출근하긴 하지만 집안일 잘 못해요.
    집안일로 기운 다 빼고 출근하면 일할 때 힘들어서요.

    반찬은 사는데
    이거로 저와 남편은 식사가 되지만
    아이들은 밑반찬류를 싫어해서 고기가 있어야 해요.
    그럼 고기는 남편이나 아이들이 구워서 먹어요.
    시켜먹으라고 하기도 하고요.
    가끔 제가 국이나 찌개 하나만 미리 해놔도 나머지는 알아서들 먹습니다.

    아이들이 어리지 않고
    부엌일에 짜증날 정도면 대충 안 하셔도 괜찮아요.
    요즘 배달음식, 반찬가게, 데워먹는 음식 등 종류 많아요.
    집밥이 좋지만
    엄마의 짜증과 노동이 맺혀있는 밥보다는
    돈으로 사서 먹는 게 나은 것 같아요.

  • 50. 항상
    '19.8.7 6:06 PM (210.183.xxx.241) - 삭제된댓글

    휴일에 제가 출근하면
    남편이 설거지 해놓고(기계가 하지만)
    밥도 해놓고 기다려요.

    그런데 퇴근하자 마자 힘든데 밥차리기 힘들어서 남편에게 말했어요. 힘들다고요.
    남편은 그때까지 몰랐던 거예요.
    일부러 저와 같이 밥 먹으려고 밥 해놓고 기다렸던 건데
    제가 힘들다고 하니까
    그 다음부터는 제가 퇴근해서 집에 오면
    자기가 밥 차려요.
    그럼 저는 간단한 반찬을 할 때도 있고 힘들면 안 하고
    차려준 밥 먹어요.

    남편도 일주일 내내 회사에서 힘들게 일하고 온 직급 높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타이밍이 있잖아요. 그러니 같이 합니다.
    아이들도 제가 살림을 잘 못하는 것에 불만 없어요.

    짜증내면서 일하고 살림하는 엄마보다는
    웃으면서 뭐 같이 시켜먹는 엄마가 더 나을 거라고
    저는 위안합니다.

  • 51. 먹는게 일
    '19.8.7 6:39 PM (121.174.xxx.172)

    남편이 좀 도와주고 애들이 밥이랑 설거지 같은거 해줘도 엄마 손이 안가면 제대로 된 식사는 못하잖아요
    여자들의 평생 숙명 같아요
    전 남자들 다른건 하나도 안부러운데 끼니때마다 뭐 먹을까? 걱정안해도 되는게 참 부러워요

  • 52. ...
    '19.8.7 6:48 PM (125.177.xxx.43)

    그런날은 알아서 먹게 두고 출근하는겁니다
    늦게 일어나서 둘이 대충 먹으면 될걸..
    알아서 못먹겠다 생각도 님 생각이죠 자꾸 해보면 잘 먹어요 그리고
    한끼 제대로 된 식사 안 한다고 큰일 안나요

  • 53. 표정
    '19.8.7 6:54 PM (221.140.xxx.135)

    짜증 인상쓰며 남편 아이 식사 챙기지 마세요.
    받는 사람입장에서 안하느니만 못해요.


    그리고 휴가 못낸거.....미안하게 생각하지도 마세요.
    님탓 아닙니다.
    대신 돈 벌어오잖아요.

    님 남편 나쁜 사람 아녀요.
    님도 그렇고.

    그런데 원글님은
    표정연습은 꼭 하세요
    긍정적이고 밝은 와이프의 모습이
    아이에게나....남편에게나
    더 필요합니다.

    에어컨 션하게 틀어놓고
    맛난것 드셔요.
    돈 들더라도 편하게...즐겁게 살자구요.

  • 54.
    '19.8.7 6:59 PM (111.65.xxx.4)

    만두같은거 볶음밥같은거 사다두고 해먹으라고 하세요... 시켜먹든지..

  • 55. 00
    '19.8.7 8:26 PM (219.248.xxx.16)

    워킹맘들 다 그러고 살아요. 회사다니면서 살림 육아 집안행사 챙기면서요 님만 영혼 갈아서 사는거 아니고 다들 지긋지긋해하면서 사니까 그러려니 하세요.

  • 56. 원글님
    '19.8.7 8:43 PM (39.7.xxx.106) - 삭제된댓글

    아침은 빵
    저녁은 요기요 주문하고 맥주 한 캔 사서 퇴근하세요
    점심은 각자 해결

  • 57.
    '19.8.7 8:56 PM (175.223.xxx.52) - 삭제된댓글

    워킹맘들 다 그러고 살아요. 회사다니면서 살림 육아 집안행사 챙기면서요 님만 영혼 갈아서 사는거 아니고 다들 지긋지긋해하면서 사니까 그러려니 하세요

    그럼 남편들은 잘안하나요??

  • 58. ..
    '19.8.7 9:04 PM (116.39.xxx.254)

    대부분 대한민국 워킹맘들 현실이죠.

    원글 남편 짜증이네요.

    휴가면 지가 아내 밥은 못 챙겨줄망정....

    나도 덥네.

  • 59. 혹시
    '19.8.7 9:10 PM (221.148.xxx.14)

    남편이 좀 저능한가요?
    출근하면서 휴가인 남편 밥을 차려주고 출근한다니
    이해가 안되는데요

  • 60. ..
    '19.8.7 9:33 PM (175.223.xxx.147)

    남편이 알아서 먹든 말든 신경쓰지 마세요 한 끼 굶는다고 안죽어요 그리고 몸쓰고 짜증낼바엔 어차피 짜증낼 거 남편에게 애 밥챙기라고 짜증내겠어요 ㅋㅋㅋ

  • 61. ....
    '19.8.7 9:53 PM (222.237.xxx.101)

    저 둘째 낳기전까지 워킹맘 이었는데 그런 상황에서 밥을 왜 차려줘요..ㅡㅡ 남편이 밥을 해놔야지.. 쌀 씻고 물 맞추는 방법을 가르치세요..직장 어린이집서 아이 픽업해서 회사구내식당에서 아이 저녁밥까지 먹이고 들어온 내남편이 세상 달라보이네요. 그게 당연한줄 알았는데..ㅡㅡ 일하는것만도 고되요. 무리하지 마세요.

  • 62. ...
    '19.8.7 11:04 PM (180.70.xxx.77)

    원글님 ㅠㅠ 다른 여자들은 맞벌이면 밥 안 해요 ㅠㅠ
    애들 씻기고 케어하고 밥은 보통 아빠들이 많이해요 차리는 것도 아빠가..
    그래서 직장에 젊은 남직원들 요리 주부처럼 잘 해요
    해 주지 마세요.

  • 63. 굶게냅둬요
    '19.8.7 11:06 PM (223.62.xxx.233)

    원글님 진짜 사서 고생이시네
    알아서 먹겠다는데 왜 못먹는다 단언하시고 혼자 애쓰시나요 다 큰 어른이에요 나가서 사먹든 굶든 알아서 하겠죠

  • 64. 미련하다
    '19.8.7 11:34 PM (61.82.xxx.200)

    일단 에어컨도 안키는 것같고
    화내며 음식차리는것도 제목처럼 힘들고 욕먹고 ..

  • 65. ,,
    '19.8.8 2:44 AM (180.66.xxx.23)

    옛날에
    넘 더워서 에어컨 켜고
    저녁 준비하는데
    남편이라는넘
    가만히 앉아서 티비보면서
    뭐가 덥냐고 에어컨 바람 몸에 안좋다면서
    끄더라고요
    가만 있음 당연히 안덥죠
    가스 켜고 일하는데 더운거 모르나봐요
    요즘은 내가 지보다 돈 더 잘버니깐
    저녁 준비하면은
    더운데 가스 쓰지 말라고 합니다

  • 66. 1avender
    '19.8.8 3:29 AM (175.223.xxx.72) - 삭제된댓글

    저도 이해가 안가네요
    맞벌이인 저희 동생(남)네
    본인휴가때 부인 출근이면 제동생이 아이 씻기고 옷입혀 어린이집 보내던데요.
    부부라면 삶의 짐을 나누어 짊어져야하는거 아닌가요.
    전업이어도 유아 둘있는 집
    남편이 아침밥 차려놓고 출근하는 경우도 있는걸요.
    아기엄마들 자기밥 못챙겨 먹기 일쑤이니까요.
    물론 가정마다 상황이 다르겠지만
    그냥 짜증으로 끝내실 일은 아닌듯해요
    차분히 남편분과 힘든점을 이야기해보심이...

  • 67. 1avender
    '19.8.8 3:30 AM (175.223.xxx.72)

    저도 이해가 안가네요
    맞벌이인 저희 동생(남)네
    본인휴가때 부인 출근이면 제동생이 아이 씻기고 옷입혀 밥먹여 어린이집 보내던데요.
    부부라면 삶의 짐을 나누어 짊어져야하는거 아닌가요. 
    전업이어도 유아 둘있는 집 
    남편이 아침밥 차려놓고 출근하는 경우도 있는걸요. 
    아기엄마들 자기밥 못챙겨 먹기 일쑤이니까요.
    물론 가정마다 상황이 다르겠지만
    그냥 짜증으로 끝내실 일은 아닌듯해요
    차분히 남편분과 힘든점을 이야기해보심이...

  • 68. 답답아
    '19.8.8 5:24 AM (175.116.xxx.93)

    원글이 바보멍충이. 출근하는자가 휴가받은 인간 밥까지 차려주고..멍충이 멍충이

  • 69. 답답아
    '19.8.8 5:26 AM (175.116.xxx.93)

    한달을 단식해도 안죽는다고

  • 70. 혼자
    '19.8.8 5:53 AM (202.166.xxx.154)

    혼자 노예인증

  • 71. ..
    '19.8.8 8:01 AM (175.114.xxx.167) - 삭제된댓글

    근데 아침부터 밥이랑 국이 먹히시나요..? 도대체 왜 아침부터 밥을 하세요..
    간단하게 시리얼에 우유 부어 먹거나 요거트에 블루베리만 넣어서 먹어도 아침으로 든든합니다
    남편이나 딸 입장에서는 와이프/엄마가 화 내면서 해주는 정찬 아침밥보다는 간단 토스트나 시리얼이 더 달가울지도 몰라요..
    그리고 며칠 아침 쌩으로 굶어도 안죽습니다.
    정 찬우유에 토스트가 싫다면 남편이 라면이라도 끓여먹이겠죠.
    가정은 엄마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해요. 우울하게 아침부터 지지고 볶고 하지 마시고 가뿐하게 출근하세요

  • 72. ㅎㆍ
    '19.8.8 8:04 AM (39.7.xxx.134)

    본인 스스로 힘들게 삽니다
    남편 알아서 먹습니다
    라면뽀게 먹으면 어떻고 배달시켜먹든 식당가서 먹든
    저라면 신경뚝입니다
    가끔 저희남편도 그냥 출근하라고 저한테 말하면
    저는 다 스돕하고 그냥 출근해요
    가끔 남편이 아침에 퇴근하는데 저 힘들면
    그냥 햇반ㆍ라면 먹으라고하고 출근하네요

  • 73. .....
    '19.8.8 9:15 AM (175.223.xxx.134)

    남편이 일 때문에 휴가를 못 냈어봐요..
    원글님 생각에, 남편넘만 휴가냈으면 다같이 놀 수 있는데 못 내다니, 저 나쁜 넘, 아침에 출근 전에 밥 꼭 차리고 가라..
    이러시겠어요?
    아니잖아요..
    휴가도 못 내고 일하다니 안스럽네, 내가 출근 전 밥이라도 먹여 보내야지..
    하셨을 거 아니예요.
    남편도 원글님이 출근전 밥 차려주길 바라면 완전 나쁜 넘인 거고요.
    내버려두고 출근하세요..
    동네 브런치 가게 검색해서 딸 데리고 나가 먹으라고 지령 내려놓고 그냥 출근하세요..
    예뿐 우리딸 브런치 먹는 사진 인증샷 보내라 하시고요.
    안되면 아빠가 짜파게티라도 끓이겠죠...
    다녀와서 나 일하느라 힘들었다 생색도 내시고
    저녁은 배달시켜 드세요...
    일주일 정도 그렇게 힐링 하셔도 됩니다..

  • 74. 원글
    '19.8.8 10:07 AM (223.38.xxx.32)

    고마우신 회원분들 귀한 답글 모두 읽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제 저녁은 늦게 들어간다 했더니
    점심은 과자먹고 저녁까진 못참겠던지 딸데리고 나가서 추어탕 사먹었다 하더군요
    안챙겨놔도 굶지않고 사먹으러 나갈줄 아는 사람이었네요

    에어콘을 잘 못켜게 하고 라면도 끓이기 귀찮아하는 남편이어서 챙겨버릇 했었어요

    오늘 아침은 자두만 씻어놓고
    알아서들 해 갔다올게 하고 나왔어요

    그동안 제가 저를 들볶았네요 뭐사먹으러 나갈줄도 아네요

  • 75. ....
    '19.8.8 10:34 AM (125.130.xxx.23)

    아니 지 배가 고픈데 그냥 있겠어요
    옆에서 해주는 엄마(?)가 있는데 왜 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2525 안동시 영어학원 좀 알려 주세요 1 안동 2019/08/18 1,290
962524 이혼기사 나고 구혜선 인스타 방금전 업데이트 36 .. 2019/08/18 23,301
962523 지금제주인데 무섭게 비가 ㅠㅜ 우천시 추천 있으시면 부탁드려요 .. 4 제주 2019/08/18 1,477
962522 수미네반찬 고구마순두부조림 너무 맛있어보여요. 4 ., 2019/08/18 2,800
962521 브라질 상파울루서도 'NO 재팬' 'NO 아베'..동포들 릴레이.. 1 뉴스 2019/08/18 916
962520 주전장을 보고 난 후 진심 두렵네요. 3 적폐청산 2019/08/18 1,722
962519 보리보리 맥콜 만드는법 발견했어요 2 보리 2019/08/18 1,471
962518 방금 올라온 구의 카톡이라는데 26 이해하기어려.. 2019/08/18 9,668
962517 [펌] [단독] 유니클로 월계점 다음달 문 닫는다, 불매운동 후.. 6 zzz 2019/08/18 2,307
962516 무릎 수술 병원 셋 중 하나 추천 부탁 드려요 1 걱정이 2019/08/18 968
962515 조국 펀드 대표 ‘ 실투자금 10억이라고 사전 통지받아’ 17 .. 2019/08/18 1,725
962514 3개월 하체운동 못했더니 11 아오진짜 2019/08/18 4,973
962513 일 학자"일본의 규제강화는 국익없는 스트레스 해소&qu.. 3 영원불매 2019/08/18 763
962512 구혜선 이혼건 완전 반전이네. 진짜 이번건으로 구혜선 역대급 .. 57 2019/08/18 45,116
962511 요즘 돌싱들 참 많은거 같아요 4 시류 2019/08/18 3,836
962510 30년전 과천 같은 동네 9 ㅈㅎ 2019/08/18 2,458
962509 요즘 보험회사 젊은 남자들 많이 보이네요. 돈을 그렇게나 많이.. 2 날씨 좋다 2019/08/18 2,175
962508 '양현석·승리 도박 혐의' YG 압수수색 5시간만에 끝 8 ㅇㅇㅇㅇ 2019/08/18 1,905
962507 부산 해운대 인테리어 괜찮은곳 있을까요? 10 ㅇㅇ 2019/08/18 1,178
962506 비긴어게인보는중에 수현 참 이쁘네요 22 ㅇㅇ 2019/08/18 4,283
962505 이런거 아내를 장난감 다루듯 하는거 아닌가요? 36 . . ... 2019/08/18 6,817
962504 냉장고 빌트인 어때요? 8 ... 2019/08/18 2,517
962503 요미우리 TV에서 방송했던 '세계에서 한국을 미워하는 나라 랭킹.. 8 ..... 2019/08/18 1,658
962502 15금) 엄청 긴 똥 20 ㅡㅡㅡㅡ 2019/08/18 20,814
962501 일본 방사능 해산물 불법유통 의심정황 포착 이라는데 2 이거슨 2019/08/18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