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스틱이 안좋다고 다 처분하고 유리로 바꾼지 몇년 됐는데 약간 가격이 있다보니 좋은게 싸게 나온게 보이면
어머 이건 사야해 사고 또 사고
오늘 정리하는데 쓰지도 않는게 어찌나 많은지 과감하게 버린다고 버렸는데 아까워서 완벽하게는 못버렸어요.
예쁜 종이가방 고급스러운 선물박스 와인박스 등등등 버리기 아까워 모아둔것도 창고에 꽤 있고요.
종이가방 버리러 나갔더니 어떤 아주머니가 버리는거냐며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집 창고에서 다시 잠잘지도 모르겠네요.
왜 안고 지고 사는지 와인박스 쓸데도 없는거 왜 몇년씩 가지고 있었는지 반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