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마 재작년쯤인가요? 지하철

왜구 짜증 조회수 : 6,516
작성일 : 2019-08-03 01:43:09
아마 재작년쯤인가요? 지하철 타면 천정에 달린 TV에서 일본에 놀러오라는 광고를 했어요
일본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휴양하라는 내용이었죠
그거 보면서 들었던 두 가지 생각은요... 하나는 "이런 광고를 왜 우리나라 지하철에서 하지?" 그리고 또 하나는 "후꾸시마 방사능 사고 터진지 얼마나 됬다고 아주 대놓고 꼬시네"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많이 계속 계속 가서 일본 촌구석 다 죽어가는 마을들을 회생시켜 준 거에요~ 물론 후꾸시마 쌀이랑 생선도 많이 먹어주고 허접쓰레기 같은 기념품도 사주고요

방송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이 일본 가서 먹고 노는 거 계속 보여주고
지하철에선 일본의 한적한 시골마을로 쉬러오라는 광고 계속 틀어주고
다방면으로 꼬시고 세뇌시켜서 우리 주머니를 탈탈 털어먹은 왜놈들이
감사한 줄도 모르고 감히 우리한테 선전포고를 했네요

앞으로 100년간 일본 쪽은 거들떠 보지도 맙시다






IP : 211.36.xxx.5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가로 오세요
    '19.8.3 1:50 AM (1.237.xxx.156)

    였을거예요.후쿠오카에서도 기차로 금방인데 그 작은 시골까지 비행기가 들어가네 신기해했던 기억나요.

  • 2. ㄴㄴㄷ
    '19.8.3 1:52 AM (58.230.xxx.177)

    가고싶은 가고시마 도 있죠

  • 3. 맞아요!
    '19.8.3 1:55 AM (211.36.xxx.55)

    사가현으로 놀러오세효~~ 이 ㅈㄹ 떨길래 속으로 생각했죠
    "미쳤냐? 우리나라도 시골이 천지 삐까린데..."

  • 4. 맞아요!
    '19.8.3 1:57 AM (211.36.xxx.55)

    가고시마도 있었네요
    "내는 안 가고시마!"

  • 5. ㅡㅡ
    '19.8.3 2:03 AM (211.215.xxx.107)

    리틀 교토라는 둥 하면서
    볼 것도 없는 시골 홍보 엄청 해댔죠

  • 6. 그들은
    '19.8.3 2:08 AM (218.154.xxx.188) - 삭제된댓글

    계획적으로 교묘하게 우리 주머니 털 궁리만 하고
    있었는데 멍청하게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당했는데
    아직도 깨닫지 못한 어리석은 뱃성들이 있어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는게 한심할 따름입니다.

  • 7. 왜구 짜증
    '19.8.3 2:09 AM (211.36.xxx.55)

    얘네들은 가만히 보면 쓰레기도 예쁘게 포장해서 팔아먹고 독약도 색을 곱게 입혀서 팔아먹는 기묘한 재주가 있어요
    속지 맙시다... 왜구들이 하는 말은 전부 다 거짓말입니다

    혼네 다테마에... 이것이야 말로 이들이 태생적으로 천하의 거짓말쟁들이라는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 8. 이해안되는일인
    '19.8.3 2:10 AM (219.254.xxx.109)

    근데 일본 시골에 왜 간겨? 아 진짜 생각해보면 좀 웃기지 않아요?
    저 어릴떄 우리나라 구석구석 아빠따라 다 다녔는데 우리나라 시골 참 한적하거든요..요즘은 그정도까진 아니겠지만.암튼 일본 시골 거의 우리 아주 옛날 한적한 분위기던데.그런거 볼라고 거길 간다는게..그리고 방사능 기억을 어떻게 그러케 단체로 생각을 안할수가있을까요? 싼데 외국갔다온 느낌은 드니깐? 사진올릴수도 있고? 근데 개나소나 다 가서 그게 뭔가 엄청 자랑거리 여행도 아니였잖아요.방사능이 일본전역으로 다 퍼졌다는 생각을 안하고 살았다는게 전 더 기막혀서.아무튼 일본 시골마을을 다 간건 좀 코메디라고 봐요

  • 9. 그들은
    '19.8.3 2:11 AM (218.154.xxx.188)

    계획적으로 교묘하게 우리 주머니 털 궁리만 하고
    있었는데 멍청하게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당했는데,
    아직도 깨닫지못한 어리석은 백성이 있어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는게 한심할 따름입니다.

  • 10. 구렇게
    '19.8.3 2:14 AM (219.254.xxx.109)

    나는 젊은 사람에게 더러 충고를 한다.



    “일본인에게는 예(禮)를 차리지 말라. 아첨하는 약자로 오해받기 쉽고 그러면 밟아버리려 든다.

    일본인에게는 곰배상을 차리지 말라. 그들에게는 곰배상이 없고 마음의 여유도 없고 상대의 성의를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의 힘을 상차림에서 저울질한다.”



    몇 해 전의 일이다. 일본의 어느 잡지사 편집장이 내 집을 찾아온 일이 있었다.

    그때 나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한 것을 기억한다.

    “일본을 이웃으로 둔 것은 우리 민족의 불운이었다. 일본이 이웃에 폐를 끼치는 한 우리는 민족주의자일 수밖에 없다. 피해를 주지 않을 때 비로소 우리는 민족을 떠나 인간으로서 인류로서 손을 잡을 것이며 민족주의도 필요 없게 된다.”



    - 고 박경리 작가, 일본산고 中 -


    항상 기억해야할 문구..

  • 11. 왜구 짜증
    '19.8.3 2:17 AM (211.36.xxx.55)

    82쿡 자게에도 왜구들이 출몰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설픈 번역체 스멜이 물씬 풍기는 구린 글들 말입니다

    이성을 잃고 날뛰는 건 아베인데 (원래부터 없었..) 차분하고 품위있게 대응하는 우리한테 이성을 찾으라는 둥
    선빵 3번 날린 놈이 아베인데 우리한테 먼저 한일동맹을 깼다는 둥

  • 12. 일본인구리다
    '19.8.3 2:24 AM (219.254.xxx.109)

    여기 들어오는 일본인을 일반 일본인들 아닐겁니다..여기 이 사이트 할당된 일본인.요즘은 바보 비스무리하게 오던데.살짝 약한척 하면 밟을준비된 일본인들..가만보면 한국아주머니 입바른소리 하는척 하면서 놀더라구요.아마 그전에도 여기쭉 있으면서 이사이트 흐름 파악 다 꿰고 한국인들 정보까지 다 가져가서 놀고들 있었을거라 생각중..
    아주 오래전 한일 월드컵 즈음에 저도 혈기왕성할 나이에
    한국 일본 젊은이들 화합의 장이라고 게시판 하나 만들어줬는데
    진짜 거기서 몇달간 일본애들이랑 대화하면서 느낀게
    이애들 조롱이 기본적으로 한국사람들이 깝치는 그런 느낌이 아니더라구요
    쎄해요
    가끔 여기게시판에 쎄한 느낌의 댓글이 보이는데
    그런애는 진짜 강하게 팍팍 공격해야 조용해져요
    적당히 해서는 안되더라구요.
    전 2002년에 벌써 한번 느끼적이 있어서.
    여기서도 그런걸 몇번 본적이 있거든요.



    암튼 일본인과 대화하면 그 알수 없는 쎄함.
    왜 그런지 모르겠음.
    음흉해서 그런가.

  • 13. 왜구들의 혼네는
    '19.8.3 2:38 AM (211.36.xxx.55)

    바로...
    100년전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삼고 온갖 자원과 식량을 빼앗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력까지 수탈해서 잘 먹고 잘 살던 시절... 바로 그 시절! 그 달콤했던 번영의 시절을 그리워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그러나 지금은 세상이 변했고
    원래부터 왜구들보다 우월한 민족이던 우리가 엄청 빠른 속도로 경제적 외교적 기반을 잡아가자
    시기심과 자멸감에 부들부들 거리다가 아예 대놓고 싸움을 걸고 나서는 겁니다

  • 14. 왜구들의 혼네는
    '19.8.3 2:43 AM (211.36.xxx.55)

    바로... 우리나라를 다시 식민지 삼는 겁니다
    그 음흉한 속내를 누가 모를 줄 알고?

  • 15. 구렇게님~
    '19.8.3 4:59 AM (125.130.xxx.23)

    문장간 사이 좀 좁혀주세요~
    저 글만 한장에 들게 찍고 싶어요

  • 16. 125님~
    '19.8.3 6:05 AM (211.36.xxx.55)

    댓글은 수정이 안 되요 ㅠ

  • 17. 케이트123
    '19.8.3 6:12 AM (124.49.xxx.194)

    나는 젊은 사람에게 더러 충고를 한다.
    “일본인에게는 예(禮)를 차리지 말라. 아첨하는 약자로 오해받기 쉽고 그러면 밟아버리려 든다.
    일본인에게는 곰배상을 차리지 말라. 그들에게는 곰배상이 없고 마음의 여유도 없고 상대의 성의를 받아들이기보다 자신의 힘을 상차림에서 저울질한다.”
    몇 해 전의 일이다. 일본의 어느 잡지사 편집장이 내 집을 찾아온 일이 있었다. 
    그때 나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한 것을 기억한다.
    “일본을 이웃으로 둔 것은 우리 민족의 불운이었다. 일본이 이웃에 폐를 끼치는 한 우리는 민족주의자일 수밖에 없다. 피해를 주지 않을 때 비로소 우리는 민족을 떠나 인간으로서 인류로서 손을 잡을 것이며 민족주의도 필요 없게 된다.”
    - 고 박경리 작가, 일본산고 中 -
    항상 기억해야할 문구..22222

  • 18. dlfjs
    '19.8.3 6:24 AM (125.177.xxx.43)

    방송사 정신차려야죠
    틀기만 하면 다 일본가서 촬영한거 나왔으니 ..

  • 19. 안간다
    '19.8.3 6:34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고속철도 역마다 부산발 배타고 가는
    일본여행상품 전단지 많았음
    마치 여수나 부산여행투어처럼요.
    우리생활 깊숙이 포진되어 있었던 셈이죠

  • 20. ..
    '19.8.3 6:47 AM (58.236.xxx.108) - 삭제된댓글

    인간으로 태어나서 어쩜 저런짓만 할수있지?
    이런 생각만 들게하는 일본
    신기할 정도로 나쁜짓만 대놓고
    이상한 나라

  • 21. ...
    '19.8.3 8:17 AM (110.70.xxx.56)

    왜구같은 인간성을 가진 인간과 일상생활에서 엮이면 개피곤한데

    무려 몇백년을 왜구들한테 시달렸는데

    하다하다 방사능 음힉 처맥이는 천인공노할 범죄를

    경제라는 이름으로 저지르고 있었고

    일본 아닌척 은근슬쩍 한국 피 쪽쪽쪽 바닥까지 빨아먹으면서

    제2의 부흥을 노리다니

    배은망덕에, 가증스러운 뻔뻔함에,

    전범국으로서 기본 이하의 역사의식까지.

    왜구는, 지구상 최악의 나라에요.

  • 22. 진심 동감
    '19.8.3 8:49 AM (180.67.xxx.207)

    얘네들은 가만히 보면 쓰레기도 예쁘게 포장해서 팔아먹고 독약도 색을 곱게 입혀서 팔아먹는 기묘한 재주가 있어요222222222

    겉만봐선 모른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0897 무릎수술 힘찬or튼튼병원 vs 경희의료원 택1해주세요 5 걱정인형 2019/08/18 2,708
960896 벌써 알러지 증상이 나와요. 4 ... 2019/08/18 2,001
960895 기생충보니 의외로 조여정연기가 가장 좋았어요 15 ㅇㅇㅇㅇ 2019/08/18 6,110
960894 한달에 1킬로씩 빼려면 식이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22 ㅇㅇ 2019/08/18 5,212
960893 막상 조국을 까보면 37 별거 2019/08/18 4,038
960892 LA에서 일주일 경비 4 ??? 2019/08/18 1,749
960891 백퍼 잽머니받은 원자력안전위원회 오염수문제에 뒷짐 3 일제불매 2019/08/18 750
960890 이천 쌀밥집 8 나마야 2019/08/18 2,783
960889 우리 호구님들이 일본가서 엄청 퍼다줬나보네요 19 한서린여자 2019/08/18 4,280
960888 미우새 그대로 방영하네요 20 ... 2019/08/18 7,348
960887 김태호 pd 현재 프로그램 두개 연출 중인가요? 2 ㅇㅇ 2019/08/18 1,603
960886 엄마와의 영원한 이별ᆢ극복하는 날이 있는거죠? 22 엄마 2019/08/18 6,055
960885 한비야씨 작년에 결혼하셨네요. 19 ㅇㅇ 2019/08/18 17,884
960884 전세살고 있는데 붙박이장 설치하고 싶은데요 4 전세집 2019/08/18 4,101
960883 조국님은 토왜와 수구언론때문에 고초가 심하네요 10 ... 2019/08/18 964
960882 과외선생님 관두게 할 때 알려주세요 14 ... 2019/08/18 4,222
960881 선을 넘는 녀석들 다시 하나봐요 2 역사 2019/08/18 1,475
960880 엄마한테 정없는 애들도 있죠? 12 힘든날 2019/08/18 5,240
960879 시어머니의 오래된 취미 12 크리스티 2019/08/18 8,139
960878 작가로 나오는 저 여자 너무 매력이 없어요 8 드라마 2019/08/18 4,050
960877 신협 클레임은 어디다 걸어야하나요? 2 ㅎㅎㅎ 2019/08/18 1,510
960876 수원역 애경백화점 식당과 카페 6 ... 2019/08/18 2,498
960875 허언증과 사귄 적 있어요. 7 그냥 2019/08/18 6,883
960874 가족간 부동산 거래가 불법은 아니죠 21 900 2019/08/18 3,080
960873 변호사들 "고유정, 사형은 커녕 무기징역도 어렵다&qu.. 11 ..... 2019/08/18 5,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