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청소도우미도 이런가요?
혼자서 무슨 이렇게 넓은 집에 사냐.
쿵쾅쿵쾅거리면서 발로찍고 돌아다녀서 무서움.
지금 설거지하는데 다 깨지는 소리 남.
편하게 일하라고 미리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놔주고 음식물 쓰레기도
내가 다 처리. 설거지도 물로 다 깨끗하게 헹궈놨었음.
편하게 일하시라고 방에 들어가 있었는데 조용하고 버스럭버스럭 거리길래
나가보니, 핸폰하면서 과자 까먹고 있음.
아 증말 기가 막혀서 당장 나가라고 하고 싶을 지경.
1. dlfjs
'19.8.4 4:45 PM (125.177.xxx.43)일거릴 알려주고 그만 오라고 해요
2. ....
'19.8.4 4:4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오늘 한거 일당만 주고 그만 오라고 하세요
3. ㅇㅇ
'19.8.4 4:46 PM (223.39.xxx.69)오기 싫으면 오지 말라고 하세요.저런사람 처음 봅니다.
4. 스
'19.8.4 4:47 PM (210.99.xxx.244)힘들면 관두라하세요. 누가봄 꽁짜로 하는줄
5. ㅇㅇ
'19.8.4 4:48 PM (211.246.xxx.160)이상한 아짐이네요 돈벌기 싫은가보네요
6. ㅜㅜ
'19.8.4 4:49 PM (203.228.xxx.19)그런 사람 많아요...ㅜㅜ 할말은 하세요...
7. 도우미
'19.8.4 4:52 PM (39.113.xxx.112)많이 있어요 보내시고 다른분 쓰세요 뭐하러 그런말 듣고 있는지
8. ㅠ
'19.8.4 4:56 PM (210.99.xxx.244)잘해주니 앞뒤를 모르는거조
9. ////
'19.8.4 4:56 PM (59.15.xxx.141)머하러 그런사람땜에 날도 더운데 스트레스 받으세요. 저도 도우미 많이 써봤지만 대부분 성의껏 잘해주시고 가끔가다 원래 일머리가 없는 분들이 있는 정도지 저렇게 대놓고 일하기 싫은 티 내는 분은 한번도 못봤어요.
10. ...
'19.8.4 4:57 PM (119.82.xxx.85)제가 허리가 아파서 도우미를 길게 쓴적이 있는데
태도가 본질이라고
그런사람들은 일도 개판으로 하고가요
집에 들어서자마자 나가라고 하세요
돈낭비 시간낭비예요11. 헐
'19.8.4 5:01 PM (115.139.xxx.31)자세가 않되있네요
어딘지 제가가고싶습니다...^^12. ㅠ
'19.8.4 5:10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말을 하세요.
이렇게 일도 못하고 시끄럽고 말많은 사람 처음이다.
소개소에 건의를 하겠다.
일하기 싫음 가시라.13. wii
'19.8.4 5:16 P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잘해줘서 그런게 아니고원래 그런 사람이에요. 저임금에 진입장벽이 낮은 일에 모두가 프로패셔널 할거라고 바라지 마세요. 골목식당 보면 자기 가게를 해도 이상한 사람들 천지잖아요.
소개소에 정확하게 불만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으로 바꾸세요. 5명은 바꿔야 그 중에 한명 마음에 드는 사람이 올 거에요.14. wii
'19.8.4 5:17 PM (175.194.xxx.50) - 삭제된댓글잘해줘서 그런게 아니고 원래 그런 사람이에요. 저임금에 진입장벽이 낮은 일에 모두가 프로패셔널 할거라고 바라지 마세요.
골목식당 보면 자기 가게를 해도 이상한 사람들 천지잖아요.
소개소에 정확하게 불만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으로 바꾸세요.
적어도 3명, 많게는 5명은 바꿔야 마음에 드는 사람이 올 거에요.15. ^^
'19.8.4 5:45 PM (223.62.xxx.228)원글님 배려를 몰라주는 인간인듯
오늘 주인을 너무 잘 만났네요
그냥 일찍보내셔요^^16. ㅇㅈㄴㆍ
'19.8.4 5:56 PM (175.223.xxx.187) - 삭제된댓글한시간 거리라 오기 싫었다. 더워서 오기 싫었다. 오자마자.
혼자서 무슨 이렇게 넓은 집에 사냐.
아 그러세요
오늘만 일하시고 그만오세요~17. ㅎㅎ
'19.8.4 6:12 PM (211.210.xxx.137)바로 자르세요.
18. dlfjs
'19.8.4 6:38 PM (125.177.xxx.43)도우미도 주인 봐서 행동해요
만만히 보고 그러는걸거에요19. 원글님
'19.8.4 6:57 PM (218.48.xxx.197)사람봐가면서 배려하는거에요~~쉬워보이면 안되요^
20. ..
'19.8.4 8:12 PM (1.227.xxx.100)도우미 수십명써봤지만 진짜 이런사람은 듣도보도 못했음
기가 차네요21. 경험상
'19.8.4 9:18 PM (182.222.xxx.106)하루만 부른 사람은 그렇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