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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요 / 대요

제발 조회수 : 3,337
작성일 : 2019-08-04 11:26:33

댓글로 맞춤법 지적하면 글 내용에서 촛점이 벗어나게되어 늘 참는데
요즘 너무 많이 보여서 글을 써요.
제 맞춤법도 종종 틀릴게 분명하고 전공자도 아니지만..

이렇게 말씀하셨”데”요
이런식의 글이 너무 많네요..
“대”인데 말이죠..

내가 갔더니 집에 없데? 라고 할때 “데”죠..

하나더.. “회상”일땐 “던” / “or 선택” 일땐 “든” 입니다.
내가 봤”던” 영화
네가 좋아하”든” 말”든” 상관없어
이런식으로요..

저 이과고 국어문법 무식자인데
고등학교때 국어선생님께 잘 배운건 기억이 나네요..
IP : 110.35.xxx.30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8.4 11:32 AM (119.71.xxx.47)

    이런 글 좋아요. 직장 단톡방에 업무와 관련된 글들이 올라오고 저도 작성할 때가 자주 있는데 맞춤법이 틀릴때가 있어요. 위의 내용은 저도 잘 모르던 것을 여기서 알게 되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정말 자주 틀려요. 게다가 한 사람이 틀리게 쓰면 나머지 동료들도 줄줄이 틀리게 사용하고.

    이런 글 환영합니다.

  • 2. ㅇㅇ
    '19.8.4 11:34 AM (175.223.xxx.118)

    저는 바꼈어요, 사겼어요가 제일 보기 싫어요
    기본형이 바뀌다, 사귀다
    어기에 었을 붙이는데
    ㅟ 모음 ㅓ 모음이 만나 ㅕ가 된다고 생각한다는게
    1더하기 1도 모르는 사람인가 싶어요
    바뀌었다 사귀었다는 축약형이 없다고요!
    이기다-이기었다-이겼다 이런거나 가능하지

  • 3. ㅇㅇㅇ
    '19.8.4 11:34 AM (175.223.xxx.202)

    되랑 돼 도 제발 좀 ㅠㅠ

    됬어
    이렇게 쓰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아예 없는 글자를.. 기괴하지도 않나..

  • 4. .
    '19.8.4 11:34 AM (175.116.xxx.116)

    대와 데는 무슨 규칙인건가요?

  • 5. 공감
    '19.8.4 11:35 AM (116.45.xxx.45) - 삭제된댓글

    제발 했데요 좀 안 쓰길 간정히 바라며
    저는 던은 과거 든은 현재나 미래에 쓴다고 배웠어요.

  • 6. 규칙
    '19.8.4 11:35 AM (121.146.xxx.140)

    이과라서 그런게 생각이 잘 나시는든
    문과들은 말만 통하면 된다고 생각하던데요

  • 7. 공감
    '19.8.4 11:35 AM (116.45.xxx.45)

    제발 했데요 좀 안 쓰길 간절히 바라며.......
    저는 '던'은 과거 '든'은 현재나 미래에 쓴다고 배웠어요.

  • 8. ㅇㅇ
    '19.8.4 11:37 AM (175.223.xxx.118)

    무슨 문과들이 말만 통하면 된다고 생각하나요
    맞춤법 파괴자들의 자기 합리화지

  • 9. 공감
    '19.8.4 11:37 AM (116.45.xxx.45) - 삭제된댓글

    설거지도요. 30년 넘었어요.
    설겆이에서 설거지로 바낀 거요.

  • 10. 어이없는 거
    '19.8.4 11:37 AM (121.131.xxx.28)

    됬어요
    잇어요

  • 11. 설거지
    '19.8.4 11:38 AM (116.45.xxx.45)

    설겆이에서 설거지로 바뀐지 31년 됐습니다.
    유독 82에서 주로 틀리는 맞춤법이에요.

  • 12. magicshop
    '19.8.4 11:39 AM (211.207.xxx.84)

    다른 사람의 말이나 경험을 인용해전할때는 '대'
    자기 생각이나 경험을 전할때는 '데' 에요^^

  • 13. 제발
    '19.8.4 11:42 AM (110.35.xxx.30)

    공감해주시고 댓글로 릴레이 수정해주셔서 기뻐요^^

  • 14. 초승달님
    '19.8.4 11:43 AM (218.153.xxx.124)

    예요.에요.
    거예요.거에요
    이예요.이에요
    이것도 쓰면서 하도 다르게 쓰니 내가 맞는건지 남이 맞는건지?

  • 15. 윗님
    '19.8.4 11:49 AM (121.131.xxx.28)

    앞에 단어에 받침이 없을 때 '예요'
    받침이 있을 때 '이에요 거에요' 라고
    알고 있는데 다 다르 게 쓰니까 확신이 없네요.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아니에요
    영희예요 철수예요
    갈 거예요.

  • 16. 데와 대
    '19.8.4 11:51 AM (119.149.xxx.138)

    몇번을 보는데도 죽도록 안 외워지고 구분 힘들어요. 난 바보인긴

  • 17. 봄마중
    '19.8.4 11:53 AM (180.71.xxx.160)

    좋은 지적이십니다. 어제 스터디 갔었는데(한국어 강사수업이에요) 그중 발표자 한분이 계량 한복이라고 써서 말씀하시더군요 편한 디자인으로 개량이 된 한복이지 수치로 계량하는 게 아니잖아요 ㅠㅠ

  • 18. ㅇㅇ
    '19.8.4 11:54 AM (182.219.xxx.222)

    그 빵집 내일은 문 않연데요.
    쓴 거 보면 한대 치고 싶고,
    되요 라고 쓴 사람 보면
    두대 치고 싶어요.

  • 19. 어이
    '19.8.4 11:55 AM (121.131.xxx.28)

    예요 이에요 좀 알려주세요~~

  • 20. 초승달님
    '19.8.4 12:08 PM (218.153.xxx.124)

    그정도는 알아요.ㅎㅎ

  • 21. 저두추가로
    '19.8.4 12:10 PM (123.215.xxx.182)

    잦아들다 라는뜻도 부탁드려요
    어떤의미로는
    어떨때 자주 많이 라는 뜻 같기도하고
    어떨때는
    빈도수가 낮아진듯하게 쓰는거같고..
    넘 헷갈려요

  • 22. ...
    '19.8.4 12:13 PM (1.237.xxx.189)

    데와 대 저도 대강 써요
    틀리거나 말거나

  • 23. 느낌에
    '19.8.4 12:17 PM (124.49.xxx.61)

    대같아요. 대 맞아요? 정말?

  • 24. wisdomH
    '19.8.4 12:42 PM (117.111.xxx.204)

    든지 던지..
    선택은..든지..가 맞는데
    다들 던지로 쓰더군요.
    듼지는 과거 말할 때임.

  • 25. ..
    '19.8.4 12:53 P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

    내가 한 행동을 전달하면~했더니...했데...데로
    남이 한 행동을 전달하면 ~했다더라..했대..대로

  • 26. ...
    '19.8.4 1:31 PM (175.223.xxx.79)

    저는 이것도 눈에 거슬려요. ~하느라고 인데 ~하느냐고로 쓰는거요. 예를 들면, 신경쓰느냐고 힘들었어요. 하느라고가 맞죠?

  • 27. 쓸개코
    '19.8.4 1:34 PM (175.194.xxx.223)

    이런글 정말 좋아요!

    저도 한가지 추가할게요. '애', '얘'

    우리얘들이 밥을 잘 안먹어요. → 애
    애들아~ 밥먹어라. → 얘

  • 28. 감사
    '19.8.4 1:34 PM (220.93.xxx.47) - 삭제된댓글

    와 이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더불어 저도 궁금한게 있는데
    읍니다.가 습니다.로 바뀌었는데

    하였음이 맞나요?
    하였슴이 맞나요?

    제가 알기론
    하였읍니다는 습니다로 바뀌었지만
    하였음은 그대로 인걸로 아는데
    대부분 하였슴.으로 쓰시던데
    이거 정확히 알고 싶어요~

  • 29. 다고해요
    '19.8.4 1:41 PM (110.11.xxx.144)

    들은 말을 전할 때는 ‘-대’를 사용하면 됩니다.

    대요=다고 해요 의 준말이죠.

    오늘 유니클로에 사람 없었데(x)
    오늘 유니클로에 사람 없었대(o)=오늘 유니클로에 사람 없었다고 하더라

    아침방송 보니까 그 버섯이 몸에 좋데(x)
    아침방송 보니까 그 버섯이 몸에 좋대(0)=아침방송 보니까 그 버섯이 몸에 좋다고 하더라

    내일부터 일주일간 백화점 세일한데요(x)
    내일부터 일주일간 백화점 세일한대요(o)=내일부터 일주일간 백화점 세일한다고 해요

    주로 인터넷이나 톡에서 글을 쓸 때는 누구에게 들었거나 어디서 읽었거나 한 것을 전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데’보다는 ‘-대’로
    끝내면 맞을 거여요.

  • 30. 대,데
    '19.8.4 2:15 P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

    주체가 나이면 데
    남이면 대
    예를 들어 '친구가 아팠대요'
    '제가 지금 바쁜데요'

  • 31. ㄷㄷ
    '19.8.4 4:34 PM (59.15.xxx.172)

    저도 이런글 좋아요 오늘은 부들거리는 글도 없어 좋네요 ㅎㅎ맨날 띄어쓰기로 뭐라하던 양반들 ㅎ 던 맞죠?ㅎㅎ고마워우

  • 32. 알려드림...
    '19.8.4 5:17 PM (198.16.xxx.99)

    댓글을 약간 정돈해 봅니다. 답도 달고.

    1. 잦아들다 라는뜻도 부탁드려요
    어떤의미로는
    어떨때 자주 많이 라는 뜻 같기도하고
    어떨때는
    빈도수가 낮아진듯하게 쓰는거같고..
    넘 헷갈려요
    ---------------
    이렇게 단순한 단어를 잘 모르겠으면 사전을 찾는 게 제일 좋아요 ㅎㅎ
    '잦'이라는 글자 하나 때문에 헷갈리시는 것 같은데,
    '잦아들다'와 '잦다'는 완전히 다른, 서로 상관없는 단어입니다.
    '잦다' = 자주
    '잦아들다' = 무언가의 빈도, 수위 등이 내려가다
    ---> 그래서 예문을 만들어 보면
    '잦다' --> 너 요즘 우리집 오는 횟수가 잦아/ 잦다/ 잦아졌어 = 너 요즘 우리집 자주 온다
    '잦아들다' --> 밥물이 끓더니 잦아들었다 = 밥물의 높이가 줄어들었다
    ('들'자가 들어가면 일단 줄어'들'었다는 걸 기억하세요)

    위 예문 두 개를 서로 연관해 응용해 보면
    --> 너 전에는 영희네 집 가는 횟수가 잦더니 (많더니)
    요즘은 잦아들고 (줄어들고)
    우리집 오는 횟수가 잦아졌어. (많아졌어)

    억지로 예문을 만들어 봤지만 사실 횟수는 잦아진다고는 자주 쓰는데
    잦아든다고는 잘 안 써요. 말에도 어울리는 쓰임이 있는 거지요.
    잦아든다는 건 위에 먼저 든 예시처럼
    밥물, 장마 때문에 한강 다리까지 넘실거리는 강물, 아니면 들끓는 대중의 분노
    (촛불 시위 당시 일렁이던 대중의 분노는 대선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차츰 잦아들었다)
    이렇게 뭔가의 수위나 높이가 서서히 줄어들 때 많이 쓰입니다.

  • 33. 알려드림...
    '19.8.4 5:20 PM (198.16.xxx.99)

    2. 제발 했데요 좀 안 쓰길 간절히 바라며.......
    저는 '던'은 과거 '든'은 현재나 미래에 쓴다고 배웠어요.
    --------

    '든'이 현재나 미래라는 것은, 과거와 대비해 기억하기는 좋은 설명이었을지 몰라도 꼭 옳지는 않아요.
    예를 들어
    --> 네가 밥을 먹었든 말았든 상관없어, 난 배가 고프다고!
    라고 말한다면
    '너'라는 사람이 밥을 먹거나 안 먹은 것은 과거의 일이지만
    그렇든 어떻든 이라는 상황과 만나면서 '든'으로 써야 맞아요.

    그러니 '든'은
    이것 아니면 저것
    이라는 선택의 상황에 쓰는 게 맞다고 외우는 게 더 정확합니다.

    그러든 말든

    이거든 저거든

    아들이든 딸이든

  • 34. 알려드림...
    '19.8.4 5:30 PM (198.16.xxx.99)

    3. 예요.에요.
    거예요.거에요
    이예요.이에요
    이것도 쓰면서 하도 다르게 쓰니 내가 맞는건지 남이 맞는건지?
    ---
    예요 이에요 좀 알려주세요~~
    -------------------------

    간단히
    예요 = 이에요
    이며,
    받침 있는 말 뒤에는 '이에요'
    받침 없는 말 뒤에는 '예요'를 씁니다.

    예를 들어
    --->
    빵/이에요 (빵! 에 받침이 있으니까)
    딸기/예요 (기, 에 받침이 없으니까)
    인 거죠. 이건 헷갈리는 게 더 이상한, 간단한 쓰기예요.

    '이에요' = '예요'인 줄임말이지만,
    이 또한 우리가 자주 쓰고 자주 쓰지 않는 데서 오는
    더 자연스러움과, 부자연스러움이 있죠.
    예를 들어
    --> 저는 학생/이에요
    라고 하지, 저는 학생예요, 라고 하지는 않죠. 왠지 이건 '사랑 손님과 어머니'에서 옥희가 말하는 것만 같은 느낌?
    부자연스럽다는 건데,
    그러나 굳이 '나는 학생예요'라고 쓰고 싶다, 하면 말릴 수는 없습니다. 맞춤법에는 맞아요!

    댓글 중에도 '데'에요, '거에요' 라고 쓰신 분들이 있는데
    '데'와 '거'는 받침이 없으니까, '데예요', '거예요'가 맞다는 걸 아시겠죠.

    이건 진짜 헷갈리면 안 되는 건데...
    사람들이 많이 헷갈려 하는 건, '예요'와 '이에요' 외에 '에요'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거예요.
    그러니까
    거/에요
    딸기/에요
    라고 생각하시는 거겠죠.
    이걸 극복하는 방법은
    세상에 '에요'는 '아니에요'밖에 없다는 걸 기억하는 겁니다.

    다음의 세 구를 기억하세요.
    --->
    빵/이에요
    딸기/예요
    아니에요

    이 세 개만 외우면 '예요/이에요'로 끝나는 문장인 한
    무적의 문장 종결을 할 수 있을 겁니다. ㅎ

  • 35. 알려드림...
    '19.8.4 5:46 PM (198.16.xxx.99)

    보너스로.
    제가 댓글에 이런 말을 썼는데요.
    ---> 말에도 어울리는 쓰임이 있는 거지요.
    연관해서, 한 가지 말하고 싶어요.

    여기가 요리 사이트라서 예전에는 요리 포스팅도 많이 올라오고
    본인이 직접 요리 블로그 하시는 분들도 많았죠.
    그때 82에서도 많이 보았으며... 실은 지금도 넓은 SNS 세상에서 요리 얘기에 늘 나오고 있을 그 표현,
    --->
    투척
    투하

    제발

    쓰지 마시길 두 손 꼭 잡고 부탁드립니다.

    처음에는 누군가 장난스레 시작했을 거예요. 요리 재료를 냄비나 프라이팬에 넣는 걸
    --->
    자~ 당근 투하~
    그 다음엔 우리 딸 잘 안 먹는 양파 투척!

    이러면서 요리하는 얘길 써 놓은 거죠.

    그런데 이게 지금은 너무 널리 퍼졌어요. 그래서 참으로 담담한 말투로 요리 포스팅 하면서
    다음 재료, 양파 투척
    이러십니다. 딱히 장난기 어린 포스팅이 아닌데 요리 재료 넣는 것은 당연히 투척 아니면 투하라고 생각하는 듯해요. 남이 쓴 걸 아무 생각 없이 따라 쓰면서 배운 거라고 봅니다.

    '투'는 던진다는 뜻의 한자입니다.
    그리고 '투척'은 그냥 물건을 던지는 게 아니라, 주로 폭탄을 던질 때 쓰는 단어입니다.
    --->
    도시락 폭탄을 투척하였다.
    수류탄을 투척하고 바로 엎드렸다.

    이럴 때 쓰는 단어란 말입니다.
    당장 사전을 찾아 봐도, '물건을 던진다'는 뜻으로 나와 있는데 예문은 수류탄 투척으로 나옵니다.
    즉, 음식 재료와 같은 가벼운 것을 던질 때 어울리지 않는,
    '물건'을 던질 때 쓰는 단어인데, 특히 '폭탄'을 던질 때 쓰는 아주 좁은 단어라는 얘기입니다.

    '투하' 역시, 찾아보세요.
    물건을 던져 떨어뜨릴 때 쓰는 말인데 주로 '비행기에서 폭탄을 떨어뜨릴 때' 씁니다.
    그 밖에는 경제에서 공격적으로 자금을 투입할 때 씁니다.

    요리할 때 1m 밖에서 냄비를 향해 당근을 집어던지시나요.
    어떤 쉐프처럼, 손을 높이 치켜들고 끓는 프라이팬을 향해 음식 재료를 떨어뜨리시나요.
    그런 게 아니라면 이건 매우 과장되고 안 어울리는 표현일 뿐더러
    실은 전시 상황에나 쓰이는 단어라서, 아주 우스꽝스럽습니다.
    우리말의 잘못된 쓰임이에요.

    남의 SNS에서 새 단어를 배우지 마시고, 그 단어의 원래 쓰임이나 생김새를 스스로 알고 썼으면 좋겠어요.
    투척,
    투하,
    요리에서 쓰지 맙시다. 재료는 그냥 냄비에 넣는 거고 섞는 거지요.

  • 36. ..
    '19.8.4 6:28 PM (118.36.xxx.21)

    내가 한 행동을 전달하면~했더니...했데...데로
    남이 한 행동을 전달하면 ~했다더라..했대..대로22

  • 37. ^^
    '19.8.4 8:52 PM (116.36.xxx.231)

    이런 글 좋아요!!
    그리고 정말 많이 틀리는 맞춤법이 또 있죠.
    '다르다'를 '틀리다'로 정말 많이들 쓰시더라구요.ㅠㅠ

    틀리다 = wrong
    다르다 = different

  • 38. ㅇㅇ
    '19.8.4 9:19 PM (223.39.xxx.69)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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