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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나이 40살에 화장 하나도 안하고 예쁘단 소리 듣기 불가능이겠죠?

... 조회수 : 5,857
작성일 : 2019-08-06 22:05:58
하... 노메이크업으로 나갔더니 너 어디 아프냐.


너 늙었다 융단 폭격 받은 1인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그 나이에 노메이크업 하고 예쁘단 소리 듣길 원하느냐고 ㅋㅋㅋ


불가능이라고 ㅋㅋㅋ


하 예쁘단 소리는 바라지도 않아요 (실제로도 안이쁘고)


근데 늙었단 소리가 제일 가슴이 아픈 ㅋㅋㅋ



IP : 106.101.xxx.2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6 10:07 PM (211.36.xxx.172)

    노메이크업으로 나갈때는
    1시간 운동하고 나가심 혈색이 좋아져요.

  • 2. 잘될거야
    '19.8.6 10:19 PM (123.212.xxx.26)

    메이크업을 해도 자신없는 나이에 노메이크업에 예쁘다 소리 듣긴 어렵죠 피부톤이 일단 안 이쁘구요
    늘어진 피부가 화장을 안 하면 더 두드러져 보여요

  • 3. 40넘어서
    '19.8.6 10:44 PM (222.106.xxx.125)

    예쁘단 소리 언제 듣는지 알려드릴까요
    마스크팩 시트 붙일때요. 남편이 그때만 예쁘다고 하네요 ㅍㅎㅎ

  • 4. 나이
    '19.8.6 11:22 PM (121.176.xxx.101)

    저는 여기서는 싫어 하지만
    눈썹이랑 아이라인 반영구 했어요
    쌩얼로 다니고 직장에는 립글로스만 발라요
    너무 너무 편하고 좋아요
    20대 때는 키메라 화장 입체화장등 화장하는 데만
    1시간씩 하고 다녔는 데
    전 지금 제 얼굴이 더 좋아요

  • 5. Mmm
    '19.8.7 12:04 AM (108.44.xxx.151)

    연예인들조차 30중반부턴 쌩얼이 안이쁜데 하물며 일반인 40살은 ..
    저렇게 예쁜 연옌들도 풀메상태인데 하면서 메컵은 합니다 ㅎㅎ 저도 님이랑 또래인데 심지어 화장을 해도 이젠 안예뻐보이고 안하면 늙고 병들어 보여요 ㅋㅋㅋ

  • 6. ㅇㅇ
    '19.8.7 7:21 AM (223.62.xxx.20)

    바랄 걸 바라세요 ㅎ
    화장이라는 것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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