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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775
작성일 : 2019-08-06 09:57:27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11.59.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8.6 9:58 AM (175.223.xxx.70)

    긍정요정님~
    사랑합니다~!

    오랫동안 82에서 좋은일 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 2. 바다
    '19.8.6 11:02 AM (116.124.xxx.173)

    아이가 이번에 가고싶은 고등학교에 떨어졌습니다
    반면 아이보다 실력이 월등하게 떨어지는 학생이 합계했구요,,,,아이는 절망에 빠져있고 ,,,공부 잘하던 아이가 이 중요한 시기에 모든걸 놔버려 대입까지 실패할까 걱정입니다

    이번 실패를 경험으로 더 독하게 공부했으면 좋겠는데 요즘 아이의 모습에 ,,,,속이 타들어갑니다 ㅜㅠ

  • 3. 디도리
    '19.8.6 11:36 AM (14.35.xxx.111) - 삭제된댓글

    그동안 만났던 남자의 마음이 무엇이었는지 모르겠어요 난 바보같이 혼자 속앓이하고 학대받은거 같아요 사랑한다던 말과 행동 하나도 못믿게 되서 헤어졌지만 아직도 너무 힘이 들어요 어떻게 하면 마음이 평화롭고 즐거워 질까요

  • 4. 요정님감사해요^^
    '19.8.6 4:51 PM (222.97.xxx.117)

    기본급없는 영업직인데 이번달 비수기에 아이들 방학이라 벌써 다음달 급여가 걱정이예요.
    긍정의 힘 부탁드립니다~^^

  • 5. 긍정요정
    '19.8.6 8:20 PM (211.59.xxx.145)

    입학 기준을 명확히 알고 싶다.
    입학 시스템에 대해 신뢰를 가지고 싶다.
    아이의 마음이 안정되길 원한다.
    아이가 너무 걱정된다. 내 마음을 아이에게 전하고 싶다.
    ==================================================
    아이가 이번에 가고싶은 고등학교에 떨어졌습니다
    반면 아이보다 실력이 월등하게 떨어지는 학생이 합계했구요,,,,아이는 절망에 빠져있고 ,,,공부 잘하던 아이가 이 중요한 시기에 모든걸 놔버려 대입까지 실패할까 걱정입니다

    이번 실패를 경험으로 더 독하게 공부했으면 좋겠는데 요즘 아이의 모습에 ,,,,속이 타들어갑니다 ㅜㅠ

  • 6. 긍정요정
    '19.8.6 8:22 PM (211.59.xxx.145) - 삭제된댓글

    가정 경제가 안정되길 원한다.
    아이들에게 뭐든 좋은 것들을 해주고 싶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해주고 싶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먹이고 싶다.
    ==================================================
    기본급없는 영업직인데 이번달 비수기에 아이들 방학이라 벌써 다음달 급여가 걱정이예요.
    긍정의 힘 부탁드립니다~^^

  • 7. 긍정요정
    '19.8.6 8:23 PM (211.59.xxx.145)

    감사받으니 저도 감사하네요.. 저도 사랑합니다^^
    ==================================================
    긍정요정님~
    사랑합니다~!

    오랫동안 82에서 좋은일 해주시고
    너무 감사드려요~!!

  • 8. 긍정요정
    '19.8.6 10:28 PM (211.59.xxx.145)

    가정 경제가 안정되길 원한다.
    아이들에게 뭐든 좋은 것들을 해주고 싶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해주고 싶다.
    아이들과 편안하게 지내고 싶다.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고 싶다.
    아이들과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다.
    ==================================================
    기본급없는 영업직인데 이번달 비수기에 아이들 방학이라 벌써 다음달 급여가 걱정이예요.
    긍정의 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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