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 달간 소재 계발에 총력전이라네요

ㅇㅇ 조회수 : 1,797
작성일 : 2019-08-02 13:13:32
이후엔 한국에 부품 대주던 일본 기업이
위기에 처하면서 아베가 후회하게 될 겁니다.
우리는 계속 일본 불매로 맞대응 하면 됩니다.
이 참에 본 때를 보여 줍시다.
IP : 125.142.xxx.1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9.8.2 1:15 PM (110.70.xxx.77)

    추경을 막고 있어요.

  • 2. 소재개발
    '19.8.2 1:16 PM (116.125.xxx.203)

    소재개발보다 대량생산이래요
    일본도 생산한물량 제고로 쌓이는거죠
    원자재 수입을 다원화 해야죠

  • 3. ...
    '19.8.2 1:21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엔지니어들 여름휴가 반납하고 탄력근무시간 적용해서 제발 국산화 이루어주시기 바랍니다.
    더운 여름 힘드시겠지만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왜놈들의 저질 만행을 이참에 뿌리뽑는 날까지
    저도 작게나마 안사고 안가겠습니다.

  • 4. 엔지니어님들
    '19.8.2 1:26 PM (211.48.xxx.133)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5. ..
    '19.8.2 4:51 PM (218.146.xxx.250)

    일본제품 수준으로 따라 가려면 50년 걸린다는데 고작 2달이요 ?
    정밀성이 떨어지면 리콜대상으로 몇배의 손해를 입고 그나마 수입처들 다 외면 할텐데..

  • 6. 토착 왜구야
    '19.8.2 6:50 PM (1.231.xxx.37)

    일본제품 수준으로 따라 가려면 50년 걸린다는데 고작 2달이요 ?
    정밀성이 떨어지면 리콜대상으로 몇배의 손해를 입고 그나마 수입처들 다 외면 할텐데..
    ㅡㅡㅡㅡㅡㅡㅡㅡ
    뭣이라.어디서 언론 통제 독재국가 일본 국민들이 하는 소리를 듣고 와 ㅉㅉ
    그들은 70~80년대 한국을 지금 한국으로 인식 하고 있다며 ㅉㅉㅉ.
    그러니까 그런 세상물정 모르는 자다 봉창 두드리는 소리나
    하고 자빠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830 IMF 구제금융 시절 얘기가 나와서... 4 ... 2019/08/12 1,919
958829 오른쪽 갈비뼈 부근이 아픈데 어느과로 가야하나요? 1 지나가리라 2019/08/12 1,624
958828 능력밖의 일을 요구하는 남편 8 이결혼 2019/08/12 4,064
958827 봉오동 전투 어제 관람객수 단독1위네요.. 17 ... 2019/08/12 1,939
958826 사랑하지 않는데 결혼하신 님들, 행복하세요?? 21 Ceprr 2019/08/12 14,178
958825 마산, 창원은 살기 어떤가요? 13 .. 2019/08/12 5,309
958824 빨아쓰는 강아지 배변패드 6 배변패드 2019/08/12 1,681
958823 좋은시 올립니다. 7 독립 2019/08/12 1,242
958822 본인을 코리안어메리칸이라 소개 해놓고 6 이상 2019/08/12 2,751
958821 이소녀 정말 잘하네요 2 뱃놀이 2019/08/12 2,527
958820 우리 국민의 유별난 취미 15 그까이꺼 2019/08/12 4,607
958819 국산으로 둔갑 日수산물 불법판매 최다 적발 10 가리비멍게 2019/08/12 2,804
958818 조국 장관이 차기가 된다면 8 이대로 2019/08/12 3,142
958817 연애가 어려우신분들에게 6 dd 2019/08/12 3,001
958816 핸디청소기 강럭한걸로 추천바랍니다 1 청소기 2019/08/12 1,064
958815 장염으로 입원했다 퇴원했는데 소고기안심 먹어도 5 오렌지 2019/08/12 3,086
958814 후쿠오카 지역 게스트하우스 사장님 근황 (국난극복 원문) 8 펌글 2019/08/12 5,414
958813 (음악) 핑클 - Blue Rain (1998) 7 ㅇㅇㅇ 2019/08/12 1,287
958812 진품명품 보다가 자료(?) 기부 관련해서 생각난게 있어요. 1 ... 2019/08/12 794
958811 휴플러스 어깨안마기랑 롤링 마사지기 1 안마기 2019/08/12 1,378
958810 전 이진 밝게 이야기 해도 많이 여기저기 데인거 같더라구요. 10 2019/08/12 9,257
958809 빗소리 좋으네요 11 oo 2019/08/12 2,971
958808 진하게 아이스커피 마셨더니 3 ㅇㅇ 2019/08/12 3,351
958807 오늘 강수지씨를 서래마을에서 보고 인사했어요 4 ㅇㄹㅎ 2019/08/12 10,396
958806 김복동을 기억합니다. 3 적폐청산 2019/08/12 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