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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었더니 한식이 좋아요

늙었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19-08-05 18:45:16
외국애는 속 안 좋다고
만두국 대신
(인도 북부의 티벳음식)
샌드위치 먹던데요.

전 20대에 김치 안먹었는데
이제 늙어서 땡기는데요.

찌개도 좋고
ㅜㅜ

이런데서 늙은게 느껴져요
IP : 223.38.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대
    '19.8.5 6:55 PM (118.36.xxx.239)

    갱년기 되니 소화력도 예전같지않아서
    고기반찬, 기름진 부침개 등도 입에 안당겨요
    먹으면 소화 하기위해 나가서 걷기운동하구요.
    조금씩 먹게되고 한식 나물반찬 등 이 입에 맞아요.

  • 2. ㅇㅇ
    '19.8.5 6:58 PM (39.7.xxx.231)

    우리나라 음식이 건강식이죠
    소화도 잘 되구요~

  • 3. 저는
    '19.8.5 6:59 PM (106.102.xxx.172) - 삭제된댓글

    갈수록 간소화가 되네요
    베이글에 라떼면 딱좋아요
    가끔씩 단짠이 생각나면 한식먹는데 먹고나면 후회된다는

  • 4. 저도
    '19.8.5 7:09 PM (223.38.xxx.65) - 삭제된댓글

    나이 들수록 간단 신선 단순한 음식 쪽으로 갑니다
    한식은 차리기도 먹기도 힘들어요
    칼칼한 양념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먹고나면 늘 후회해요

  • 5. 당연하죠
    '19.8.5 7:27 PM (112.214.xxx.197)

    한식최고(남이 해준것만 히힛)

  • 6. ㅇㅇ
    '19.8.5 7:33 PM (125.182.xxx.27)

    한식이제일개운해요 차려주기만하면좋겠다는‥

  • 7. dlfjs
    '19.8.5 7:34 PM (125.177.xxx.43)

    한끼는 꼭 밥 먹어야해요
    안그러면 속도 안좋고 배고파요

  • 8. ㅇㅇ
    '19.8.5 8:07 PM (106.102.xxx.226)

    정말 마흔중반되니..그냥 집밥이 속편해요.
    나물 청국장 생선한토막이나 계란찜..
    대학생 아들도 이렇게 먹고가니 속편하고 좋대요.
    고등학교 때까지도 인스턴트만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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