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년 정도 다른 지방에서 근무하게 됐는데

.. 조회수 : 1,147
작성일 : 2019-08-02 12:37:04
1년에서 2년 정도 다른 지방에서 근무하게 됐어요.
사택에 냉장고, 쇼파, 세탁기, 에어컨 등이 설치돼있다네요.
내년이나 후년에는 다시 돌아오는데요.
제가 쓰던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같은 가전제품과 가구들은 창고 갈은데 임대료내고 보관하는 편이 좋을까요?
아니면 벌써 15년이나 쓴 제품들이니 이참에 정리하고 돌아올때 다시 구입할까 하기도 하고요.
임대 비용도 만만치 않다고 해서요. 괜히 낡은 물건 보관비용만 먹힐까 걱정이에요 ㅜㅠ
아무래도 사용 안 하면 더 낡을 것 같고요.
ㅎㅎ 의견들 좀 나눠주세요.
IP : 223.62.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2 12:39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사용 안하면 고장 잘 나요
    10년이상 사용한거면 이참에 무료나눔이나 저렴하게 파세요
    가져갈수 있는건 가져가고요

  • 2. ..
    '19.8.2 12:42 PM (223.62.xxx.144)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해야겠네요.
    아름다운 가게로 고고

  • 3. 15년 쓰셨으면
    '19.8.2 1:05 PM (125.137.xxx.253)

    정리하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슬슬 고장날때 되었어요.

  • 4. 사택 크기
    '19.8.2 1:13 PM (121.140.xxx.165) - 삭제된댓글

    어차피, 이삿짐을 가져가야 하는 형편인가요?
    사택이 크다면, 이삿짐을 다 가져가세요.
    어디 보관하는 비용보다, 다 가져가서 쌓아두는 게 낫습니다.
    사택 냉장고가 작을 수도 있어요.

    짐이 많아서 가져가기 곤란하면,
    부모님이나, 형제집 방 한칸 임대해서 집어 넣는 것도 괜찮아요

  • 5. ..
    '19.8.2 1:17 PM (125.177.xxx.43)

    15년이면 큰건 버리고 쓸만한건 부모님 댁 같은데 맡기거나 가져가요
    가전은 안쓰면 망가져요
    너무 오래된건 아름다운 가게에서도 환영안해요

  • 6. ...
    '19.8.2 2:02 PM (58.148.xxx.122)

    아름다운가게도 가전제품 안받아요.
    지금 그 집으로 다시 돌아올거면
    가전 포함해서 세 주세요.

  • 7. ...
    '19.8.2 2:25 PM (211.253.xxx.30)

    1년 후라면 그때 새로 사기도 벅찰듯 싶은데요...저같음 사택에 다 가져가서 2개씩 다 쓰든지 내 물건만 쓰든지 할래요....나중ㅇ에 진짜 고장나면 버려도 될거 같은데요.....요새 신상품들은 너무 비싸요...

  • 8. ..
    '19.8.2 3:36 PM (222.233.xxx.42)

    사택이 좁아서 제 물건까지 가져가긴 힘들것 같아요.
    지금 있는 집도 임대한 거라 물건 옵션으로 세줄 순 없고요.
    부모님 댁도 좁아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913 양파샐러드 흑임자소스 뿌려먹는데요 8 갑자기 궁금.. 2019/08/01 2,729
954912 제가 메이크업아티스트 조성아 닮았다는데요 12 궁금이 2019/08/01 2,220
954911 동네미용실 뿌염 얼마나 하나요? 14 .. 2019/08/01 5,276
954910 치매 1 치매 2019/08/01 1,443
954909 밑에 교사 임용 금지 나왔으니 하는말인데 1 ㅇㅇ 2019/08/01 2,062
954908 돈 많이 들여서 명문대 들어간 학생들 적응 잘 하나요? 16 ㄷㄷ 2019/08/01 5,046
954907 매운 떡볶이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셨는데 속이 타들어가는거같아요 7 ㅇㅇ 2019/08/01 2,850
954906 대치동 개포동 잘 아시는 분께 문의드려요. 11 궁금 2019/08/01 2,219
954905 스크랩) 초등교사인데 방학숙제 카톡으로 확인받는다고 말 나온 당.. 5 펌) 2019/08/01 2,229
954904 조*아 물분크림 좋은가요? 2 . . . 2019/08/01 1,534
954903 자기 딸만 챙기는 시어머니는 그래도 사람임 5 ... 2019/08/01 3,938
954902 이탈리아 유력 가톨릭紙도 日 수출 규제 보복 비판 2 뉴스 2019/08/01 1,295
954901 내일이면 장기전이냐 단기전이냐.. 30 한왜전 2019/08/01 4,070
954900 내일 공무원 면접 보는데요 12 97학번 2019/08/01 3,868
954899 울시엄니 얘기(자랑글) 18 며눌 2019/08/01 4,693
954898 지금 이렇게 늦은 점심 먹고 있어요. 2 ㅇㅇ 2019/08/01 995
954897 코스트코 양파크림드레싱이링 맛 비슷한 시판 드레싱 없나요? 2 .. 2019/08/01 1,252
954896 힐링가득(CG 아님), 보고도 믿기 힘든 동화같은 고양이마을 5 기레기아웃 2019/08/01 1,350
954895 시댁식구들 명절에 다 모이면 한상에서 다같이 식사 하나요? 14 ㅅㅅ 2019/08/01 4,924
954894 종로 유니클로 임대 현수막 붙었네요. ㅎㅎㅎㅎ 44 ... 2019/08/01 16,190
954893 첨부터 많이 가진분들보면 없는사람 이해를 못하는것 같죠? 11 ... 2019/08/01 2,100
954892 주부도 외출하라는데.저희 남편은 제 외출싫어해요 22 초초파리 2019/08/01 4,756
954891 중1딸 자랑해요 9 중1엄마 2019/08/01 2,071
954890 여자로써 ..남자한테 사랑 못받고 살면 불행한거에요? 33 ddd 2019/08/01 8,607
954889 입맛없는게 이런기분이군요 3 덥다 2019/08/01 1,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