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침 차리기 너무 귀찮네요 ㅠㅠ

ㅇㅇ 조회수 : 3,608
작성일 : 2019-08-04 09:28:02
밥 차리다 하루가 다 가요
어제도 세끼 꼬박 집밥으로, 심지어 저녁은 아이들이랑 남편이랑 메뉴 다르게
주느라 두반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남편은 어제 먹은 월남쌈 재료 남은것 중 채소랑 닭가슴살로 먹겠대서 편했는데
방금 일어난 애들 밥 달라고 ㅠㅠ
샌드위치 해주기로 했지만 그것마저도 귀찮네요
날이 너무 더우니 시켜먹는 것도 불안해서, 그나마 덜 불안한 치킨은 그저께 시켜먹었고..시킬게 없어요
그래서 오늘도 삼시세끼 집밥 예정이예요
IP : 175.223.xxx.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4 9:34 AM (210.180.xxx.194)

    방금 맥모닝 시켰어요

  • 2. ..
    '19.8.4 9:37 AM (49.170.xxx.185)

    진심 밥 차리기 넘 귀차나요
    날도 더운데 방학이니 매끼니 차려내기 넘 힘드네요
    휴일도 식구들은 눈떠서 바로 식탁에...
    저는 그전에 차리느라 허둥지둥 땀 뻘뻘
    진짜 싫어요

  • 3. ???
    '19.8.4 9:40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식구가 같이 먹게 하던가
    식사때 같이 못 먹으면 알아서 먹게 해야지
    어떻게 식구마다 다른 메뉴로 다 따로
    챙겨 줍니까?
    식사시간을 정해서 같이 먹도록 하심이.

  • 4. 너무
    '19.8.4 9:44 A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귀찮아요 저희도.
    베이글 반갈라 버터발라 살짝 굽고 샐러드해서 먹었어요

  • 5. 저는
    '19.8.4 9:48 AM (116.121.xxx.251)

    남편은 마 갈은것 먹고 시가 갔구요.
    애들 뒤늦게 일어나서 모닝빵에 잼발라 햄치즈 넣어서 바나나랑 우유랑 줬어요. 밥차리기 너무 귀찮아서요ㅋ

  • 6. ㅇㅇ
    '19.8.4 10:02 AM (221.140.xxx.36)

    아침에 쌀 떨어졌는데
    밥이 부족한 것 같아 볶음밥 해 먹었고요
    점심에는 감자 삶아 토마토 갈아 주고
    저녁에는 불고기숙주볶음 할래요

  • 7. 아침;;
    '19.8.4 10:13 AM (121.175.xxx.200)

    아침밥이 왠말입니까. 요리 좋아하시는 엄마도 아침에 못하게 해요.
    간단히 빵이나 커피, 야채주스 갈아마시고 점심한끼 맛있게 저녁도 간단히 야채주스 이정도 여름에 합니다.
    성장기 자녀들 걱정되시면 아침이라도 피코크 볶음밥 같은거 돌려주세요. 하루한끼도 아니고 세끼면
    한끼정도는 편하게 하셔야죠.

  • 8. ..
    '19.8.4 10:44 AM (125.177.xxx.43)

    적당히 배달 , 외식 포장 으로 해결해요

  • 9. 밥 차리기
    '19.8.4 10:45 AM (218.154.xxx.188)

    귀찮을때는 김치볶음밥,오징어덮밥,카레,콩나물밥 같은
    일품요리에 국물있는 열무김치 하나 내뇌요.

  • 10. ㅇㅇ
    '19.8.4 11:11 AM (125.182.xxx.27)

    어제저녁먹다남은걸로 해결‥억지로하지마시고 간단히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168 회원님들 실비보험은 어디꺼 가입하셨나요? 6 실비보험 2019/07/31 2,590
955167 보고싶은 학창시절 친구 있으세요? 15 친구 2019/07/31 2,948
955166 밀가루 못 먹으면 뭘 먹죠? 흑흑 8 ... 2019/07/31 2,365
955165 남친 생일인데 선물 미리 줬는데 내일 뭐해야하나요 4 비온 2019/07/31 1,563
955164 스마트폰 사용시 82에 어떤 방법으로 들어오시나요 23 ㅇㅇ 2019/07/31 3,828
955163 식이조절은 역시 힘드네요.. 3 .. 2019/07/31 1,560
955162 기원전 2000년경 수메르어 점토판에 적혀진 아버지의 꾸짖음 3 ㅋㅋㅋ 2019/07/31 2,047
955161 중국 고전 잼있는거 추천해주세요 19 고전 2019/07/31 1,595
955160 이런거 피해의식인가요? 5 ㅇㅇ 2019/07/31 1,714
955159 조국을 민주진영이 버려야 민주진영이 살 수 있습니다. 89 ... 2019/07/31 4,566
955158 지소미아 연장한 후 백색국가 제외 7 초5엄마 2019/07/31 2,871
955157 청소기가 냄새 나요 13 나도 2019/07/31 2,783
955156 정치성향 ?? 4 ** 2019/07/31 630
955155 편도가 자주 부어요. 17 2019/07/31 2,696
955154 회사생활 지치네요 위로되는 노래 추천해주세요 15 가고또가고 2019/07/31 2,286
955153 아.살쪄서 힘들어요. 6 .. 2019/07/31 3,543
955152 4년전 구입한 고가의 이탈리아 침대 16 $$$ 2019/07/31 6,230
955151 겨울 패딩 살 수 있는 곳 알려주세요(서울 오프라인으로) 6 이더위에 2019/07/31 1,389
955150 품에 안겨 엎드려서 자는아기 14 ... 2019/07/31 7,638
955149 강남역지하에 있던 코브코샌드위치 .. 2 냠냠 2019/07/31 2,835
955148 보이콧 일본' 엄마들이 나섰다…전국 맘카페 동참 '확산' 8 !!!!!!.. 2019/07/31 4,146
955147 모의고사에서 (국어)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아이 12 ... 2019/07/31 1,555
955146 눈떨림 마그네슘 왜 효과가 없을까요 26 전해질 2019/07/31 5,292
955145 일본 전범기업 쓰레기 수입하는 한국기업들... 한술 더 뜬 환경.. 7 쓰레기 환경.. 2019/07/31 1,096
955144 우울증 6 ... 2019/07/31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