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생에 의병이었을 거라고..,
며칠 아베땜에 열받아서 일본 불매 스티커로 프사 바꾸고 불매리스트 올려주고 하면서 난 전생에 의병마누라였나보다 했더니
우리딸이 의병 마누라가 아니라 의병이었을거라고...ㅋㅋ
1. 미스터 션샤인
'19.8.4 10:56 PM (221.150.xxx.56)주인공같은 의병일 겁니다^^
건강하세요2. 의병
'19.8.4 10:58 PM (61.102.xxx.228)좋네요.
제 친구는 저보고 빨갱이 래요.
친구가 정치성향이 다른게 아니라 친구는 아예 관심이 없는 타입 이거든요.
뭐 알아서 하겠지
알아서 되겠지
내가 신경 안써도 상관없지
하는 타입이라 일일이 신경쓰고 실천하는 제가 이상하게 보인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너 처럼 생각 하는 사람들만 살면 영원히 여기저기에 당하는 노예 같은 삶을 사는 거라고!
우리처럼 생각하고 행동 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나마 이 정도 누리고 사는줄 알고 감사 해 하라고 했더니
저보고 넌 빨갱이 같아.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확 쥐어 박았습니다.3. 그거
'19.8.4 10:58 PM (211.245.xxx.178)어떤 만화보니까 한국인은 유전자에 새겨져있대요. ㅎㅎ
4. ...
'19.8.4 10:58 PM (58.182.xxx.31)ㅋㅋ 그 맘 공감해요.
저도 불타오르는 이 감정 한국사 유툽으로 강의 듣는데..
아 이 친일파들 어찌 하오리까!!
일본 여행도 안갔고 별 감흥 없었지만, 일본 펜, 다이소 애용했는데 딱 끊고 롯데 제품 농심 제품 삼양 제품 해외에 많이 있는데 딱 끊고 ..아 조국이여 영원하라!!5. 원글
'19.8.4 11:02 PM (68.183.xxx.40)일본 여행 가자고 딸이 말할때 딱 거절하고 다른곳 갔었거든요.. 오늘도 구글 들어가서 방사능 올림픽 검색 하라고 했더니 의병이라고..ㅋㅋㅋ
6. ...
'19.8.4 11:56 PM (108.41.xxx.160)동학군, 의병이나 독립군들이 다시 이 땅에 많이 태어났을 겁니다.
1990녀댄가 2000년댄가
봉천에서 잡혀 고문 받다 죽은 전생을 최면에서 끌어올린 부산의 한 50대 아줌마
최면은 전생에 으깨진 한쪽 머리와 얼굴인지
병원에 다녀도 낫질 않고 점점 심해져
그룹 최면에 참여하게 되면서 알게 되었죠.
군자금 담당이었는데 전기고문 받는 게 나와서... 너무 불쌍했어요
고향, 학교까지 다 뒤지고 방송국에서 같이 촬영한 게 있어요.
최면 상태에서 나온 건 이름은 이명구 고향은 왜관 학교는 보성고보
왜관에서는 이름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아마도 독립운동 때문에
식구들이 위험하니 이름을 지운 게 아닐까 추측했어요, 많은 독립운동 가족들이
그랬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백년 전 그곳에 살았던 사람이 아니면 모르는 지형을
최면 중 말을 합니다.
그리고 독립운동사 란 책에서 이명구라는 이름을 찾아냅니다.
거긴 체포되어서 재판기록이 있는 사람들 또 제포된 사람의 입에서
나온 이름등이 올라가 있는데
이명구라는 이름은 체포하지 못했다고 나옵니다.
국내에서 그룹이 체포될 때 아마 만주로 갔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그리고 그룹최면을 유도한 사람 이야기가
독립군 전생을 전생퇴행 중 말한 사람이 꽤 많았다고 합니다.
그 아줌마 지금은 할머니일 텐데
같이 참가한 막내 시누이도 독립군 동지
보성고보 친구며 동지.
1930년 죽었는데 해방되고 몇년 후 바로 태어난 듯...
그때 꽤 잘 사는 집의 가정주부
아줌마도 카리스마가 보통 아니던데
남편은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더라는...
시누이를 참고해보면 남편도 그들 중의 한 사람이 아니었을까요?
아님 반대 읿본군 높은 사람 중 하나였을까요?7. ...
'19.8.5 12:01 AM (108.41.xxx.160)아 아줌마가 학생 모자에 보성(성자는 잘 못 읽었어요) 이라는 뺏지가 달려있다고
처음 고려대 전신인가 해서 고려대 학적부를 뒤지지만 안 나옵니다.
아줌마가 ... 고향 강둑을 걷고있는 학생을 떠올리며 아직 다 안 큰 거 같고
고등학생 아닐까 싶다고 해서 지금 보성고등학교의 전신인 보성고보를 가서
3회 졸업생 명단의 이름을 찾아냅니다.
아줌마는 이후 고통이 없어져서 고 했습니다.8. ......
'19.8.5 12:04 AM (175.123.xxx.77)친구가 빨갱이라고 하면 어머 빨갱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만 쓰는 말인 줄 알았는데
너도 늙었구나
하고 돌려 까세요.9. 쓸개코
'19.8.5 12:16 AM (175.194.xxx.223)우리 다 전생에 행주치마에 돌 꽤나 날랐을걸요.ㅎ
10. ...
'19.8.5 1:25 AM (49.174.xxx.14) - 삭제된댓글우리처럼 생각하고 행동 하는 사람들 때문에 그나마 이 정도 누리고 사는줄 알고 감사 해 하라고 했더니
---->10%의 매국노질 열심히 하는 자들과
10%의 우리처럼 정의에 말과 행동으로 하는 사람들 덕으로
그나마 80% 들이 핍박받지 않고 살고 있은 것을 모르죠
항상 큰 시련속에 있었던 의병들
독립운동가
민주투사
촛불혁명
일본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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