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스로 못하는 아이 참 지치네요

고3맘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19-08-06 09:01:42
잠도 많고 그런대도 일찍 자지도 않고 고집세고 말안듣고 ㅠ

올해 잘끝나서 내년엔 이짓 안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ㅠ 너무 힘드내요
IP : 211.187.xxx.16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8.6 9:09 AM (49.172.xxx.114)

    아침 일찍 독서실로 보냈어요 ㅠㅠ
    자더라도 제 눈앞에 안보이니 속은 편하네요

  • 2. ..
    '19.8.6 9:22 AM (211.187.xxx.161)

    깨워놨더니 밥먹고 졸리다고 다시 방으로 갔어요 ㅠ 그러다 이제 일어났어요 ㅠ

  • 3. 아흐
    '19.8.6 9:23 AM (223.62.xxx.139)

    말 마세요.
    나이 서른이어도 말 안들어요.
    사내시키들은 순한거같음서도
    왜일케 똥고집에, 폭폭하고 환장해요.
    2~3개월 안에 결정날듯 하네요.
    흥하든, 굶어죽든, 나가서 니맘대로 하고
    살아라.

  • 4. ..
    '19.8.6 9:25 AM (211.187.xxx.161)

    그러게요 공부못하면서도 고집은 부리고 성질부리고 엄마 사표내고 집나나고 싶어요 대딩딸도 그렇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척 고집피우고 에휴

  • 5.
    '19.8.6 9:31 AM (210.99.xxx.244)

    지금도 자고있고 아마 안깨움 3.4시까지도 잘껄요.

  • 6. coolyoyo
    '19.8.6 9:42 AM (14.42.xxx.215)

    우리집도 그래요.
    학교 갈때도 10번은 깨워야 일어나요.
    남편이랑 큰딸은 정말..답 없어요.ㅠㅠ
    지금도 일어나서 학교에 있어야 하는데 자고 있네요.
    이젠 그냥 내가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요.
    이꼴 안보게..

  • 7. ..
    '19.8.6 9:46 AM (211.187.xxx.161)

    에휴 ㅠㅠㅠ 삶이 언제쯤 편안해질까요

  • 8.
    '19.8.6 9:51 AM (210.99.xxx.244) - 삭제된댓글

    저도 아침부터 몇십분씩 깨움 일어나 온갖짜증에 간쭉간쪽 비꾜고 내가 뭐하는짓인가 싶어요. 저런걸 자식이라고 깨워밥먹이고 하는 내신세가 한심해요ㅡㅜ 윗님 말씀대로 내가 죽어야 끝날일 같아요.

  • 9.
    '19.8.6 9:55 AM (210.99.xxx.244)

    예전엔 깨유고 몸이아퍼 간단 아침 차려주고 전 그냥 잤는데 전화가와서 받아보니 아이담임 ㅠㅠ 방에가보니 자고있더라구요. 여자앤인데도 저래요. 전 그냥 알람시계에 뒷바라지하는 하녀쯤인거같아요. 알람이 코끝에서 수십번 울려도 못들어요ㅠ 지금도 깨워놓으니 빈정빈정 거리며 나가네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175 집중 포화이네요 알바들 35 ... 2019/08/06 1,607
958174 카메라 ... 2019/08/06 310
958173 주옥순 이 ㄴ은 가족도 없나요? 25 .. 2019/08/06 8,942
958172 소상공인대출이나 창업대출 있을까요? 1 ........ 2019/08/06 1,194
958171 오늘부터는 문대통령이 타깃인 모양입니다. 7 ㅇㅇ 2019/08/06 846
958170 60넘으신 부모님과 워터파크 괜찮을까요? 16 ㅇㅇ 2019/08/06 2,406
958169 템퍼 매트리스를 살려고 하는데요. 9 ^^ 2019/08/06 2,689
958168 왜 분열하는지? 8 11 2019/08/06 687
958167 아베 수상님 사죄드립니다 10 주옥순 2019/08/06 1,014
958166 제 남편은 왜 이럴까요? 아침에 있었던 사소한 일인데 26 하아 2019/08/06 6,613
958165 현재 경제문제 분석, 결론은 금 3 2019/08/06 1,372
958164 딸 둘이 체질이 저 닮아서 비슷해요 2 의지 2019/08/06 1,088
958163 주식 5 꽃보다생등심.. 2019/08/06 1,820
958162 에어컨 실외기 두개 겹쳐(아래,위) 놔도 되나요? 7 고민중 2019/08/06 6,291
958161 ‘주옥순 사죄발언, 일본우익은 환호성 지르며 퍼날라’ 26 .. 2019/08/06 2,537
958160 옳음과 친절함 6 .. 2019/08/06 1,050
958159 숙이면 무는 나라, 일본. 밟아 놓으면 다시는 안 덤비는 나라 13 ㅇㅇㅇ 2019/08/06 1,825
958158 당뇨환자들에게 좋은 보충제 뭐가 있을까요? 3 ... 2019/08/06 1,672
958157 김정은이 우리한테 맞을 짓 하지말라네요 21 참담 2019/08/06 3,963
958156 김복동 영화는 위안부 영화인데 초등이 봐도 될까요? 5 ... 2019/08/06 843
958155 (급질) 점심때 은마사거리 가는데, 어디가 맛있는지 아시는 분 .. 7 식당 2019/08/06 1,494
958154 중구청장 서양호 욕먹을 짓했나요?? 12 근데 2019/08/06 1,666
958153 중구청장 no Japan 현수막 붙이고 있대요 ㅎㅎ 24 하하하 2019/08/06 2,799
958152 에어비앤비 환불은 보통 며칠 걸리나요? 1 궁금하다 2019/08/06 519
958151 알보칠도 일본산이었네요? 7 2019/08/06 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