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잘아시는분..(시댁관련)
1. —-
'19.8.7 1:53 AM (121.125.xxx.62) - 삭제된댓글잘은 몰라도 매우 안젛은 상황 같네요. 시어머니도 참. 인생 말년에 얼마 없는 재산도 다 날리실 거 같아요. 안타깝네요.
2. ㅡㅡ
'19.8.7 1:55 AM (121.125.xxx.62)잘은 몰라도 매우 안좋은 상황 같네요. 건설사가 망한것 같그요. 건축물 대장 떼봐도 별 수 없을 거예요. 시어머니 말년에 큰 사고 치셨네요. 먼저 은행 중도금 대출은 더 안나가게 막으셔야 되지 않을까요
3. ㅜ ㅜ
'19.8.7 2:05 AM (61.254.xxx.58)죽겠네요...ㅠ_ㅠ 아이고..
4. 오피스텔
'19.8.7 2:07 AM (180.71.xxx.162)킹스밀오피스텔 2차 치니까 나오네요. 거기 부동산에 전화하셔서 상황을 좀 알아보세요.
완공은 된거 같은데
직접 가 보시고요
지방 오피스텔은 투자하시는게 아닌데..ㅠㅠ5. 남편한테말하세요
'19.8.7 7:00 AM (121.190.xxx.146)지금 뭐하시는 거에요...빨리 남편한테 말하세요. 난리가 나거나 말거나 그건 시부모사정이고요, 님이 말안하면 이젠 님 탓이 됩니다. 죽으나 사나 아들들이 뒤치다꺼리 하게 만드세요
6. illlil
'19.8.7 7:12 AM (1.227.xxx.140)충북음성이 혁신도시라는거 처음 알았네요
시댁이 그쪽인데 징글징글하게 땅값안오르는덴데
아파트분양받는것도 말려야 할 판국에
오피스텔을 한채도 아니고 두채씩이나 왜 분양을 받으셨을까요?ㅠ
서울 한복판 교통 좋은 곳에 오피스텔도 가격상승은
거의 없고 월세 받아먹는 정도로만으로도 만족인데
충북음성에 오피스텔이라니ㅠ
아무래도 부동산 사기같은데요ㅠ;;7. .....
'19.8.7 7:18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부동산 사기에 걸리셨네요
곧 그 오피스텔 분양소유주 대책협의회 같은게 꾸려질거에요
소유주들끼리 모여서 시공사나 시행사 상대하는 지루하고 긴 싸움 시작인거죠
연락처 남겨놓으라고 하시고, 은행에서 나간다는 중도금이 어디로 가는지 은행에 물어보세요
남편한ㅌ 말씀하셔야하구요8. 남편
'19.8.7 8:31 AM (211.51.xxx.74)에게 말하세요
시어머니껜 부동산에 알아보다가 남편이 알게돼서
실토했다하면 됩니다
어차피 사단은 난거고 덮지 못해요
차라리 빨리 터트려서 어떻게든 해결하는게
시어머니도 좋은 길이에요9. ㅜ ㅜ
'19.8.7 9:42 AM (223.62.xxx.64)남편 걱정이 되서 말을 못하고 있어요. 성질도 성질이지만 계속 야근에 출장. .일하느라 매일 새벽에 들어오는 사람인데 이 사실까지 안다면 ㅠㅠ 스트레스에 머리가 터질까봐 걱정되요. 요새 계속 머리 아프다고 해서 검사해 보라고 한 상태거든요.
암튼 얘기해야 하는거 알아요. 해야죠. 아들이 나서서 수습해야죠 ㅠ ㅠ
아 어머님. . . 평소 그렇게 작은 어머니 여우같다 뭐라 하시구선 거기에 넘어가시다니. . 작년 부터 제사 명절에 안오신 이유가 있었네요.10. 한채 소개하고
'19.8.7 11:08 AM (175.209.xxx.73)적어도 500만원이니
두채면 천만원 받아먹었겠네요
인간이 ㅆㄹ 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