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팬만
한명이 여섯명을 이끌고 여섯명이 한명을 돌보는 천재적인 시스템
이해했어요? ㅎㅎㅎㅎ
오늘 달방 보셨어요?
저는 아꼈다 자기전에 볼래요
세상 부러운 사람이 달방한편도 안 본 사람이네요.
1. Her
'19.8.6 9:36 PM (119.64.xxx.164)외국가면 1타일러 6대박이가 되기도 하죠 ㅎㅎ
2. ...
'19.8.6 9:42 PM (122.38.xxx.110)ㅎㅎㅎ
애들 너무 이뻐요3. ♡♡
'19.8.6 10:11 PM (125.132.xxx.134)17년 빌보드기사 난거보고 방송에서 본적이 없어 영상보다 매일 현생외에 빠져 모든영상을 봤더니, 이제 팬된사람이 부러워요. 꿀단지 어마어마하게 저장된 기분일텐데, 처음엔 뭐지? 어디부터 찾아야하나 뒤지고 궁금해서 잠못자고..내가 왜 이럴까?하면서 또 보고, 감탄하고. 울고 웃고..
이렇게 이쁜애들이 같이 숨쉬는게 고마워요.
원글님 글은 아미만 이해하죠.
연예인은 다 똑같아 라고 생각하는 이에게 방탄은 다르다고 말할때 어디부터 말해야 할지 난감해요.
소리바다 투표 지고있는데 도움필요해요.4. Dionysus
'19.8.6 10:21 PM (182.209.xxx.195)당연 이해하죠 ㅎ
전 오늘 그 이끄는 1명이랑 같은 시간대 같은 장소에 있었는데도 못만났던 ㅠㅠㅠㅠ 덕계못 ㅠㅠㅠㅠ
남준이 트윗 올렸을때 저도 그 전시회 구경후 더워서 바로 앞 건물 (디지인장터) 커피숍에 앉아 있었거든요.
트윗 보고 건물 밖에 나가보니 없죠뭐 ㅎㅎ ㅜㅜ
소리바다 내내 잘 지키다가 ㅜㅜ 더 열심히 별 줏어야겠어요!5. ..
'19.8.6 10:23 PM (119.64.xxx.148) - 삭제된댓글저 얼마전에 팬이 된 초보라 이해 못했어요 ㅠㅠ
설명좀 해 주실래요?6. ^_^
'19.8.6 10:31 PM (61.74.xxx.149)석달째 방탄 영상만 파고 있는 늦덕임다 ㅡ.ㅡ;;;;;
본보야지 다본게 어찌나 아쉽던지....
드디어 유튜브 프리미엄도 접수...
점점 큰일입니다..출구가 안보여서ㅠㅠㅠ7. 저도
'19.8.6 10:42 PM (223.62.xxx.196)달방은 내일 혼자있을때 느긋하게보려구요♡
재테크는 쟤가하고 입가밥풀은 내가 떼줘야하는
우리 참리더ㅋ
저는 올팬이라 최애차애없어요
모두가 최애♡8. 그므시라꼬
'19.8.7 1:48 AM (119.69.xxx.71)저는 그 이쁜 아이들을 드디어 이번 일요일에 보러 갑니다.
내일은 브링더 소울 영화보러가고요....
설래서 잠이 안와요.
전 늦덕인게 천추의 한입니다.... ㅠㅠ9. magicshop
'19.8.7 10:33 AM (175.223.xxx.81) - 삭제된댓글그 천재적인 시스템 바로 이해했죠.
그 한명이 일곱 중 어느 누가되더라도 맞는 말 같아요.
오늘 저 조조로 6시10분 브링더소울 보고 출근했습니다!^^;
아미라서 행복한 하루 시작했어요.
어제 달방 두번돌려보고(태태의 빨라요 빠르면 말하라며!ㅋㅋ) 새벽같이 일어났더니 피곤이 지금 몰려와요. 버티자!10. magicshop
'19.8.7 10:56 AM (175.223.xxx.81)그 천재적인 시스템 바로 이해했죠.
그 한명이 일곱 중 어느 누가되더라도 맞는 말 같아요.
오늘 저 조조로 6시10분 브링더소울 보고 출근했습니다!^^;
아미라서 행복한 하루 시작했어요.
어제 달방 두번돌려보고(아직안보셨다니 스포는 안하고 꼭보세요 저 데굴데굴 굴렀어요ㅎㅎ)
새벽같이 일어났더니 피곤이 지금 몰려와요. 버티자!
영화보실 분들 엔딩 크레딧 다 올라갈때까지 끝까지 앉아계세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닙니다!^^11. 까짜삘럽
'19.8.7 11:19 AM (110.70.xxx.154) - 삭제된댓글완전 이해하죠. 디오님..너무 아까웠겠어요.
전 지금 영화관입니다. 11시 50분이에요.
가슴이 터질것 같이 두근거려요. 진정이 안되요ㅜㅜ12. 까짜삘럽
'19.8.7 11:21 AM (110.70.xxx.154)완전 이해하죠. 디오님..너무 아까웠겠어요.
전 지금 영화관입니다. 11시 50분이에요.
가슴이 터질것 같이 두근거려요. 진정이 안돼요ㅜㅜ13. 물병자리
'19.8.7 12:44 PM (58.227.xxx.235)Dionysus 님 제가 지난번에 그랬답니다 .
야수파전시회갔을때 제 뒤에 바로 남준이가 있었다는 .
후배가 언니 거기 전시회 가셨다면서 남준이 못봤어요 하면서 사진하나 보냈는데 남준이 근처에 제가 있었습니다 .
정말 고개를 15도로만 돌려도 볼수 있었는데.ㅠㅠ 후배가 언니가 바로 덕계못이라고.
다들 남준이가 키가 커서 볼수 있었을텐데 왜 못봤냐구 구박을 ,,,,,,,,ㅠㅠ
제친구는 그냥 어떤 키큰 청년이 검은 마스크쓰고 그림을 보길래 뭐야 연예인이야 그렇게만 생각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말이라도 해주지 ㅠㅠ14. magicshop
'19.8.7 1:49 PM (211.207.xxx.84)디오니소스님, 물병자리님 두분다 진짜 아쉬우셨겠어요. 아는척은 못해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진짜 좋았을텐데요.
원래 오늘 퇴근하고 영화보려다가 탄이들 트윗보고 너무 보고 싶어져서 조조 6시10분꺼 급예매해서 보고 왔어요.
새벽에 자려는데 남준이 위버스글 보고 또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3시간 잤더니 지금 죽겠어요.^^;;;;; 커피만 들이붓는데 퇴근시간 빨리 와라와라 하고 있어요.
아, 진이 에피파니 5천만뷰 넘었어요!
기념으로 한번씩 더 봐주시고 좋은 오후 보내세요.
아침에 영화보러갈때 비가 왔는데 이제 맑아지네요. 근데 더고 습하네요. 진짜 아미라면 원글님 쓰신 거 다 이해되고 아미니까 영화보면서 눈물이 약간 났어요. 슬퍼서는 아니고 행복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고 또 한편으론 보통,평범의 삶에 대한 아쉬움이 있을 것같아서요. 남준이 글도 그렇고요.
오늘 추첨제 신청마감이죠? 저는 평일에 혹시라도 당첨되면 포기해야하는데ㅠㅠ
모두 원하시는 1순위날 당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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