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 애 결혼 얘기에 축하한다는 말 못하는 이유 있을까요?

빈 말 조회수 : 4,309
작성일 : 2019-08-05 01:01:52
나름 친하게 잘 지내는 동네 엄마인데요
아주 평범한 제 아이가 똑같이 매우 평범한 짝을 만나 결혼하는
얘기를 했는데
축하한다는 말이 없네요

가장 빈 말하기 좋은 것이 축하한다는 말 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마저도 안하는것은 왜 그런걸까요
IP : 219.250.xxx.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5 1:04 AM (221.151.xxx.109)

    부러워서...

  • 2. ,,
    '19.8.5 1:04 AM (70.187.xxx.9)

    빈말이라도 안 나오나보네요. 근데 그런 빈말을 꼭 듣고 싶으세요?
    사람들 대부분이 불행에 대해 위로는 편해도 잘된 거 축하해주는 건 어려워요.
    진정한 친구 아니면 내 기쁨을 같이 축하해 주는 건 거의 없어요. 겉으로 기뻐해 주는 척 하는 거죠.

  • 3. 그저
    '19.8.5 1:10 AM (125.177.xxx.106)

    인사치레인데도 못하는 사람들 많아요.
    다들 자기 일에나 관심 있지 남의 일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건지 별거 아닌 일에도
    질투해서 그런건지 기본도 안된 사람들 있더라구요.

  • 4. 축의금
    '19.8.5 1:15 AM (203.228.xxx.72)

    줄생각 없으니 초대장 주지 마시고요.
    상대는 친하다고 생각 안하는듯.

  • 5. wmap
    '19.8.5 1:34 AM (211.246.xxx.218)

    그분 아이는 어떤 말할수없는 문제가 있어 결혼 못할 상황이라 부러워서? 라고 추측해봅니다

  • 6. 가식
    '19.8.5 1:50 AM (125.137.xxx.55)

    인사치레말 같은 가식이 싫어서???

  • 7. 아니
    '19.8.5 1:55 AM (87.164.xxx.208)

    댓글들 왜 이래요?
    자녀 결혼한다는데 축하한다는 말이 빈말에 가식? 인사치레요?
    기본 예의에요. 사회생활하면 기본은 지켜야죠.
    어디 히키코모리 소시오패스들만 댓글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399 시부의 이해할수 없는 언행 27 2019/08/17 6,827
960398 40살 여자 뭘 할수 있을까요? 5 40여 2019/08/17 4,500
960397 갤럭시s8 액정교체 1 2019/08/17 1,145
960396 전 남편이 시집살이시켜요ㅎㅎ 6 갓쓴양반 2019/08/17 4,182
960395 김규리 (구 김민선) 가 언제 공백이 있었나요 36 ??? 2019/08/17 4,494
960394 형님이 추석에 또 안온다 하네요. 90 .. 2019/08/17 23,819
960393 최씨랑 왕씨는 언제부터 홈쇼핑 쇼호스트된건가요 15 ㅁㅁ 2019/08/17 5,217
960392 당근쥬스가 너무 먹고픈데, 쥬서기를 살 순 없고 7 ㄱㄴ 2019/08/17 2,202
960391 은지원 대단해요 24 ..... 2019/08/17 10,029
960390 젊은 여성들이 지지하고 응원하는 영화 '김복동' 4 ... 2019/08/17 1,151
960389 며느리는 과일 깎고 84 이해해야하나.. 2019/08/17 15,786
960388 다스뵈이다 꼭보세요.일본수산물 큰일이네요 16 나무안녕 2019/08/17 2,366
960387 커피숍에서 들은 노래 찾아주세요 2 ㅇㅇ 2019/08/17 1,107
960386 공부에 관한 괴기스러운 믿음 7 ㅇㅇ 2019/08/17 3,340
960385 시판 돈까스중에서 어느 제품으로 사오세요? 3 ,,, 2019/08/17 2,259
960384 남이섬에 대해 아시나요? 8 소름 2019/08/17 1,766
960383 재취업 고민이에요 8 씨앗 2019/08/17 1,845
960382 쉰 총각김치 맛있게 지져먹고싶은데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8 궁금 2019/08/17 1,930
960381 일베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 6 ㅇㅇㅇ 2019/08/17 1,223
960380 젊었을땐 관심 없었는데 나이드니 좋아진거 있으세요? 4 2019/08/17 3,116
960379 북한 우라늄 폐기물 31 어떡해 2019/08/17 2,723
960378 씽크대 수절판 2 방555 2019/08/17 1,170
960377 갱년기 불면증아니었네요. 원인은 커피 6 ㄱㄱㄱ 2019/08/17 3,689
960376 변비엔 상온의 물이 짱이네요! 4 오홍 2019/08/17 3,360
960375 말이 그사람 인격이더군요. 46 나달 2019/08/17 24,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