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시절 은행에 저금 해 놓으셨던분들
은행에 그 전 돈 그대로 돌려 주었었는지요?
1. 예금
'19.8.6 4:07 PM (220.76.xxx.87)그 때 이자가 무지무지하게 세서 있는 돈 다 넣었어요^^ 거래하던 종금사가 망했지만 5천 이하라 찾았지요. 인뱅이 활성화되기 전이라 직접 가서 한 거 외엔.
2. dlfjs
'19.8.6 4:08 PM (125.177.xxx.43)은행 안망하면 괜찮아요
3. ???
'19.8.6 4:08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그땐 메이저은행에 돈있던 련금부자들이 제일 좋았어요 이자가 30% 였어요
4. wvkfdl
'19.8.6 4:10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그땐 메이저은행에 돈있던 현금부자들이 제일 좋았어요 이자가 30% 였어요
5. 그당시
'19.8.6 4:11 PM (218.39.xxx.122)이자율이 엄청나서,저축할 맛 났어요~~
6. ....
'19.8.6 4:11 PM (39.117.xxx.59)저희 엄마도 그때 이자가 20% 였다고...
혜택 보신분들 많았으려나요?7. . . .
'19.8.6 4:11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그땐 메이저은행에 돈있던 현금부자들이 제일 좋았어요 이자가 30% 였어요
8. ....
'19.8.6 4:13 PM (1.227.xxx.251)상업은행(지금 우리은행) 월급통장 이자율도 20%가 넘었어요
집값, 건물값이 훅훅 떨어졌지 예금이자는 높았어요9. ㅇㅇ
'19.8.6 4:17 PM (222.234.xxx.3)많이 넣어두시고 당장 필요 없으신 분들은 그대로 놔두셨군요.
10. 아
'19.8.6 4:19 PM (211.205.xxx.187)그때 이율 27% 있었어요. 어느분 돈 닥닥 긁어보아서 5년 예치했다는 데 지금 와서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어요. 27%, 22%, 그후 쭉 내려갔거든요.
11. ???
'19.8.6 4:2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이자 24프로까지 받아 봤어요.
그런 일은 다시는 없을 듯.12. ..
'19.8.6 4:29 PM (183.98.xxx.186)학생때라 300만원 정기예금 맡겼는데 한달 3만원 주더라구요.
13. 20%
'19.8.6 4:40 PM (112.133.xxx.181)저도 농협 딱 20% 이자였던거 기억나요.
사회초년생이였는데 적금들면서 막 높다기보다는 조금 높은 편이네 이렇게 생각했었어요.
지금 이율을 생각하면 대단한거죠..14. 뜬금없이 뭔
'19.8.6 4:45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불안감 조성인가요?
나라가 망한것도 아니고 imf 라고
맡겨놓은 은행예금을 못받겠어요?
중간에 해약하면 손해라
이자가 갑자기 올랐어도 만기된 예금만 갈아탔지
타이밍이 안맞아서 다른건 별 재미 못봤어요.15. ^^
'19.8.6 5:22 PM (211.177.xxx.216)저 그때 신입 은행원이었어요
본점 영업부 근무였는데 하루 환전 금액 제한 있었구요
제일 기억 나는 건 이민가려고 다 처분하고 달러바꿔 놨던 분이 환울 치솟자 가지말까 고민하던거
빌딩부자 할아버지가 매일 와서 한 숨 쉬며 상의하던 거
저 신입이었는데 명퇴대상도 되고 명퇴금도 받을 수 있었던거
다시 생각해보면 위기가 기회가 되기도 한 듯
아무리 엄마한테 얘기해도 듣지도 않으시고 내말 들었음 대박이었는데
저도 그 영화 봤는데 씁슬하더만요 작고 좋은 은행 종금들이 무너지고 빛많은 큰건 살아남고
그런데 영화가 사실은 아니예요16. 저도 그때.
'19.8.6 6:20 PM (125.185.xxx.38)오천정도 모아뒀던 돈을 여기저기 나눠서 1년 묶어뒀더니
한해지나고 육천으로 되어 있더라구요..ㅎㅎ
그뒤로도 몇년동안도 이자가 높아서 적금 넣는게 아주 재미 났었던 기억이 있네요.17. 음
'19.8.6 6:57 PM (93.204.xxx.194)한국투자신탁에 넣어 두었던 돈, 다 떼였어요.
대우 관련 채권에 투자했던 상품이었나봐요. 대우가 망하니까 같이 몇백 다 날렸네요.
그때 망한 기업 많았고, 기업들은 구조조정 들어갔었죠. 제가 다니던 회사도 니가 짤리냐, 내가 짤리냐 살얼음판이었던.. 그야말로 악몽이었어요.18. ......
'19.8.6 7:30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당시 은행다니다 퇴직했는데
퇴직금 은행에 두면 특별이자까지 해서 25%정도
줬어요. 그래서 딱히 쓸데도 없어서 정기예금으로
예치해 뒀었죠.
제 시누는 은행에 1억 넣고 이자로 세식구 생활비를 썼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58326 | 바른자세 밴드 쓸만한가요? 9 | 돈낭비 | 2019/08/06 | 1,422 |
| 958325 | 대깨문들 내말 들어라는 인간 글 삭제하고 토꼈네. 4 | 신종수법 | 2019/08/06 | 567 |
| 958324 | 국가 지도자가 다른 나라를 이긴다고 하는 거 50 | ... | 2019/08/06 | 3,465 |
| 958323 | 헥시오 공기청정기 아시는분? | 알러지 | 2019/08/06 | 367 |
| 958322 | 집에서 허니자몽블랙티. 3 | .. | 2019/08/06 | 1,684 |
| 958321 | 후쿠시마취재기.2탄.오늘 kbs.11시대에 방송한대요 5 | 올해취재 | 2019/08/06 | 1,104 |
| 958320 | 개껌 문의 한 번 더 드려요. 9 | // | 2019/08/06 | 1,008 |
| 958319 | 경주 맛집 7 | 태풍 | 2019/08/06 | 2,192 |
| 958318 | 나경원은 이 땅에서 꺼져라! 7 | ᆢ | 2019/08/06 | 1,123 |
| 958317 | 런던 계신분~~~ 4 | 고냥맘마 | 2019/08/06 | 1,109 |
| 958316 | 순천에 왔어요.. 17 | 휴가 | 2019/08/06 | 2,860 |
| 958315 | 가스렌지 화구 바깥쪽 찌든때 제거 하는방법 1 | 반짝반짝 | 2019/08/06 | 1,699 |
| 958314 | 알바들이 많아진 이유?? 12 | ㅎㅎ | 2019/08/06 | 1,434 |
| 958313 | 옥수수와 복숭아 5 | ㅡㅡ | 2019/08/06 | 2,426 |
| 958312 | 하루견과에서 쩐내~ 6 | ... | 2019/08/06 | 1,703 |
| 958311 | 동대문 즐길거리~~ 1 | 동대문 | 2019/08/06 | 776 |
| 958310 | 압력솥 없으면 옥수수 어디다 찌나요? 13 | ... | 2019/08/06 | 2,502 |
| 958309 | 문통 하야 전단지 나눠주는 할메 할베 일베들 10 | 에고 | 2019/08/06 | 1,506 |
| 958308 | 40대후반 전업주부 시간 어찌 보내세요? 10 | ㅇㅇ | 2019/08/06 | 6,120 |
| 958307 | 공중화장실 황화수소에 의식불명된 여학생 9 | .... | 2019/08/06 | 4,468 |
| 958306 | 엄마부대 주옥순..숙명여대씩이나 나왔네요 22 | ... | 2019/08/06 | 5,197 |
| 958305 | 10만원짜리 평상에서 보낸 휴가~~~~~~~ 20 | 음.. | 2019/08/06 | 5,969 |
| 958304 | 일본 센다이로 출장갑니다.. 10 | 이시국에 | 2019/08/06 | 3,196 |
| 958303 | 미국이나 중국이나 12 | 똑같은 깡패.. | 2019/08/06 | 954 |
| 958302 | 슈에무라 오토하드포뮬라 대체 8 | 궁금 | 2019/08/06 | 3,1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