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정희 만주군관학교 지원때 '목숨바쳐 충성' 혈서 사실로

나원 조회수 : 1,080
작성일 : 2019-08-06 18:15:4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86102.html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제강점기 만주국 군관에 지원하면서 “죽음으로써 충성을 맹세한다”는 내용의 혈서를 써냈다는 당시 신문 기사가 발견됐다. 그동안 설로만 떠돌던 박 전 대통령의 ‘혈서 지원’이 객관적 방증으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는 <친일인명사전>의 전면 공개(8일)를 사흘 앞둔 5일, 이 사전에 친일인사로 수록된 박 전 대통령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이와 함께 박 전 대통령이 1939년 일제의 괴뢰국인 만주국의 군관에 응모하면서 지원서류와 함께 ‘충성’을 다짐하는 혈서와 청탁 편지 등을 보냈다고 보도한 당시 <만주신문> 기사를 함께 공개했다.

만주국에서 일본인들이 발행한 <만주신문>은, 1939년 3월31일치 7면에서 ‘혈서 군관지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29일 치안부 군정사 징모과로 조선 경상북도 문경 서부 공립소학교 훈도(교사) 박정희군(23)의 열렬한 군관 지원 편지가 호적등본, 이력서, 교련검정합격 증명서와 함께 ‘한목숨 다 바쳐 충성함 박정희’(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라는 혈서를 넣은 서류로 송부되어 담당자를 감격시켰다”고 보도했다.

또 이 신문은 박정희 훈도가 편지에 “일본인으로서 수치스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서 일사봉공(一死奉公)의 굳건한 결심입니다”라고 적었다고 전했다.



----------

박정희는 스스로 일본인이라고 했다

일본인이 조국인 일본과 맺은 협정을 왜 대한민국이 지켜야 하는데?

한일협정이든 뭐든 박정희를 불러내서 따지라고

지금의 대한민국과는 상관없는 문제니까





IP : 114.129.xxx.1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6 6:17 PM (210.99.xxx.244)

    쥐새끼도 일본인 아닌가요?

  • 2. ...
    '19.8.6 6:17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다까끼 마사오

  • 3. 그래서
    '19.8.6 6:17 PM (218.39.xxx.122)

    아베 외조부가 박정희 귀여워했다고....

  • 4. ㅇㅇㅇ
    '19.8.6 6:26 PM (203.251.xxx.119)

    일본에서 박정희가 대통령되자
    일본이 키운 아들이 한국 대통령이 됐다고 좋아했다죠

  • 5. 나원
    '19.8.6 6:30 PM (114.129.xxx.194)

    박정희가 대한민국이 선택한 대통령이었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박정희는 쿠데타로 대한민국을 훔친 강도입니다
    강도가 남의 집에서 주인노릇 하면서 자신의 대장에게 남의 집 권리를 넘기겠다 어쩌고 마음대로 떠든 것에 불과한 겁니다

  • 6. ..
    '19.8.6 8:31 PM (106.102.xxx.125)

    그래서 이 나라에 박정희만한 지도자가 또 있었던가요?
    그런 이유로 해서 좌파들이 기를 쓰고
    박정희를 폄훼하고 물어 뜯느라 기를 쓰는 건 알겠지만, 그 시절에 그런 지도자가 있었다는 것이 천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한미일동맹 해체하고,
    남북경협으로 나아가겠지요.
    있는 건, 값싼 노동력뿐인 북한과
    가발이나 만들어 팔면 되려나요?
    중국으로 노동력 수출하면서요?
    다카키 마사오?
    도요타 다이쥬는요?
    여대생 끼고 술먹다 총맞아 죽었다구요?
    혼외자 둔 사람은 이해가 가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7675 서울에서 한 시간 정도 걸리는 곳. 지금 가기 좋은 곳 10 추천부탁 2019/08/30 1,623
967674 보고싶다청문회 이재명아웃 2019/08/30 408
967673 부인과질환에 좌욕 효과 있나요 5 부인과 2019/08/30 1,824
967672 버는 만큼 쓰게 되네요 4 2019/08/30 2,356
967671 표현 못하고 소심하던 남자가 1 헝흥앙 2019/08/30 1,521
967670 똑똑한 나경원이 11 검새게 2019/08/30 1,833
967669 자자....현재 유니클로 매장상황 궁금하시죠? 21 좋다 2019/08/30 3,666
967668 펌)악의 인센티브로도 설명할 수 없는 정말 불가사의한 이상심리현.. 2 맑은햇살 2019/08/30 902
967667 케빈 베이컨 6단계 법칙 아시죠? 이러다 조국 10 어처구니 2019/08/30 1,613
967666 보고싶다청문회 - 이번에는 실검 지속했으면.. 4 구운몽 2019/08/30 535
967665 보고싶다청문회 다음2위!!! 10 ... 2019/08/30 681
967664 윤석열 와이프 재밌네요 ㅎㅎ 36 그땐몰랐네 2019/08/30 41,897
967663 논두렁은 자기들이 시작이었다는 KBS기자들의 고백 7 보고싶다청문.. 2019/08/30 1,674
967662 감기는 아닌데 목아플때 효과족은 민간요법이나 약국약 추천좀 해주.. 15 목이켁켁 2019/08/30 4,239
967661 (보고싶다청문회)화력집중 갈라치기No 9 쌍둥맘 2019/08/30 698
967660 조국님이 언론과 안티들에 대해 트윗하셨네요. 15 ㅇㅇ 2019/08/30 2,570
967659 졌다...이와중에 sns. 전방위적으로 사고체계 이상해 25 .. 2019/08/30 1,698
967658 보고싶다청문회) 이그 진짜 4 제니 2019/08/30 797
967657 제주도 혼밥 혼술 추천해주세요~ 1 워킹맘 2019/08/30 1,340
967656 문준용씨 글 보고 37 .... 2019/08/30 3,874
967655 주진형의 조국 동란 3 !!!! 2019/08/30 1,116
967654 (보고싶다청문회)틈틈이 개이버가서 2 ㆍㆍ 2019/08/30 917
967653 김치가 너무 짜요 ㅜㅠ 7 요리초보 2019/08/30 1,577
967652 나는 조국(曺國) 부친 조변현 이사장을 잘 안다 6 가져옴 2019/08/30 1,461
967651 늙는다는 걸 받아들여야겠다 싶은 나이 7 2019/08/30 3,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