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남편~
지금은 친구처럼 지내자고.합니다
저는 친구처럼 지내는게 좋은건지 아니면 이혼했으니까 서로 선을긋고 각자의 길을 가는게 좋을까요?
제가 친정이 없어 많이 외로워하고 남편한테 많이 의지했나봐요~
남편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나봐요
남편은 우린다시 합칠일은 없고 그걸 원한다면 아예 보지도 말고 살자고합니다 전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1. 흠
'19.8.3 12:57 AM (125.177.xxx.105)그렇게 외로움을 많이 타신다면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게 낫지않을까요
본인맘은 본인이 제일 잘 알겠죠
본인 맘에 귀를 잘 기울여보세요2. ..
'19.8.3 1:04 AM (58.182.xxx.31)나쁜 사람인데 원글님만 모르세요.
정신적으로 독립하세요.
친구든 이성이든 취미든 여행이든 바쁘게 지내세요!!3. 음
'19.8.3 1:07 AM (122.46.xxx.150) - 삭제된댓글친구처럼 지내다가 남편이 다른 여자를 안는다거나
원굴님이 인연을 만나 다른 남자를 품어 안게되면
피차 기분이 안좋을 뿐만 아니라
입장 바꾸어 내가 새로 만난 애인이 전남편 전부인과
어떤 모습으로 관계를 유지한다면 기분나쁘겠지요
그러니 다시 합칠일 없으면 새롭게 시작하는게 좋습니다4. 음
'19.8.3 1:08 AM (122.46.xxx.150)친구처럼 지내다가 남편이 다른 여자를 안는다거나
원글님이 인연을 만나 다른 남자를 품어 안게되면
피차 기분이 안좋을 뿐만 아니라
입장 바꾸어 내가 새로 만난 애인이 전남편 전부인과
어떤 모습으로 관계를 유지한다면 기분나쁘겠지요
그러니 다시 합칠일 없으면 새롭게 시작하는게 좋습니다5. 친구처럼요?
'19.8.3 2:02 AM (42.147.xxx.246)왜 친구처럼 지내나요?
외로운 자기 아내를 경제적인 문제로 이혼을 하면서 가끔 만나서
모텔을 가고 싶어서 그런 것 아닌가요?
다른 여자가 나타날 때까지요.
사랑을 한다면 다시 합치자 경제적인 문제가 풀리면..... 하면서 님을 위로 할텐데 그런 것이 없다면
님은 심심풀이 땅콩이나 마찬가지예요.
공짜로 성욕을 푸는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면
그 남자를 버리세요.
나쁜 놈 같은데...6. ㅡ.ㅡ
'19.8.3 2:18 AM (120.16.xxx.34)새로운 남자 구하시면 됩니다
7. ..
'19.8.3 2:31 AM (211.117.xxx.145)이상한..
알 수 없는 사람..
뒤에 켕기는게 많은 사람 같아요
멀리 하시길 바랍니다
겉과 속이 분명한..
투명한 사람 만나세요8. 헐
'19.8.3 7:45 AM (175.123.xxx.2)무슨 속인지 ..
다른여자 있으니 저러는,거에여.ㅠ9. sunn
'19.8.3 7:58 AM (14.33.xxx.23)경제적인 문제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에 따라 다르겠네요. 원글님 책임이면 남편이 훌륭한 분이고, 남편 책임이면 그냥 각자 알아서 사시면 될 문제고.
10. 경제적인
'19.8.3 8:33 AM (211.36.xxx.244) - 삭제된댓글문제가 해결될 동안 잠시 헤어진것도 아니고
다시 합칠일은 없는데 친구처럼 지내자고요?
전부인이 친구가 되나요?
지 필요할따나 보자는 얘긴가요
사람을 뭘로보고 이혼도 하자는대로
친구도 하자는대로
님은 그런거 다 들어줄 어떤것도 없으니
외면하세요11. ..
'19.8.3 9:09 AM (211.108.xxx.176)뻔한 다른 여자 있는 놈이 하는 말이에요
얼른 좋은 사람 만나세요12. 돈
'19.8.3 12:14 PM (42.147.xxx.246)아내에게 돈은 쓰기 싫고 ---이혼
욕정은 풀고 싶고 ----친구처럼 지내자.
다른 여자가 생길 때 까지는 아쉬운대로 돈도 안들고 ----다시 재결합 의사없다.13. ㅇㅇㅇㅇ
'19.8.3 2:00 PM (223.62.xxx.23)어떻게 이게 고민거리죠?
남푠의 제안을 원글이가 본인이익에 맞게 유리한 편을 택하시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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