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는 익숙하지만 이 분 개인에 대해서는 거의 몰랐었는데, 이제 노래 들을때마다 더 소중하게 느껴질거예요.
마리아칼라스 다큐영화 꼭 보세요.
-- 조회수 : 1,801
작성일 : 2019-08-06 21:07:29
한달지나서 거의 끝나가는 것 같은데요.
IP : 59.9.xxx.23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 내리기전에
'19.8.6 9:31 PM (39.125.xxx.230)가야겠습니다~
2. ㅁㅁ
'19.8.6 9:42 PM (116.125.xxx.25)상영관 어디서 보셨어요?
하는 곳이 없던데ㅜ3. 어디서
'19.8.6 9:42 PM (121.165.xxx.177) - 삭제된댓글볼 수있어요? ^^
4. . . .
'19.8.6 9:43 PM (125.142.xxx.124)이주전에 봤는데 저도원래 그녀의 목소리 좋아했지만..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오나시스랑 재클린 얘기는 옛날 잡지책서 읽고 참 비운의 여인이다 생각했었어요.5. 이탈리아
'19.8.6 9:49 PM (112.214.xxx.197)성격 불같고
정렬적이고
고도비만에서 (기생)충 이용해서까지 다이어트 성공한거하며
오나시스와 열애 재키와 삼각관계
실은 이 여자처럼 두껍고 힘있는 목소리 안좋아 했거든요
조수미나 르네플레밍같은 얇고 새소리같은 예쁜 목소리가 취향인데요
그럼에도 마리아칼라스는 그 소울이 그대로 전해져 와서 심금을 울려요6. ...
'19.8.6 10:33 PM (119.64.xxx.182)마리아 칼라스 좋아해요. 클래식 싫어하는데 이분은 좋아했어요. 얼마전엔 홍대 레코드샵에서 50년대에 찍은 칼라스 레코드판 구했어요!!!
7. ..
'19.8.6 10:57 PM (49.1.xxx.67)평이 좋아서 보려했는데 글보니 내일 봐야겠어요~^^
8. ㅡㅡ
'19.8.7 7:48 PM (59.9.xxx.197)흥국생명빌딩 지하 시네큐브에서 봤어요.
9. 저
'19.8.12 6:56 PM (175.209.xxx.113)오늘 봤어요
집에 와서 벨리니 노르마에서 카스타디바만 다찾아서 이거 저거 듣고 있는데
마리아칼라스는 정말. 아우 독보적이네요.10. 저
'19.8.12 6:57 PM (175.209.xxx.113)마술피리에서 마왕인지 마녀인지 조수미가 하는거 봤는데 허걱 목소리가 너무 얇고 이쁘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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