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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봤어요

MandY 조회수 : 6,695
작성일 : 2019-08-03 23:23:24
시부모님이랑 같이 볼게 없어서 정말 아무 기대없이 갔는데
와~~ 쫄깃~합디다ㅎㅎ
역시 조정석!!
그리고 윤아도 연기 괜찮았어요^^
"무거워서..." 그 대사칠때 잠깐 짜증 제발...하는 눈빛 표정ㅋㅋ
암튼 추천해요^^
IP : 210.103.xxx.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8.3 11:27 PM (39.7.xxx.46)

    저도 재밌게 봤어요
    다들 연기도 괜찮았어요

  • 2. ...
    '19.8.3 11:29 PM (110.70.xxx.46)

    저는 클라이밍 하는 사람이라 두사람 클라이밍 하는 거
    보고 싶어서 내일 보려구요.

  • 3. ..
    '19.8.3 11:31 PM (211.187.xxx.161)

    처음 조정석 클라이밍할때 넘 불가능한걸 해내서 지루했어요

  • 4. 저는
    '19.8.3 11:32 PM (115.41.xxx.196)

    저는 별로던데요.
    저도 나름 영화관 vip로 영화 자주 보는데 그냠 킬링타임용이지 잘 만든 영화는 아니던데요

  • 5. 저도
    '19.8.3 11:35 PM (223.38.xxx.73) - 삭제된댓글

    넘 재밌었어요.
    화살표 누울때 울컥ㅠ

  • 6.
    '19.8.3 11:37 PM (14.43.xxx.72)

    윤아랑 조정석이 찔찔거릴 때 보통이라면 같이 눈물을 흘리거나 신파라고 짜증을 냈을 법한데 이상하게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웃겼어요 ᆢ그렇게 느끼도록 연출한 감독이 천재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ᆢ
    세상에 코메디와 재난영화의 결합이라니 윤재균을 마킹하는 신예감독이 출현한 듯하네요
    어쨋든 무더운 휴가기간 무겁지않은 재난영화 볼만합니다

  • 7. 글쎄...
    '19.8.3 11:40 PM (211.212.xxx.169)

    딴건 다...그렇다치고
    구조될땐 밤이었는데, 왜, 왜 헬기에서 내리니 한낮인가요?
    새벽도 아니고!!

    ㅎ완전!

  • 8. ㅇㅇ
    '19.8.3 11:43 PM (175.114.xxx.96)

    휴가철 영화 이정도면 깔끔하죠 . Jk 필름식 재난영화 신물이 나서 ..이렇게 신파코드 없애니 좀 좋아요 일단 올 여름 삼파전 1위 700만은 넘을 듯.

  • 9. ..
    '19.8.3 11:45 PM (112.156.xxx.133)

    잠깐씩 울컥하는 장면도 있었구요. 주연배우와 조연들 모두
    연기를 잘하니 재밌었어요

  • 10.
    '19.8.3 11:49 PM (223.62.xxx.159)

    뻔한 영화인줄 알았다가 평이 좋아서 봤는데
    너무 재미 있어서 놀랐어요ㅋㅋ

  • 11.
    '19.8.3 11:59 PM (106.102.xxx.173)

    고소공포증 심한데
    손에 땀 뻘뻘...
    진짜 재미있게 봤어요

  • 12. ..
    '19.8.4 12:22 A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재미있단 평에 남편과같이 봤는데 둘다 지루해서 끝나길 기다리다 나왔네요. 옆 사람들은 나름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취향차이인가봐요.

  • 13. ..
    '19.8.4 12:37 AM (14.52.xxx.25)

    전 두번 봤네요. 엄마랑 한 번. 조카들이랑 한 번. 두 번 보는데도 또 재밌더라구요. 볼수록 감독이 잘 만들었구나 싶어요. 신파없고 노골적인 폭력 없어서 좋아요. 칠십대 엄마도 초등 고학년 조카들도 너무 재밌게 봤어요

  • 14. tjuo
    '19.8.4 12:40 AM (210.104.xxx.83)

    저도 오늘 봤어요. 재밌었어요. 계속 손에 땀을 쥐며 봤어요.

  • 15. 좋았어요
    '19.8.4 1:03 AM (116.125.xxx.41)

    기대밖으로 재미있던데요. 좀 현실성이 떨어지지만 어차피
    영화이니ㅎㅎ 징징거리고 우는장면이 유독많은데 그건 공감이감.
    복길이 역 배우는 도로 살이 쪄보이는데 친숙한게 좋아요.
    마지막 승환옹 노래 정말 찰떡이었어요. 따따따 따따 따따따~~

  • 16. 완전 쪽팔림
    '19.8.4 1:25 AM (110.70.xxx.172)

    여름에 재난영화 보는거 좋아해요^^

    전 어제 엑시트 봤어요.
    무섭거나 그런건 아닌데
    정말 쫄깃 그자체예요.

    보는 내내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손바닥에 땀이땀이....ㅠㅠ
    정말 손바닥에 땀이 엄청났어요.

    그리고 끝나고 불켜진뒤 보니깐.......
    겨땀도........ㅠㅠ

    하필이면 회색티를 입었는데
    겨땀표시가.....너무나 심하게.....ㅠㅠ

    힝...부끄워진짜......

    저처럼 손땀에 겨땀까지 철철 났던분 있나요??

    전 윤아 정말 싫어했는데
    이 영화보고 윤아가 좋아졌어요^^
    열심히 하는것도 보이고
    진정성도 보이고
    완전 좋아졌어요!!
    조정석도 더 좋아지고요^^

  • 17. 땀나요
    '19.8.4 6:28 AM (61.101.xxx.195)

    저는 조정석 처음에 클라이밍 씬에서 땀 삐질
    중간에 건물 위로 엄청 뛸때 땀 삐질
    flying object 등장하는 씬 (스포라 ㅋㅋ자세한 언급을 피함) 눈물 찍
    마지막에 떨어질때 땀 콸콸코라콸콸콸

    잘만든 오락영화예요
    진짜 한국적인 요소들을 잘 버무렸는데
    신파나 과한 느낌 안들고
    요즘 세대들 느낌으로 힙하고 쿨하게 잘 만든 영화같아요
    조정석과 윤아여서 더 잘살린듯 .. 윤아 말고 그 역에 딱 맞는다고 떠오르는 여배우가 없어요

  • 18. ...
    '19.8.4 1:08 PM (101.235.xxx.32)

    딴건 다...그렇다치고
    구조될땐 밤이었는데, 왜, 왜 헬기에서 내리니 한낮인가요?
    새벽도 아니고!! 22222

  • 19. 마른여자
    '19.8.4 4:03 PM (220.120.xxx.20)

    심사평이좋아 기대하고봤는데
    너무재미없어서 잠깐졸다가
    끝까지꾹참고봤네요

    차라리 사자가더재밌네요 저한텐

  • 20.
    '19.8.9 5:15 PM (117.111.xxx.245)

    유치하고 발연기라 보다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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