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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만주군관학교 지원때 '목숨바쳐 충성' 혈서 사실로

나원 조회수 : 990
작성일 : 2019-08-06 18:15:4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86102.html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제강점기 만주국 군관에 지원하면서 “죽음으로써 충성을 맹세한다”는 내용의 혈서를 써냈다는 당시 신문 기사가 발견됐다. 그동안 설로만 떠돌던 박 전 대통령의 ‘혈서 지원’이 객관적 방증으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는 <친일인명사전>의 전면 공개(8일)를 사흘 앞둔 5일, 이 사전에 친일인사로 수록된 박 전 대통령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이와 함께 박 전 대통령이 1939년 일제의 괴뢰국인 만주국의 군관에 응모하면서 지원서류와 함께 ‘충성’을 다짐하는 혈서와 청탁 편지 등을 보냈다고 보도한 당시 <만주신문> 기사를 함께 공개했다.

만주국에서 일본인들이 발행한 <만주신문>은, 1939년 3월31일치 7면에서 ‘혈서 군관지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29일 치안부 군정사 징모과로 조선 경상북도 문경 서부 공립소학교 훈도(교사) 박정희군(23)의 열렬한 군관 지원 편지가 호적등본, 이력서, 교련검정합격 증명서와 함께 ‘한목숨 다 바쳐 충성함 박정희’(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라는 혈서를 넣은 서류로 송부되어 담당자를 감격시켰다”고 보도했다.

또 이 신문은 박정희 훈도가 편지에 “일본인으로서 수치스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서 일사봉공(一死奉公)의 굳건한 결심입니다”라고 적었다고 전했다.



----------

박정희는 스스로 일본인이라고 했다

일본인이 조국인 일본과 맺은 협정을 왜 대한민국이 지켜야 하는데?

한일협정이든 뭐든 박정희를 불러내서 따지라고

지금의 대한민국과는 상관없는 문제니까





IP : 114.129.xxx.1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6 6:17 PM (210.99.xxx.244)

    쥐새끼도 일본인 아닌가요?

  • 2. ...
    '19.8.6 6:17 P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다까끼 마사오

  • 3. 그래서
    '19.8.6 6:17 PM (218.39.xxx.122)

    아베 외조부가 박정희 귀여워했다고....

  • 4. ㅇㅇㅇ
    '19.8.6 6:26 PM (203.251.xxx.119)

    일본에서 박정희가 대통령되자
    일본이 키운 아들이 한국 대통령이 됐다고 좋아했다죠

  • 5. 나원
    '19.8.6 6:30 PM (114.129.xxx.194)

    박정희가 대한민국이 선택한 대통령이었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박정희는 쿠데타로 대한민국을 훔친 강도입니다
    강도가 남의 집에서 주인노릇 하면서 자신의 대장에게 남의 집 권리를 넘기겠다 어쩌고 마음대로 떠든 것에 불과한 겁니다

  • 6. ..
    '19.8.6 8:31 PM (106.102.xxx.125)

    그래서 이 나라에 박정희만한 지도자가 또 있었던가요?
    그런 이유로 해서 좌파들이 기를 쓰고
    박정희를 폄훼하고 물어 뜯느라 기를 쓰는 건 알겠지만, 그 시절에 그런 지도자가 있었다는 것이 천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한미일동맹 해체하고,
    남북경협으로 나아가겠지요.
    있는 건, 값싼 노동력뿐인 북한과
    가발이나 만들어 팔면 되려나요?
    중국으로 노동력 수출하면서요?
    다카키 마사오?
    도요타 다이쥬는요?
    여대생 끼고 술먹다 총맞아 죽었다구요?
    혼외자 둔 사람은 이해가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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