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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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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나면 괜히 먹었어 하는 거 있나요~

다이어트말고 조회수 : 7,480
작성일 : 2019-08-06 22:14:35

다이어트 하는 경우 말고요.


전 라면요.  누가 먹으면 넘 먹고 싶어서

어쩌다 스낵면 하나씩 먹는데 먹는 중에 후회돼요.

먹다가 라면에 질린다고 할까요~

언제부턴가 매번 이래요.


다른 분들도 막 먹고 싶다가

먹는 중에 아니다~ 하는 음식요.

IP : 125.178.xxx.135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자
    '19.8.6 10:15 PM (203.130.xxx.29)

    저도 라면.
    먹고 나면 속이 부대껴요. ㅠ

  • 2. 짜장면
    '19.8.6 10:16 PM (211.245.xxx.178)

    저녁에 힘들어서 밥하기 귀찮고..
    짜장면 먹었는데 소화 안되네요.ㅠㅠ
    먹고 후회하는 일순위.ㅠ

  • 3. 잘될거야
    '19.8.6 10:16 PM (123.212.xxx.26)

    빵이요 맛있는 빵집 투어?가서 사서 잔뜩 골라 이것저것 맛보고는 느끼해져서는 이거 왜 샀냐 ~하며 한탄해요

  • 4. satirev
    '19.8.6 10:17 PM (223.38.xxx.250)

    곱창요ㅎㅎ

  • 5.
    '19.8.6 10:17 PM (221.149.xxx.183)

    자장면,핏자.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 ㅜㅜ

  • 6. ㅇㅎ
    '19.8.6 10:17 PM (1.237.xxx.64)

    중국음식 튀긴음식 기름진거
    속 더부룩하고 기분안좋음

  • 7. 저도
    '19.8.6 10:17 PM (116.45.xxx.45)

    라면요.
    1~2년에 한 번 정도 먹는데
    역시 먹지말았어야 했어 하네요.
    한 번 삶은 물 버려도 느끼하고 스프도 느끼하고 달아요.
    한살림 것도 그렇네요.

  • 8. ..
    '19.8.6 10:17 PM (223.38.xxx.122)

    라면,중국요리, 빵류,피자,햄버거 다 먹고 후회해요~~

  • 9. 군것질
    '19.8.6 10:18 PM (125.142.xxx.145)

    아이스크림, 과자

  • 10.
    '19.8.6 10:18 PM (39.119.xxx.187)

    잡채 냉면 라면

  • 11. 음...
    '19.8.6 10:18 PM (112.170.xxx.64)

    맥주요...

  • 12. 저도
    '19.8.6 10:19 PM (221.161.xxx.36)

    술이욤..ㅡ.ㅡ

  • 13. 라면 공감
    '19.8.6 10:2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저도요.
    진짜 먹고 싶어 끓이는데 먹는 중에도 맛이 없어요.
    다 먹고 나면 대체 왜 먹었나 싶어요

  • 14. ...
    '19.8.6 10:20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참다참다 먹는
    한밤중 생라면이요 칼로리 어쩔 ㅠㅠ

  • 15. 잘될거야
    '19.8.6 10:21 PM (123.212.xxx.26)

    아까 빵 쓴 사람인데 과자두요 스낵 같은 거
    티비보며 한봉지 꾸역꾸역 먹고서는
    후회하죠 항상

  • 16.
    '19.8.6 10:22 PM (125.132.xxx.156)

    과자요
    잘 먹지도 않지만 먹고나면 늘 후회

  • 17. co
    '19.8.6 10:22 PM (221.153.xxx.46)

    저도 라면요.
    그래서 컵라면 작은거 사다놔요.
    서너젓가락 먹으면 없거든요.^^

  • 18.
    '19.8.6 10:22 PM (116.36.xxx.198)

    떡볶이, 떡, 빵이요
    탄수화물 응축한거ㅠㅠ

  • 19. 치킨요
    '19.8.6 10:24 PM (112.214.xxx.197)

    먹고나면 꺼림직 내 수명 줄어드는 느낌
    그래놓고 또 먹고싶어 갈등 또 갈등

  • 20. 과자
    '19.8.6 10:27 PM (211.112.xxx.251)

    안먹어도 그만인것을.. 탄수화물, 지방 덩어리.
    항상 후회해요.

  • 21. 새옹
    '19.8.6 10:27 PM (49.165.xxx.99)

    피자 햄버거요
    애들 방학이라 점심으로 먹는데 진심 후회해요

  • 22. ...
    '19.8.6 10:28 PM (211.59.xxx.247)

    중국집 짜장면과 짬뽕

  • 23. 제목없음
    '19.8.6 10:28 PM (125.186.xxx.133)

    저도 중국음식
    라면
    뷔페

  • 24. ..
    '19.8.6 10:30 PM (221.155.xxx.191)

    순대요. 좋아하는데 먹고 나면 속도 부대끼고 비위가 상하더라고요.
    그리고 과자랑
    우유 들어간 음료랑 아이스크림도 후회돼요.

  • 25.
    '19.8.6 10:35 PM (203.171.xxx.15)

    전 샌드위치..

    차라리 라면 먹을 걸 하네요 ㅎㅎㅎ 정신적 만족이 잘 안되네요

  • 26. ..
    '19.8.6 10:40 PM (175.223.xxx.70)

    중국집 탕수육과 짜장

  • 27. 저도 라면이요
    '19.8.6 10:42 PM (1.242.xxx.21)

    끓일 때까지만 기분좋고 먹기 시작하면 아 이런 맛이었지 후회해요.

  • 28. ...
    '19.8.6 10:43 PM (211.186.xxx.27)

    라면이라고 답하려고 들어왔어요

  • 29. ..
    '19.8.6 10:47 PM (119.64.xxx.178)

    위에 열거하신거 다 받고
    내장탕 짬뽕 칼국수 시판 만두 햄 맛살 이요

  • 30.
    '19.8.6 10:47 PM (223.38.xxx.184)

    지금 엄청 오랜만에 치킨먹고 후회중. 살만 찌는느낌이요...ㅋ

  • 31. 떡볶이
    '19.8.6 10:47 P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대체 맛을 모르겠어요

  • 32. 적반하장데쓰
    '19.8.6 10:47 PM (219.254.xxx.109)

    칼로리 높은 빵.칼로리 높은 과자

  • 33. ....
    '19.8.6 10:48 PM (223.33.xxx.7) - 삭제된댓글

    라면과 믹스커피요
    끊었는데 그래도 생각나 어쩌다 먹고나면 기분나빠요

  • 34. ,,
    '19.8.6 10:48 PM (210.179.xxx.217)

    과자요. 실시간으로 살 오르는 게 느껴지는 유일한 음식이라...

  • 35. 저는
    '19.8.6 10:59 PM (211.36.xxx.107) - 삭제된댓글

    아이스크림요

  • 36. 저는
    '19.8.6 11:00 PM (211.36.xxx.107)

    아이스크림요
    먹고 나면 더 목마르고 기분 나빠져요

  • 37. ..
    '19.8.6 11:00 PM (175.116.xxx.93)

    치킨

  • 38. ....
    '19.8.6 11:02 PM (211.225.xxx.102)

    과자
    끊기 힘듬

  • 39. ..
    '19.8.6 11:1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전 맛없는거요.
    얼마전 평 괜찮은 중국집 탕슉 시켜먹었는데 맛이 없어 후회했죠.
    맛있게 먹었으면 살찔걱정은 하되 먹은건 후회안하는 편.

  • 40. 탕수육짜장짬뽕
    '19.8.6 11:22 PM (1.237.xxx.156)

    습관적으로 시키는 메뉴이긴 한데 채소 거의 없이 밀가루와 고기건더기만 꾸역꾸역 먹은 기분

  • 41. 저도라면
    '19.8.6 11:39 PM (175.211.xxx.106)

    일년에 두어번 먹지만 한입 먹자마자 후회 시작...그런데 싸늘한 날씨에 간혹 그 냄새가 땡겨요.
    그리고 떡볶이.
    먹다보면 질리는데 가끔씩 땡겨서 먹는.
    이건 영양가도 없고 그냥 탄수화물 덩어리에 고추장..
    튀김. 먹은뒤 느끼함..동반되는 설사.

  • 42. 저도 떡볶이
    '19.8.6 11:47 PM (221.148.xxx.14)

    들척지근하기만 하고
    입만 버리는 듯

  • 43. 고기
    '19.8.6 11:57 PM (211.243.xxx.29)

    죠...

  • 44. 전.빵
    '19.8.7 12:05 AM (112.166.xxx.65)

    먹고 나면
    그냥 밀가류 기름 설탕 버터를.먹은.느낌

  • 45. ..
    '19.8.7 1:42 AM (58.143.xxx.115)

    기승전 고기요

  • 46. ,,
    '19.8.7 3:34 AM (70.187.xxx.9)

    짬뽕, 더럽게 맵기만 하고 별로.

  • 47. wisdomH
    '19.8.7 5:36 AM (116.40.xxx.43)

    쌀밥, 라면, 빵 등

  • 48. 햇쌀드리
    '19.8.7 7:12 AM (182.222.xxx.120)

    전 음식이 아니라 장소

    뷔페요

  • 49. ..
    '19.8.8 2:35 A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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