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화장실 황화수소에 의식불명된 여학생
1. .....
'19.8.6 5:19 PM (121.181.xxx.103)2. ..
'19.8.6 5:21 PM (180.66.xxx.164)식물인간 판정 받았대요ㅜㅜ 너무 안됐어요. 여고생이 알바를 했군요~~~근데 공중화장실에서 왜 그런 유독가스가 나왔나요?
3. 저도
'19.8.6 5:27 PM (223.62.xxx.10)너무 안됐더라구요. 그나이 딸 키우고 있는데 일하는 입장이라 어쩔수 없었나보네요 진짜 안됬어요
4. 그런데
'19.8.6 5:32 PM (183.54.xxx.71)황화수소라는 게 그 화장실에 왜 있었나요?
5. ㅇㅇ
'19.8.6 5:38 PM (61.74.xxx.243)기사보니깐 화장실 정화조에서 발생되는 가스가 정해진 시간마다 환기시스템으로 환기가 되서 외부로 배출시키는데
어디서 고장났는지 그게 화장실 안으로 새어 나와서 그랬다고 하더라구요..6. 그게
'19.8.6 5:38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배설물을 자연발효? 시키려고 뭔가를 섞는 작업을 늦은시간에 한다고 하는데
그때 그가스가 누출이 되었고
마침 시각에 학생이 들어갔던거라하더라구요.7. ...
'19.8.6 6:06 PM (220.116.xxx.121)황화수소는 기체상태 황산입니다.
황산이 엄청나게 강산이라 취급할 때 엄청나게 조심했을텐다, 어쩌다 그런 일이 생겼을까나...8. 세상에
'19.8.6 6:21 PM (58.127.xxx.156)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어떻게 저런일이..
꼭 의식 회복되고 후유증없이 멀쩡해지기를 손잡아 기도해봅니다
성실하고 어여쁜 학생이..9. 전
'19.8.6 6:59 PM (58.120.xxx.107)더 무서웠던게 화장실 뭐가 막히면 그럴수도 있다고 쓰인 기사였어요
10. 돌아갈까
'19.8.6 10:51 PM (58.141.xxx.54)횡화수소를 들이켜 폐에 산소와 만나 황산 알갱이가 폐에 서 만들어지는거죠..
그나저나 알바할 학생이면 넉넉치않은 형편일텐데..
아파트 정화조도 문제 생기면 냄새가 새어나옵니다.
아파트 직원이 해결못하고 외부 전문가 불러야해요.
전문가를 안쓰거나 전문가 지시대로 따라야하는데..
대충 수 쓰려다 사고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