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의 기준이 꼭 그렇게 객관적이지는 않아요.

.. 조회수 : 2,531
작성일 : 2019-08-03 01:11:17




저는 얼굴이 미인과도 아니고 평범한 편인데
키가 크고 마르고 옷을 꽤 잘 입는편이에요
잘 소화하는 편이기도 하고

사실 얼굴로만 보면 미인과는 전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옷을 잘 입고 스타일리쉬하고 화장을 잘 하니까 어디 가서
예쁘단 소리 많이 듣고 사네요
이성한테 인기 정말 많고요;;
같은 동성 친구들도 예쁘다 해주고요

저같이 얼굴이 예쁜 건 아니어도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괜찮거나
자신한테 잘 맞는 스타일 스타일을 살리면
그게 예뻐보이는 사람이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너무 절대적인 미에 맞추며 살기 보다는
나의 장점을 잘 살린 아름다움을 찾는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








IP : 116.35.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3 1:13 AM (221.151.xxx.109)

    당연하죠
    그렇다면 원글님은 세련되고 시원한 미인과^^

  • 2. ^^
    '19.8.3 1:19 AM (116.35.xxx.252)

    헛소리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긍정적이고 즐겁게 생각하면서 사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나의 장점이 결국 내 최대 매력입니다.

  • 3. ㅇㅇ
    '19.8.3 2:08 AM (58.234.xxx.57)

    저도 원글님 같은 스타일 좋아해요
    안이쁘지만? 이쁜 사람 이요 ㅎ
    저도 이목구비 별로인데 그나마 얼굴형 마른몸 옷빨 덕에 이쁜걸로 착각하는 분들이 더러 있더라구요
    20대 시절얘기구요 ㅋ
    지금은 살쪄서 ...ㅠ

  • 4. ㅇㅇ
    '19.8.3 5:25 AM (39.7.xxx.223)

    저는 키작은데162.,..자타공인 완전인형이예요
    한번뿐인 인생 즐겁게 살아요

  • 5. ㅇㅇ
    '19.8.3 7:06 AM (222.234.xxx.8)

    늘씬하고 서늘한 멋쟁이 이실거같아요

  • 6. 그거
    '19.8.3 7:20 AM (123.212.xxx.56)

    젤 부러움.
    전형적인 미인은 1도 안 부러운데,
    스타일 좋은 사람.
    저 157인데,
    원글님 만큼 키가 컷으면,
    한 분야에서 정점을 찍었을듯.
    패션쪽 일하며
    나름 서공적이긴한데,
    아우라가 부족.
    170정도 동료들과 있으면
    아무래도 밀려요.

  • 7. ..
    '19.8.3 9:01 AM (222.233.xxx.42)

    키가 크고 스타일 좋으면 평범보다 약간만 괜찮아도 미인 소리 들어요. 큰 복입니다요.

  • 8.
    '19.8.3 9:18 AM (223.62.xxx.146)

    키가 크고 날씬하면서 비율이 좋으니 스타일리쉬가 가능한거죠
    비율이 좋은게 미의 중요한 조건이니 결국 원글님은 미인인거네요

  • 9. 황금비율
    '19.8.3 12:05 PM (218.154.xxx.140)

    사람이 얼굴이 다는 아니죠.
    그리스 조각상들 아름다운게 꼭 얼굴만 조각상 같아서 그런건 아니거든요.
    뭐든 황금비율. 아름다운 얼굴과 몸의 비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3506 자궁경부암접종..서바릭스 vs 가다실4가 ... 2019/08/23 686
963505 왜 이혼하는 사람인거 알며서 남편에 대해 묻는거죠? 13 있죠 2019/08/23 3,501
963504 안구부부갈등은 우리네?인생같아서 더 관심이 가나봐요 6 ㄱㄱㄲ 2019/08/23 1,511
963503 왜국은 우리의 동맹이 아닙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7 한마디 2019/08/23 573
963502 피어스 브로스넌 멋져요! 13 .... 2019/08/23 2,840
963501 우리나라 짱! 15 지켜내자~~.. 2019/08/23 1,177
963500 저에게 인터스텔라 같은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38 신기한일 2019/08/23 5,799
963499 박근혜·최순실·이재용 29일 선고 6 .. 2019/08/23 583
963498 남친이 다른여자를 너무 쳐다봐서 고민입니다. 49 라라 2019/08/23 17,768
963497 서울역 가는데 잘몰라서요 9 촌년 2019/08/23 750
963496 스무고개 2 웃긴 엄마 2019/08/23 419
963495 엄마들은 왜 첫째에게는 엄격 둘째에게는 관대한가요? 11 ? 2019/08/23 3,198
963494 일본 신문에 조국관련 뉴스가 쏟아 집니다. 대체 그들은 왜 그리.. 21 again 2019/08/23 1,503
963493 알바, 조국vs지소미아? 9 ... 2019/08/23 506
963492 수신제가치국평천하 7 .... 2019/08/23 434
963491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3 긍정요정 2019/08/23 467
963490 아파트 잔금이 부족할때 해결법? 12 .. 2019/08/23 2,800
963489 노재팬운동 카톡으로 8 미네르바 2019/08/23 656
963488 조국의 가족을 건드려서 낙마시키려는 적폐들 27 ㅇㅇㅇ 2019/08/23 1,270
963487 시어머니 미국여행 가시는데 전화하기 싫은 이 마음 5 ... 2019/08/23 2,248
963486 성신여대 교수가 보는 조국 사학일가 재단 48 푸른 2019/08/23 2,277
963485 갑자기 알바가 많아보이는 이유 21 ㅇㅇ 2019/08/23 774
963484 안재현이 구님 제2의 전성기 맞이 하게 해 주네요 34 .... 2019/08/23 4,833
963483 조국비판하는 개인이 어떤사람들인지 제대로 보세요 45 정말답답 2019/08/23 1,462
963482 며느리의 태도? 3 ... 2019/08/23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