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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재 어머니, 고등학교 때 사주 봤다는 것과 지노귀굿 이야기

... 조회수 : 11,649
작성일 : 2019-08-06 01:27:06
영혼이 정말 있나 봐요.
영매에 실린 성재 혼이 범인도 알려주었다는데
공범도 있다고
그 두 사람은 지노귀굿이 무서웠을까요?
온다 온다 하면서 결국 안 왔다고..
공범 가족은 그다음 날 미국으로 떠났다고

사주보는 사람이 1995년 음력 9월에 절대 밖에서 재우지 말라고 했다는데...  듣고 잊어버렸다고 후회하심. 죽고 나서 생각났다고

예전에 소설가 김 훈 씨가 한국일보 문화부 기자로 있을 때 바닷가 마을의 씻김굿을 취재해서 쓴 걸 읽은 적이 있는데
그때도 혼이 정말 있나 보다는 생각이 들었고 무섭지만, 신기하게 생각했어요. 

아무튼 매우 안타까워요. 나이도 재능도.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814290&reple=20633235
IP : 108.41.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6 1:29 AM (221.151.xxx.109) - 삭제된댓글

    그때 지금처럼 인터넷이 활발하지 않았어요
    지금같은 때에 그런 일이 생겼다면
    인터넷 의견이 불처럼 일어나서
    저런 어이없는 결론은 나오지 않았을 거예요
    뒤늦게라도 꼭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 2. 그 당시
    '19.8.6 1:30 AM (175.197.xxx.121)

    인터넷이랑 씨씨티비가 지금처럼
    흐드러지게 많지 않았다는 게 슬프네요.

  • 3. ...
    '19.8.6 1:33 AM (116.127.xxx.74)

    공범이요? 진짜 공범이 있을까요.. 속시원히 밝혀지면 좋으련만..

  • 4. ..
    '19.8.6 1:36 AM (180.66.xxx.164) - 삭제된댓글

    죽이는걸 도운 공범이기보다는 묵인이겠죠. 둘이 같이있었고 뭔가를 아는데 돈받고 입을 다문거죠. 그돈으로 이민도 갔겄죠. 얼마면 사람이그렇게되나요?

  • 5. ...
    '19.8.6 2:09 AM (221.151.xxx.109)

    https://m.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5&nNewsNumb=20171227097&ni...

  • 6. 처벌바랍니다.
    '19.8.6 2:41 AM (174.194.xxx.235) - 삭제된댓글

    아직도 그 여자 소유의 그 성형외과 간다면 스스로 개돼지 인정입니다. 그알 방송 되기를 !

  • 7. 시골의사
    '19.8.6 4:58 AM (121.133.xxx.52)

    시골의사책에도 나왔잖아요.
    교통사고로 같은 병원 동료의사 부인과 그 동료가 학교 퇴근길에 교통사고로 형체도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큰 사고로 사망했고 장례 치루었는데 밤마다 꿈속에서 딸이 나와 울고 있는걸
    그 장모가 이상해서 영혼 불러 들이는 굿을 했는데 사람이 바뀌어 장례가 치러졌다고
    시골의사도 그러더군요. 자기도 이건 과학적으로 어떻게 설명이 안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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