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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하고 엘레베이터없는 빌라4층... 너무 힘들겠죠?

잼잼이 조회수 : 5,458
작성일 : 2019-08-05 21:49:02
예비남편이 현재살고있는 빌라가 4층인데
엘레베이터가 없다네요ㅜ

유모차 들고 내리고 하는것도 일일것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애낳아서 업고들고 올라가고 내려갈것 생각하니 보통은 아닐것같아서요
IP : 223.62.xxx.4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5 9:53 PM (119.200.xxx.99)

    어휴~말만 들어도 무릎이 아파오네요.ㅠㅠ

  • 2. 잼잼이
    '19.8.5 10:00 PM (223.62.xxx.46)

    그렇겠죠ㅜㅜ
    아직 닥친일이아니라 모르겠는데
    힘들겠죠?ㅜ

  • 3. 곧 바로
    '19.8.5 10:04 PM (180.226.xxx.59)

    임신계획이 있으시면 힘들어요
    당분간 계획이 없다면 살수 있지만요

  • 4. ....
    '19.8.5 10:13 PM (211.178.xxx.171)

    휠체어 타시는 아버지 5층 사시는데 엘리베이터가 고장났어요.
    집주인들끼리 돈 아낀다고 보름째 안 고치고 있는데 ㅠㅠ
    이번주도 고칠지 말지네요..
    처음 한 주는 그냥 기다렸는데 이젠 속에서 막 욕이 나와요.
    아버지가 지금 감옥생활 하시는 거라서요.

    엘리베이터 없으면 정말 힘들어요.

  • 5. ㅇㅇ
    '19.8.5 10:19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신혼4층. 임신으로 아이태어마서 돌 될때까지 살았네요.
    임신기간엔 운동삼아 걸어다녔는데.. 아기 태어나고는 너무 함들었어요.

  • 6. 비추입니다
    '19.8.5 10:21 PM (49.1.xxx.168)

    무릎 나가요 ㅠㅠ

  • 7. ...
    '19.8.5 10:21 PM (65.189.xxx.173)

    출산 전까진 운동 삼아 순산에도 좋고 괜찮아요. 그 이후는 ㅠㅠ

  • 8. 케이트
    '19.8.5 10:26 PM (223.62.xxx.27)

    애기 데리고는 정말정말 힘들어요 유모차도 갖고다니기 불편하고요

  • 9. 아오
    '19.8.5 10:27 PM (121.155.xxx.30)

    다른곳으로 이사하자하면 안돼나요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요즘 같이 더운날 4층을 오르락 내리락....

  • 10. ...
    '19.8.5 10:28 PM (58.148.xxx.122)

    3층도 힘들었는데 4층이라니 절래절래

  • 11. dlfjs
    '19.8.5 10:31 PM (125.177.xxx.43)

    이사 해야죠

  • 12. 밀키밀키
    '19.8.5 10:32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절대 불가능하죠.
    유모차 가지고 왔다갔다는 당연히 절대 안되고요.
    애만 데리고 오가는 것도 보통일 아닙니다.
    그리고 애 키우면 애 없을때보다 약 서너배? 제 기준 대여섯배는 택배가 많이 와요.
    애 물품 살게 얼마나 많은지...

  • 13. ???
    '19.8.5 10:41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둘이 열심히 돈 모아서 이사 가세요.

  • 14.
    '19.8.5 10:44 PM (58.140.xxx.90)

    배달도 안해줘요 엘베 없으면

  • 15. ...
    '19.8.5 11:00 PM (211.36.xxx.162) - 삭제된댓글

    전 엘베 없는 5층 사는데 (유치원 아이 두명)
    웬만하면 하지 마세요
    신혼집 새로 구하세요 남편 지금 사는곳으로 합치지 말고

  • 16. ...
    '19.8.5 11:08 PM (116.127.xxx.76)

    진짜 비추에요.

  • 17.
    '19.8.5 11:13 PM (116.126.xxx.196)

    저 똑같은 집에서 애 5살 까지 키웠어요
    다~ 좋다쳐도
    유모차에 애 태우고 다니다 집에 왔는데 애가 잠들면ㅠ
    유모차에 애 태운채로 들고 올라갔어요.
    그래서 경량유모차 샀구요.
    거기다 시장본것 까지 있으면 ㅠ 에구ㅠ
    대신 살은 쫙쫙 빠졌어요ㅎ

  • 18.
    '19.8.5 11:18 PM (183.99.xxx.54)

    신혼때 빌라5층 살다 아이2살땐가 아사나왔어요.
    왠만함 하지마셔요ㅜㅜ

  • 19. ..
    '19.8.5 11:59 PM (70.187.xxx.9)

    님 돈 내놓고 친정에서도 돈 내놔요. 반반하면 집 옮길 수 있을 텐데요. 능력 없음 임신은 무리수.

  • 20. ..
    '19.8.6 1:00 AM (114.205.xxx.161)

    애 없어도 장좀보면 힘든데 아이 낳으면 너무 힘들죠

  • 21. .....
    '19.8.6 2:34 AM (1.225.xxx.49)

    애없어도 힘들어요. 장보는거 어쩌실거에요. 배달시켜도 안 올 수 있어요.

  • 22. 엘베고장
    '19.8.6 2:57 AM (218.153.xxx.223)

    위에 엘베 안고친다는 분 이렇게 고장난 엘베도 방치하는 후진 아파트라고 소문나면 집값떨어진다고 항의하세요.
    금방 고칠겁니다.
    그런 사람들은 남 사정 고려 안합니다.
    내 집값 떨어진다고해야 물불안가리고 덤빕니다.

  • 23. 비슷하지만
    '19.8.6 6:05 AM (82.8.xxx.60)

    전 3층이었어요. 유모차는 아예 밖에 세워뒀고(다행히 안전하게 세워둘 장소는 있었어요) 쇼핑은 거의 다 배달..아기 때는 잠들었을 때 카시트채 들고 다니느라 힘들었는데 걷기 시작하면서는 나아졌어요. 힘들긴 하나 불가능한 건 아니에요. 배달을 많이 시키니 아저씨 보기 좀 민망한 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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