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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발언 뭔가요?

조회수 : 7,114
작성일 : 2019-08-04 18:05:21

제자신한테 너무 화가나서
본문은 삭제할게요

답변 감사합니다





















IP : 203.211.xxx.85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4 6:09 PM (223.33.xxx.17)

    뭔소린지??

  • 2.
    '19.8.4 6:10 PM (203.211.xxx.85)

    제가 들은대로 쓴거예요
    저도 이해가 안되서 여기올려본 거구요.
    제가 쓰고도 뭔소린지 싶으네요

  • 3. 쓰레기
    '19.8.4 6:10 PM (211.205.xxx.19)

    성희롱입니다

  • 4.
    '19.8.4 6:12 PM (203.211.xxx.85)

    그런가요.
    왜 기분이 쎄에 하니 나빴는지 이해가 가네요.
    한마디 해줬어야했는데
    이해가 안되서 아무말도 못하고 어버버거렸네요
    아이고 등신아

  • 5. 테나르
    '19.8.4 6:12 PM (110.70.xxx.248)

    쓰레기네요222

  • 6. ㅇㅇ
    '19.8.4 6:13 PM (110.12.xxx.167)

    성희롱 맞네요
    차악 감기는? 미친놈이네요

  • 7.
    '19.8.4 6:14 PM (203.211.xxx.85)

    직장에서 마주쳐야되는데
    어떻게 반응해야되나요?
    기분나쁘다고 말하고 싶은데
    무시해야할까요

  • 8. ... ...
    '19.8.4 6:14 PM (125.132.xxx.105)

    세상에는 그냥 같이 차 한잔 마셔도 지 좋아한다고 착각하는 등X이 많아요.

  • 9.
    '19.8.4 6:15 PM (203.211.xxx.85)

    저를 얼마나 만만하게 봤으면
    저런 소리를 했을까요
    너무너무 화나요

  • 10. ㅇㅇㅇ
    '19.8.4 6:17 PM (39.7.xxx.111) - 삭제된댓글

    대쉬 아닌가요?
    차악 감긴다는게 애교많은 성격을 말하는거 같구요
    좀 서툴긴 하지만 무슨 성희롱;;;
    60대 어머님들 저녁먹고 심심하신가보네요...

  • 11. ㅇㅇ
    '19.8.4 6:19 PM (49.142.xxx.116)

    그냥 미친놈이 미친소리 하나부다 하고 마세요.
    뭐 밀당하는 여자도 있다면서요. 그여자가 잘 안넘어오니까 여기저기 아무데나 찔러보나보네요.
    아무나 걸려라 식으로...

  • 12. 푸하
    '19.8.4 6:22 PM (223.33.xxx.99) - 삭제된댓글

    정말 날도 더운데 웃기고 자빠졌네요.
    혹시 오징어같이 생긴건 아니죠?

  • 13. 그냥
    '19.8.4 6:23 PM (175.123.xxx.2)

    그럴수도 있지요.
    반응하지,마세요

  • 14.
    '19.8.4 6:23 PM (203.211.xxx.85)

    아무나 걸려라
    그게 맞는소리같네요.

    여초직장에서 여자들하고만 지내고
    그동안 착하고 말없는 목석들하고만 연애해봐서
    저런 날리는 류는 진짜 처음봤네요.

  • 15. 그냥
    '19.8.4 6:23 PM (223.39.xxx.168)

    그냥넘기세요. 아 쟤는 개자식이구나하고 이제 분류하시면 됩니다. 맘속에 적립해뒀다가 나중에 구설수오르고 입지약해질때 같이 돌던질준비..

  • 16. ㅇㅇㅇ
    '19.8.4 6:23 PM (175.223.xxx.111)

    전번 알려달라고 준 원글님도 아무것도 모르고 준건 아닐꺼잖아요
    남자가 하는 말은 자기가 대시하는 여자도 있다고 하고,
    그 여자얘길 하면서도 당신한테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뜻 같은데...
    좋게 대시로 봐 주더라도 썩 달갑고 내키는 뉘앙스는 아니네요. 여러군데 찔러보는거 같아서요.

  • 17. 39.7
    '19.8.4 6:23 PM (211.205.xxx.19)

    성희롱이라고 댓글 단 사람인데 뭔 60대?
    30대이고 님같이 성인지 감수성도 없고, 나이 차별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을 "꼰대"라고 하는 겁니다.

    맥락을 읽지 못하고, 성희롱 개념도 없으면 온라인 교육이라도 받으세요.
    수준 낮은 남자들한테 웃음 팔면서 잘보이려나 하지 말고.

  • 18. ...
    '19.8.4 6:24 PM (116.36.xxx.197)

    어장관리당하는 오징어였군요.
    쓰레기니 버리세요.

  • 19.
    '19.8.4 6:25 PM (203.211.xxx.85) - 삭제된댓글

    생긴거 직업은 번듯하고 일할때는 잘몰랐어요
    근데 평소 대화할때는 약간 약한거 같이 사람이 몽롱하게 풀려있더라구요.
    암튼 여러분 답변감사합니다

  • 20. ...
    '19.8.4 6:26 PM (219.255.xxx.108)

    그냥 패스하시길. 남자 찌질하네요

  • 21. ???
    '19.8.4 6:27 PM (203.142.xxx.11)

    말뽄새가 질이 낮아 보이네요
    틈을 주지 마시길~

  • 22.
    '19.8.4 6:28 PM (203.211.xxx.85)

    번호교환은 처음 안면텄을때 직원들 다같이 주고받은거구요.
    문자로 뭐하냐고 온거는 저 발언 훨씬 전 일이었어요.

  • 23.
    '19.8.4 6:32 PM (210.99.xxx.244)

    말을 함부로히는 거같은데요. 마주치더라도 말 가려서하라고하세요. 미친놈이네오ㅡ

  • 24.
    '19.8.4 6:33 PM (203.211.xxx.85) - 삭제된댓글

    순발력이 떨어져서 늘 뒷북치네요.

    82분들 아니었으면 아직도 헷갈렸을듯요

  • 25. ㅇㅇㅇ
    '19.8.4 6:37 PM (175.223.xxx.111)

    그럼 그남자가 이상하네요.
    발정나서 여기저기 찔러보고 다니는가봐요.

  • 26. .....
    '19.8.4 6:40 PM (223.62.xxx.53)

    난 그쪽처럼 끈적하게 늘어붙는 남자는 질색이라고 받아쳤어야.....

  • 27.
    '19.8.4 6:40 PM (203.211.xxx.85)

    제가 늘 이래요.
    순발력이 떨어지고 생각만 많고.

    제 기분이 드럽다는 거를 뒤늦게 눈치채고
    이제서야 너무 기분이 나빠요.

  • 28. 아....
    '19.8.4 6:43 PM (59.26.xxx.201)

    넘 싼티나서 글읽는데도 기분이 칙칙해지는데 글쓴 분은 기분이 어떨까요.
    그냥 ×밟았다 인생공부했다치고
    다음 마주치면 벌레보듯 쳐다보도 말섞지 말기요.

  • 29.
    '19.8.4 6:44 PM (203.211.xxx.85)

    저는 진짜 멍청한가봐요

    성희롱 당하고도 모르고
    82님들이 말씀해줘야 알아듣고

    이 나이 먹고 등신같이

  • 30. 님도한번
    '19.8.4 6:45 PM (203.81.xxx.34) - 삭제된댓글

    찔러보겠다고 떠보는 소리를 그리한거 같네요
    ㅈㄹ하고 자빠지는 소리죠
    감기는 여자나 잘 만날것이지 미친....

  • 31.
    '19.8.4 6:49 PM (175.123.xxx.2)

    보니 똑부러지는게 남자한테 당할사람 아니네요.

  • 32. ㅇㅇㅇ
    '19.8.4 6:58 PM (39.7.xxx.248)

    너무 자학하지 마세요.
    확실하고 처신 분명하시니 그런 놈한테 넘어갈 분 아니네요.
    지나가다 똥밟은 셈 치심이~

  • 33.
    '19.8.4 7:03 PM (203.211.xxx.85)

    마지막 분 답글 감사해요.

    저 당시에 아무말도 못하고 찜찜한 기분이 뭔지도 모르고
    조심히 들어가세요 하고 인사까지 하고 온 제가 너무 화가나요.

    성희롱 한놈이 나쁜건데
    왜 당한 제가 기분이 이렇게 더러워야하는건지

    다음 똥은 절대 안밟아야겠어요.

  • 34. 토닥토닥
    '19.8.4 7:09 PM (211.205.xxx.19)

    님 똘똘한거예요. 기분 나쁜 거 아셨고, 원인도 알았고, 대처도 생각하잖아요!
    사람이니까 이런 경험으로 배우는 거예요.
    넘 속상해 하지 마세요. 쓰레기가 나쁜거지.

    어제 트윗 글을 읽었는데,
    여자 지인과 독일 카니발을 지나가는데, 웬 남자가 그 지인 엉덩이를 만지고 갔대요.
    그 지인은 "반사적으로" 가서 따귀를 때렸고요.
    보통 얼어있고, 뭔가 나쁜 일인데 왜 나쁘지를 모르기가 십상인데,
    반사적으로 따귀까지 때릴 정도면 얼마나 경험을 해본 걸까요?

    여자가 약자라서 함부로 하는 개xx들이 많아요.
    넘 속상해 하지 마시고, 다음부터는 갚아주시면 돼요....
    잘못한거 없어요

  • 35.
    '19.8.4 7:25 PM (203.211.xxx.85)

    211 님 감사해요.

    이제 정신차려지네요. 잠잘수있을거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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