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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년생 베이비시터...하지말까요?

ㅇㅇ 조회수 : 3,605
작성일 : 2019-08-02 16:42:42

저는 집에 있고요 큰아이들 공부봐주고 케어할동안
15개월짜리 돌볼 베이비시터 구하고있는데
이번엔yw*a 에 전화걸어봤어요
57년생 10년경력 되는분이라는데
너무 많겠죠?
아 고민스럽네요ㅜㅜ
IP : 58.235.xxx.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 4:48 PM (221.157.xxx.127)

    15개월이면 갓난아기도 아니고 젊은분이 나을듯요 잘 놀아줄 수 있늣

  • 2. 63세
    '19.8.2 4:52 PM (116.127.xxx.146)

    음.....체력이 안될거같아요....
    그나이되면 시끄러운것도 싫어하고(우리 할매들이 그러잖아요)
    애들은 더 싫어하고
    길에서 애 보이면 밀치고 지나가는 나이죠.

  • 3. 마키에
    '19.8.2 4:57 PM (117.111.xxx.157)

    저희 엄마 나이신데 애들 잘 돌보시죠
    재미나게 놀아주시기도 하시고 10년 경력이시라니 믿을만 하지 않을까요?

  • 4. .....
    '19.8.2 5:00 PM (110.11.xxx.8)

    다 떠나서 엄마랑 형제들이 같은 공간에 있는데 간난아기도 아니고
    의지와 고집이 뻗칠 시기인 15개월짜리 아기가 과연 첨 보는 시터와 놀려고 할까요??? ㅡㅡ;;;
    엄마랑 형제들한테 간다고 울다가 하루를 다 보내지 싶네요.

    저라면 그런집 시터로 안 가겠습니다....ㅠㅠ

  • 5. 일단
    '19.8.2 5:02 PM (61.82.xxx.67)

    면접을 보세요.
    나이로 판단 못해요.

  • 6. 안가지
    '19.8.2 5:16 PM (175.223.xxx.137)

    안가죠
    시터가
    15개월이면 얼마나 발발거리며
    돌아다니고 떼쓰고 엄마입장에서는
    잘돌보지못해서 저러나 의심생기고
    그리고57년생이라도 요즘 60대가 60대입니까

  • 7. 저희엄마
    '19.8.2 5:43 PM (121.136.xxx.252)

    54년생이신데 완전 건강튼튼하신데요?
    요즘 심심하시다고 네시간씩 같은 아파트 아이도 봐주고 계신데..
    나이는 별로 문제는 아닌데 면접한번 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8. 저라면
    '19.8.2 6:01 PM (223.39.xxx.241)

    면접은 볼듯해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잖아요

  • 9. 감사합니다
    '19.8.2 7:23 PM (58.235.xxx.76)

    내일뵙기로했어요 조언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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