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헤링본쟈켓 이랑 모직롱니트 코트 둘중에서요.

고민스러워요. 조회수 : 1,082
작성일 : 2019-08-06 19:37:31
아울렛에서 세일해서 가을이랑 초겨울에 입을
옷을 지금 보고있거든요.

제가 나이 40초반이고 직장맘이 아니라 그리 썩 꾸미고
다니진 않아요

그치만 어디 학교라도 갈라치면 매번 트렌치만 주구장창

입어서요


헤링본 쟈켓 이랑


롱니트 모직 코트람 지금 둘 중 고마하고있거든요.


근데 쟈켓사면 좀 차려입고 나갈때 입을거고


롱니트코트사면 두루두루 캐주얼하게 잘입힐것같아요.

옷은 둘 다 예쁘고

작년 제품이라 제가 백화점에서 입어봐서 다 알거든요

여러분이라면 둘 중 뭘사는게 나을까요?

둘 다는 제가 돈을 버는게 아니라서 못사구요
좀 골라주세요.
IP : 221.166.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6 7:40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

    헤링본은 유행 탈거고, 작년에 유행이었나 그렇죠.
    롱니트코트가 무난할거 같아요

  • 2. ...
    '19.8.6 7:40 PM (220.116.xxx.121)

    니트 코트가 원사는 어떤 걸 써서 어떤 정도의 두께에 어떤 직조인지 모르겠으나, 통상 뚜벅이는 입기 곤란한 경우 많아요. 자차 운전하는 경우는 활용도 높긴 합니다.

  • 3. 니트
    '19.8.6 7:44 PM (211.46.xxx.42)

    학교는 어쩌다 한번 가는거니 실속를 따지심이

  • 4. 헤링본은
    '19.8.6 8:33 PM (119.149.xxx.75)

    자주 입고 다닐 옷이 아니에요
    옷을 많이 사시고 좋아하시면 장만하시고
    아니면 무난한거 사시는 게 나아요

  • 5. 원글
    '19.8.6 8:58 PM (221.166.xxx.129)

    제가 살려는게 무난한 네이비색 롱 울 코트예요

    너무 무난하나 싶을정도요

    헤링본은 사실 사더라도 얼마 못입지 싶어서
    쟈켓을 평소엔 잘 안입어지더라구요
    갈데는 수영장가고 장보러가고 애태워다니는게
    다거든요.

    요즘은 얇은 간절기 코트도 필요하고ㅜㅜ
    코트가 은근 종류대로 있어야되겠더라구요.

  • 6. 저는.
    '19.8.6 11:22 PM (112.150.xxx.194)

    헤링본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580 용인에 요양병원 괜찮은 곳 소개부탁드려요 3 오래된 며늘.. 2019/08/19 1,800
961579 이혼후에도 전배우자나 시부모랑 사이좋은경우 많아요 20 ... 2019/08/19 4,777
961578 야스쿠니신사에 먹물 추정 액체 뿌린 中남성 체포돼 6 ..... 2019/08/19 1,551
961577 열여덟의 순간 여주인공 3 ㅇㅇ 2019/08/19 2,165
961576 전 롯데꺼 쓰는 거 딱 두개 있어요 8 그런데 2019/08/19 2,865
961575 조국동생 청문회 하는건가요? 17 기레기아웃 2019/08/19 1,809
961574 저 케이블 인스타 다 안보는데요.썸바디?이주리? ........ 2019/08/19 1,519
961573 EBS 국제 대큐멘터리 영화제 하네요!! 3 .. 2019/08/19 1,018
961572 TF 알바팀 퇴근했어요? 25 ... 2019/08/19 1,305
961571 광명철산 아파트값이 비싼이유가 뭘까요? 7 ........ 2019/08/19 4,667
961570 조국딸 어쩌고... 저런 글에 댓글다는 시간 아깝지 않나요? 5 미친갈라치기.. 2019/08/19 890
961569 가을 트랜치 코트 좀 봐주세요~ 17 가을~곧 온.. 2019/08/19 2,774
961568 허무하게 무너진 아베의 꿈 28 수출 규제하.. 2019/08/19 8,456
961567 혹시 취미로 알리자린 2019/08/19 766
961566 끝까지 불법적인거 하나도 못내놓고 퇴근한 토왜들 5 ... 2019/08/19 1,007
961565 외국서 집구매 ??? 2019/08/19 837
961564 짜장면에서 멸치비린내가 나는데... 뭘까요? 2 --- 2019/08/19 1,130
961563 아로니아, 초등 여아가 먹어도 되나요? 3 호호 2019/08/19 1,972
961562 장례식비용하니 생각나네요 12 큰며느리 2019/08/19 4,745
961561 시판 떡갈비 어떤 게 맛있나요? 1 .... 2019/08/19 1,394
961560 조국딸 동기가 글 올렸다네요. 170 내로남불 2019/08/19 54,187
961559 MBC ㅡ 스트레이트 시작합니다 ㅡ 혈압주의 7 본방사수 2019/08/19 2,199
961558 조국, 대단한 사람이군요 23 어마나 2019/08/19 3,879
961557 야간 알바 시급 얼마..?.2잡 해서 부자되고 싶어요 Chkjj 2019/08/19 674
961556 (조국응원) 트레이더스에 맛있는 꿔바로우~~ 6 ... 2019/08/19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