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 엄마인데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너무 가고 싶어요.
나 혼자 간다면 식구들이 서운 해 할까요?
그냥 올해는 참을까요?
1. 가수
'19.8.5 11:56 PM (121.176.xxx.101)친구 만나고 온다고 하고
다녀 오세요
가수 콘서트 간다는 말은 하지 마시고2. 마음 가는대로
'19.8.5 11:57 PM (223.62.xxx.230) - 삭제된댓글갖다오는 것도 좋아요
근데 망설여진다면 다음 기회에...3. 고삼엄마
'19.8.5 11:59 PM (121.124.xxx.142)그런데 날짜가 하필 주말이어서요. 제가 왠만해선 주말에 개인 약속을 안 잡는 걸 남편도 알거든요. ㅜㅜ
4. 가수
'19.8.6 12:01 AM (121.176.xxx.101)누구 콘서트 인지 궁금 하네요..^^;;
5. 고3엄마
'19.8.6 12:06 AM (119.70.xxx.43)이번이 아니어도 기회가 있을테니.. 저라면 특별히 해주는것 없다해도 고통분담의 차원으로라도 참을래요.
6. dlfjs
'19.8.6 12:17 AM (125.177.xxx.43)하루 다녀온다고 별일 있나요 엄마도 좀 쉬어야죠
7. ..
'19.8.6 12:20 AM (223.62.xxx.25) - 삭제된댓글이게 왜 고민인가요?
저도ㅈ고3 엄 마입니다만.8. **
'19.8.6 12:24 A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제가 고3 아이라면 엄마가 콘서트 가는것 까지 눈치보는 상황 싫어요.
각자의 위치에서 평범하게 지내는게 좋을것 같아요.
맘 편히 다녀오세요.
솔직히 오버 같아요.9. ㅋㅋ
'19.8.6 12:33 AM (59.86.xxx.112)저도 고3엄마인데
이번에 아미 팬클럽에도 가입하고
10월에 BTS 콘서트 가려고 선예매 걸어놨어요.
당첨이 하늘의 별따기라지만 기대만빵.^^10. 고삼엄마
'19.8.6 12:36 AM (121.124.xxx.142)글쎄요.오래 회사를 다니다 쉰지 얼마 안되다 보니 제가 약감 소심해 진것도 있는 것 같구요. 그 가수를 고삼아이도 좋아하는 가수다 보니 은근 눈치가 좀 보이네요. 예전같으면 이런 거 고민도 안하고 갔을텐데 제가 왜 이러는 걸까요. ㅋ
11. ...
'19.8.6 12:48 AM (221.151.xxx.28)저라면 안가고 입시 끝난 뒤 아이랑 같이 갈 것 같아요-
12. 누군데요?
'19.8.6 1:00 AM (87.164.xxx.208)누구냐에 따라 달라질거 같아요.
13. 1년전
'19.8.6 1:20 AM (61.80.xxx.149)작년에 저는 출장간다고 거짓말하고 콘서트 다녀왔습니다. 엄마도 숨을 좀 쉬어야지요.
14. 음
'19.8.6 1:22 AM (125.132.xxx.156)이문세 신승훈 등이람 상관없지만
아이도 좋아하는 가수라면 가지마세요
의리 지킵시다15. ㅇㅇㅇ
'19.8.6 2:28 AM (221.144.xxx.176)완전범죄 자신있음 가시고
들키거나 본인이 자백할 거 같으면 가지 마세요.
아니면 아이랑 같이 가세요.
고3도 스트레스는 좀 풀어야죠. ^ ^16. 전
'19.8.6 2:34 AM (182.212.xxx.90)남편의 협조아래 다녀왔습니다
꽤오래동안 좋아한가수의 막콘이라서요
고3한테는 말안하고
다녀와서 얘기는 했어요
주말이고 혼자다녀온거라
게다가 장거리;;라서 속이지는 않고요
아이가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시험끝나면 보내주기로 약속했더니
더좋아하더라구요
원글님도 화이팅입니다17. 555
'19.8.6 6:12 AM (218.234.xxx.42)아이도 좋아하는 가수면 안 가시는 게 맞는 듯요.
18. ..
'19.8.6 6:37 AM (122.36.xxx.200)은퇴 공연도 이니고 아이도 좋아하는 가수라면 아이 대학가고 가세요
19. 고삼엄마
'19.8.6 7:26 AM (121.124.xxx.142)그렇죠..? 거짓말은 못 하겠고 제 스스로가 주저 되는 것 자체가 마음에 걸리는 게 있는 것 같아요. 답변들 감사 드려요..
20. ..
'19.8.6 7:51 AM (223.39.xxx.53)고3엄마가 죄진것도 아니고 뭐어때요
저 고3엄마인데 지난봄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보러 비행기타고 서울 갔어요. 3일공연이라 남편이 금토일 아이밥챙겨 학원 독서실보내고요. 아이수시끝나면 올해 하반기에 콘서트 할거같은데 또 간다고 미리말해뒀습니다21. ᆢ
'19.8.6 11:11 AM (118.221.xxx.161)가서 즐기고 오세요
전 얼마전 콘서트 두번이나 다녀왔어요. 남편이 몇시간 차타고 데리러 왔구요. 다음 공연하면 또갈거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61777 | 어쩌다 fc 에서 심권호 9 | 예능 | 2019/08/16 | 4,361 |
| 961776 | 하루하루가 지겹네요 10 | 우울증 | 2019/08/16 | 4,026 |
| 961775 | 82회원이 쓴 글인데요 11 | 알자 그들 | 2019/08/16 | 3,018 |
| 961774 | 옥주*은 뭔가.. 56 | .... | 2019/08/16 | 27,176 |
| 961773 | 위안부 영어 책 추천 3 | 초가지붕 | 2019/08/16 | 728 |
| 961772 | 세계적 장수지역의 9가지 공통분모 3 | 건강이 먼저.. | 2019/08/16 | 2,562 |
| 961771 | 개한테 감동받았네요 17 | 귀여운개 | 2019/08/16 | 5,273 |
| 961770 | 추석 선물, 롯데 백화점, 롯데 슈퍼에서 안사요 5 | 롯데 싫어 | 2019/08/16 | 915 |
| 961769 | 무한리필 집에서 본 소개팅 커플 17 | .... | 2019/08/16 | 13,097 |
| 961768 | 50대 여자 취업하려면... 9 | 취업 | 2019/08/16 | 6,418 |
| 961767 | 숫자로 증명된 '안사요·안가요'..日브랜드 판매 반토막 3 | ㅇㅇㅇ | 2019/08/16 | 1,443 |
| 961766 | 해투에 손님은 넷인데 토크는 둘과 하네요 5 | ... | 2019/08/16 | 3,254 |
| 961765 | 방금 죽을뻔 했음요 35 | 헐 | 2019/08/16 | 21,279 |
| 961764 | 청정원 보세요 카레여왕 섭섭 2 | 음 | 2019/08/16 | 3,100 |
| 961763 | 제주도 카니발 사건 영상 보셨어요? 17 | ... | 2019/08/16 | 7,232 |
| 961762 | RM 영어 발음, 외국인들은 뭐라 하나요~ 9 | // | 2019/08/15 | 4,455 |
| 961761 | 어금니 너무 아파 병원갔는데 6 | 133 | 2019/08/15 | 3,554 |
| 961760 | 롯데 빼빼로 방사능 오염 의혹 ㄷㄷㄷ 3 | .... | 2019/08/15 | 3,632 |
| 961759 | 애가 갈수록 맘에 안들어 미치겠어요. 7 | 속답답 | 2019/08/15 | 3,814 |
| 961758 | 박나래씨는 점점 더 살이 찌네요 30 | ㅡ.ㅡ | 2019/08/15 | 23,146 |
| 961757 | 아이가 혈뇨를 보았다고 아까 말하는데요.. 7 | 이럴땐 | 2019/08/15 | 2,104 |
| 961756 | 오늘 돈가스집에서 본 아가씨 54 | 아 | 2019/08/15 | 29,628 |
| 961755 | 여행하니 | 생각나는 | 2019/08/15 | 720 |
| 961754 | 영화 기생충 이제 봤어요 12 | ........ | 2019/08/15 | 3,992 |
| 961753 | 잼난 우리말 ㅡ 우뢰매 우레 | 잼난 | 2019/08/15 | 8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