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탄팬만

...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19-08-06 21:30:04
아미만 이해할 수 있는 댓글이래요.
한명이 여섯명을 이끌고 여섯명이 한명을 돌보는 천재적인 시스템

이해했어요? ㅎㅎㅎㅎ

오늘 달방 보셨어요?
저는 아꼈다 자기전에 볼래요
세상 부러운 사람이 달방한편도 안 본 사람이네요.
IP : 122.38.xxx.1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er
    '19.8.6 9:36 PM (119.64.xxx.164)

    외국가면 1타일러 6대박이가 되기도 하죠 ㅎㅎ

  • 2. ...
    '19.8.6 9:42 PM (122.38.xxx.110)

    ㅎㅎㅎ
    애들 너무 이뻐요

  • 3. ♡♡
    '19.8.6 10:11 PM (125.132.xxx.134)

    17년 빌보드기사 난거보고 방송에서 본적이 없어 영상보다 매일 현생외에 빠져 모든영상을 봤더니, 이제 팬된사람이 부러워요. 꿀단지 어마어마하게 저장된 기분일텐데, 처음엔 뭐지? 어디부터 찾아야하나 뒤지고 궁금해서 잠못자고..내가 왜 이럴까?하면서 또 보고, 감탄하고. 울고 웃고..

    이렇게 이쁜애들이 같이 숨쉬는게 고마워요.
    원글님 글은 아미만 이해하죠.
    연예인은 다 똑같아 라고 생각하는 이에게 방탄은 다르다고 말할때 어디부터 말해야 할지 난감해요.
    소리바다 투표 지고있는데 도움필요해요.

  • 4. Dionysus
    '19.8.6 10:21 PM (182.209.xxx.195)

    당연 이해하죠 ㅎ
    전 오늘 그 이끄는 1명이랑 같은 시간대 같은 장소에 있었는데도 못만났던 ㅠㅠㅠㅠ 덕계못 ㅠㅠㅠㅠ
    남준이 트윗 올렸을때 저도 그 전시회 구경후 더워서 바로 앞 건물 (디지인장터) 커피숍에 앉아 있었거든요.
    트윗 보고 건물 밖에 나가보니 없죠뭐 ㅎㅎ ㅜㅜ
    소리바다 내내 잘 지키다가 ㅜㅜ 더 열심히 별 줏어야겠어요!

  • 5. ..
    '19.8.6 10:23 PM (119.64.xxx.148) - 삭제된댓글

    저 얼마전에 팬이 된 초보라 이해 못했어요 ㅠㅠ
    설명좀 해 주실래요?

  • 6. ^_^
    '19.8.6 10:31 PM (61.74.xxx.149)

    석달째 방탄 영상만 파고 있는 늦덕임다 ㅡ.ㅡ;;;;;
    본보야지 다본게 어찌나 아쉽던지....
    드디어 유튜브 프리미엄도 접수...
    점점 큰일입니다..출구가 안보여서ㅠㅠㅠ

  • 7. 저도
    '19.8.6 10:42 PM (223.62.xxx.196)

    달방은 내일 혼자있을때 느긋하게보려구요♡
    재테크는 쟤가하고 입가밥풀은 내가 떼줘야하는
    우리 참리더ㅋ
    저는 올팬이라 최애차애없어요
    모두가 최애♡

  • 8. 그므시라꼬
    '19.8.7 1:48 AM (119.69.xxx.71)

    저는 그 이쁜 아이들을 드디어 이번 일요일에 보러 갑니다.
    내일은 브링더 소울 영화보러가고요....
    설래서 잠이 안와요.
    전 늦덕인게 천추의 한입니다.... ㅠㅠ

  • 9. magicshop
    '19.8.7 10:33 AM (175.223.xxx.81) - 삭제된댓글

    그 천재적인 시스템 바로 이해했죠.
    그 한명이 일곱 중 어느 누가되더라도 맞는 말 같아요.
    오늘 저 조조로 6시10분 브링더소울 보고 출근했습니다!^^;
    아미라서 행복한 하루 시작했어요.
    어제 달방 두번돌려보고(태태의 빨라요 빠르면 말하라며!ㅋㅋ) 새벽같이 일어났더니 피곤이 지금 몰려와요. 버티자!

  • 10. magicshop
    '19.8.7 10:56 AM (175.223.xxx.81)

    그 천재적인 시스템 바로 이해했죠.
    그 한명이 일곱 중 어느 누가되더라도 맞는 말 같아요.
    오늘 저 조조로 6시10분 브링더소울 보고 출근했습니다!^^;
    아미라서 행복한 하루 시작했어요.
    어제 달방 두번돌려보고(아직안보셨다니 스포는 안하고 꼭보세요 저 데굴데굴 굴렀어요ㅎㅎ)
    새벽같이 일어났더니 피곤이 지금 몰려와요. 버티자!
    영화보실 분들 엔딩 크레딧 다 올라갈때까지 끝까지 앉아계세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

  • 11. 까짜삘럽
    '19.8.7 11:19 AM (110.70.xxx.154) - 삭제된댓글

    완전 이해하죠. 디오님..너무 아까웠겠어요.
    전 지금 영화관입니다. 11시 50분이에요.
    가슴이 터질것 같이 두근거려요. 진정이 안되요ㅜㅜ

  • 12. 까짜삘럽
    '19.8.7 11:21 AM (110.70.xxx.154)

    완전 이해하죠. 디오님..너무 아까웠겠어요.
    전 지금 영화관입니다. 11시 50분이에요.
    가슴이 터질것 같이 두근거려요. 진정이 안돼요ㅜㅜ

  • 13. 물병자리
    '19.8.7 12:44 PM (58.227.xxx.235)

    Dionysus 님 제가 지난번에 그랬답니다 .
    야수파전시회갔을때 제 뒤에 바로 남준이가 있었다는 .
    후배가 언니 거기 전시회 가셨다면서 남준이 못봤어요 하면서 사진하나 보냈는데 남준이 근처에 제가 있었습니다 .
    정말 고개를 15도로만 돌려도 볼수 있었는데.ㅠㅠ 후배가 언니가 바로 덕계못이라고.
    다들 남준이가 키가 커서 볼수 있었을텐데 왜 못봤냐구 구박을 ,,,,,,,,ㅠㅠ
    제친구는 그냥 어떤 키큰 청년이 검은 마스크쓰고 그림을 보길래 뭐야 연예인이야 그렇게만 생각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말이라도 해주지 ㅠㅠ

  • 14. magicshop
    '19.8.7 1:49 PM (211.207.xxx.84)

    디오니소스님, 물병자리님 두분다 진짜 아쉬우셨겠어요. 아는척은 못해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진짜 좋았을텐데요.
    원래 오늘 퇴근하고 영화보려다가 탄이들 트윗보고 너무 보고 싶어져서 조조 6시10분꺼 급예매해서 보고 왔어요.
    새벽에 자려는데 남준이 위버스글 보고 또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3시간 잤더니 지금 죽겠어요.^^;;;;; 커피만 들이붓는데 퇴근시간 빨리 와라와라 하고 있어요.

    아, 진이 에피파니 5천만뷰 넘었어요!
    기념으로 한번씩 더 봐주시고 좋은 오후 보내세요.
    아침에 영화보러갈때 비가 왔는데 이제 맑아지네요. 근데 더고 습하네요. 진짜 아미라면 원글님 쓰신 거 다 이해되고 아미니까 영화보면서 눈물이 약간 났어요. 슬퍼서는 아니고 행복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고 또 한편으론 보통,평범의 삶에 대한 아쉬움이 있을 것같아서요. 남준이 글도 그렇고요.
    오늘 추첨제 신청마감이죠? 저는 평일에 혹시라도 당첨되면 포기해야하는데ㅠㅠ
    모두 원하시는 1순위날 당첨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6717 태국 방콕, 베트남 호치민 하노이 중 어디가 좋으셨나요? 13 .. 2019/08/06 5,048
956716 바른자세 밴드 쓸만한가요? 9 돈낭비 2019/08/06 1,459
956715 대깨문들 내말 들어라는 인간 글 삭제하고 토꼈네. 4 신종수법 2019/08/06 603
956714 국가 지도자가 다른 나라를 이긴다고 하는 거 50 ... 2019/08/06 3,493
956713 헥시오 공기청정기 아시는분? 알러지 2019/08/06 403
956712 집에서 허니자몽블랙티. 3 .. 2019/08/06 1,718
956711 후쿠시마취재기.2탄.오늘 kbs.11시대에 방송한대요 5 올해취재 2019/08/06 1,140
956710 개껌 문의 한 번 더 드려요. 9 // 2019/08/06 1,036
956709 경주 맛집 7 태풍 2019/08/06 2,226
956708 나경원은 이 땅에서 꺼져라! 7 2019/08/06 1,158
956707 런던 계신분~~~ 4 고냥맘마 2019/08/06 1,136
956706 순천에 왔어요.. 17 휴가 2019/08/06 2,894
956705 가스렌지 화구 바깥쪽 찌든때 제거 하는방법 1 반짝반짝 2019/08/06 1,754
956704 알바들이 많아진 이유?? 12 ㅎㅎ 2019/08/06 1,456
956703 옥수수와 복숭아 5 ㅡㅡ 2019/08/06 2,453
956702 하루견과에서 쩐내~ 6 ... 2019/08/06 1,734
956701 동대문 즐길거리~~ 1 동대문 2019/08/06 803
956700 압력솥 없으면 옥수수 어디다 찌나요? 13 ... 2019/08/06 2,529
956699 문통 하야 전단지 나눠주는 할메 할베 일베들 10 에고 2019/08/06 1,534
956698 40대후반 전업주부 시간 어찌 보내세요? 10 ㅇㅇ 2019/08/06 6,142
956697 공중화장실 황화수소에 의식불명된 여학생 9 .... 2019/08/06 4,493
956696 엄마부대 주옥순..숙명여대씩이나 나왔네요 22 ... 2019/08/06 5,236
956695 10만원짜리 평상에서 보낸 휴가~~~~~~~ 20 음.. 2019/08/06 5,988
956694 일본 센다이로 출장갑니다.. 10 이시국에 2019/08/06 3,226
956693 미국이나 중국이나 12 똑같은 깡패.. 2019/08/06 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