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쿠킹클래스 선생님들은 다 날씬하네요

먹보 조회수 : 3,900
작성일 : 2019-08-05 20:19:21
먹는거좋아하고 항상다이어트 고민입니다
호기심도 많구요
요즘 개인이 운영하는 쿠킹클래스 다니고 있어요
근데 선생님들 넘 날씬하시네요
제가 다니는곳은 실습 아닌 선생님이 시연하고
그걸 먹고오는곳인데요
요리열심히 하면 식탐이나 욕구가 해소되는건가 싶기도하구요
아님 냄새에 질려서 못드시는건가 싶기도해요
IP : 123.98.xxx.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5 8:21 PM (116.84.xxx.13)

    음... 그러고보니 제가 아는 분 중에는
    몸매가 후덕한 분은 없네요.

  • 2. ..
    '19.8.5 8:41 PM (1.253.xxx.137)

    예전에 제가 배울때 요리쌤들은 다 통통하셨는데 요즘은 다 날씬한가봐요

  • 3. ..
    '19.8.5 8:51 PM (211.36.xxx.39) - 삭제된댓글

    보여지는 직업이니 관리하는거죠
    운동, 식이 열심히 할거예요
    요즘은 남들앞에 서는 직업 가지고 관리 안하면 외모로 부정적 평가하잖아요
    여기만 해도 늘 다른 여자 외모품평하잖아요 ㅋ

  • 4. 저도
    '19.8.5 9:01 PM (125.252.xxx.13)

    맞아요
    영어회화샘, 플로리스트, 쿠킹, 필라테스, 패션 스타일리스트 등 여자들 상대로 한 직업 가지신 분들
    외모 안되면 일단 부정적 평가 받아요
    당연히 관리 하겠죠

  • 5. ..
    '19.8.5 9:07 PM (39.7.xxx.98)

    하긴 빅마마 아줌마는 방송을 하지 직접 쿠킹클래스는 안하겠죠

  • 6. 저아는분
    '19.8.5 9:14 PM (223.39.xxx.78) - 삭제된댓글

    단거 싫어해요
    오직 식사만 드세요
    과일정도나 가끔 드시고요
    간식을 안 즐기니 안 찌죠ㅎ

  • 7. ...
    '19.8.5 9:24 PM (180.69.xxx.115)

    적어도 쉐프 요리연구하시는 분들은 먹는걸 좋아하는 분이어야 하는데..

    본인 몸 신경쓰시느라...
    음식은 그냥 레시피대로....영혼없는 pt

  • 8. 음냐
    '19.8.5 9:29 PM (61.247.xxx.18) - 삭제된댓글

    몸매 관리 하느라 안먹는 것보다는
    그 기름 냄새에 한번 수업할때마다 최소 10인분 이상씩 요리 하잖아요
    그것도 메뉴 최소 5개씩이요
    하루 종일 수업 준비한다고 씻고 다듬고 기름 냄새에 머리 아파 가며 그 많은 요리 하면 입맛이 싹 사라지지 않을까요?
    쿠킹클래스 많이 다녀봤는데 수강생 먹을때 스텝들은 좀 챙겨 먹어도 강사가 먹는건 못봤어요
    그쯤 되면 음식에 질리게 되는거 같아요
    우리도 명절때나 집들이 등등 요리 왕창 해야 하는날 음식이 들어가던가요
    하루 종일 요리 하면 원래 그래요

  • 9. ...
    '19.8.5 9:45 PM (61.72.xxx.248)

    요리강사가 자기 먹으려고 음식만들고 할
    심적 실질적 여유 없어요 ㅎㅎ
    레스토랑 쉐프들도 남들 해주지
    자기 먹는 거 신경 못 써요

    그라고 요새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살찌면 ... 안좋은데
    특히 요리는
    살찌는 요리 누가 배웁니까?
    먹어도 살 안 찐다고 해야하니 강사들도
    다이어트 많이 해요!
    그리고 요즘 방송 유튭 많이 하니까
    또 살 찌면 안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7669 월급 220으로 월세 사는 건 미친 짓일까요?(글펑) 28 ** 2019/08/08 9,123
957668 체온업 다이어트 예신...해보신분 있나요? 1 몽실2 2019/08/08 1,657
957667 안젤리나 졸리 정도면 외모가 28 ㅇㅇ 2019/08/08 6,885
957666 이렇게 먹었는데요 2 활동 2019/08/08 989
957665 꿈은 꿈일뿐인가요.. 아님 의미가 있던가요..? 5 2019/08/08 1,869
957664 밥하기 싫으니 칼칼한 된장찌개 한솥 끓여서 열무에만 비벼먹네요 5 2019/08/08 3,310
957663 사업하는 집이 부러울때가 있으신가요? 8 .. 2019/08/08 4,575
957662 뉴스를 보는데 머리위에 거대한 돌덩이가 누르는듯 숨막히네요..... 26 힘들다 2019/08/08 4,213
957661 자녀가 잘되면 그게 자기인생 보상되나요 24 ㅇㅇ 2019/08/08 5,452
957660 막내 아들의 특성 같은거 있나요? 15 2019/08/08 2,940
957659 목화솜은 세탁할 수 없는거죠? 1 이불 2019/08/08 2,230
957658 한우말고 육우 드시는분 계세요? 5 ㅇㅇ 2019/08/08 2,331
957657 초4남자아이 친구가 많이 없는데요 14 2019/08/08 3,982
957656 해외에 사시는분..? 개인주의에 대해.. 6 ㅇㅇ 2019/08/08 1,995
957655 유사나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7 오늘의 태풍.. 2019/08/08 3,977
957654 현재 일본 트위터에 퍼지는 날조기사 /펌 6 미친것들 2019/08/08 1,485
957653 뉴스룸 같이봐요 7 ㄱㄴ 2019/08/08 1,231
957652 오늘 먹은거 봐주세요. 4 살이 계속 .. 2019/08/08 1,418
957651 다리가 많이 붓는데요... 4 부종 2019/08/08 2,025
957650 인스타 하세요? 2 .. 2019/08/08 1,432
957649 日 찔끔 허가 왜? WTO 제소 면피…뒤로는 규제 확대 10 기레기아웃 2019/08/08 1,560
957648 봉오동 전투 보고 왔습니다. 7 글쓴이 2019/08/08 1,505
957647 글펑. 22 ㅇㅇ 2019/08/08 3,775
957646 민주, 총선서 '나경원 대항마' 양향자 검토.."여론조.. 22 ... 2019/08/08 2,601
957645 애 엄마들 수영복 사진 27 ㅇㅇㅇ 2019/08/08 19,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