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 가게 생기면 출근하는게 즐거울까요?

하트비트01 조회수 : 1,922
작성일 : 2019-08-02 10:36:29
미용실에서 일하고 있어요
한달에 70벌고요

종일 원장님 손님들 눈치보려니
출근 하는게 너무 힘들어요..ㅠㅠ

실력 쌓이고 제 가게되면
시술마다 제 수익이고 그러니 일하는게 즐거울까요?

한 손님이 원장님만 원하시는데
시간이 안되서 제가 해야하는데 너무 겁나요

지난번에도 시술 내내 뾰루퉁해 계셨는데
오늘말고 다른 날은 안된대요. 가슴에 돌덩이 있어요
IP : 59.12.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단점
    '19.8.2 10:39 AM (59.7.xxx.110)

    내가게면야 출근, 인간관계등 스트레스는 없지만
    가게세, 손님와야하는데 하는 걱정이 있겠죠?

  • 2. ...
    '19.8.2 10:40 AM (116.36.xxx.197)

    원장이 시키기전까지는 원글님이 나설 필요없어요.
    머리비우시고 원글님의 일만 하세요.

  • 3. ...
    '19.8.2 10:49 AM (108.41.xxx.160)

    신경 쓸 거 더 많고 가게가 잘 안 되면 잠도 잘 못 자고 쉬어도 쉬는 게 아닙니다.
    내 가게는 돈복 많은 사람이 해야...

  • 4. 00
    '19.8.2 10:50 AM (106.242.xxx.75)

    그래도 훨씬 즐거워요. 이년정도 매장운영해본적 있는데요 일요일에 출근해도 스트레스 안받았어요

  • 5. 너무
    '19.8.2 10:57 AM (221.141.xxx.186)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꼭 원글님이 해야한다면
    마음속으로 원글님 매장 내기 전에
    이런손님 저런손님 경험해본다 하는 생각으로
    하세요
    좋은기회잖아요?
    화이팅!!!

  • 6. ...
    '19.8.2 11:05 AM (175.113.xxx.252)

    내가게라도 뭐 마냥 즐겁기만 하겠어요.. 그리고 지금은 배운다 생각하고 하세요..221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마인드로 하면... 그래도 덜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요.... 나중에 내가게 차리면 그런 경험들이 다 도움은 될테니까요..

  • 7. ...
    '19.8.2 11:12 AM (125.128.xxx.242)

    원장 손님 대리로 하면서도 겁난다는 분이 내 가게 내 손님은 다를까요?
    더 부담스럽고 더 겁나죠.

    지금은 이런 저런 경험 해본다 이럴 땐 이렇게 대처하고 이런 손님은 이렇게 한다 생각하고 일하세요

  • 8. wii
    '19.8.2 12:48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그렇진 않을 걸요.
    내 가게 생기면 즐거울 사람들. 성공할 사람들은 종업원일 때도 자세가 다르죠.

  • 9. 저도
    '19.8.2 2:00 PM (119.193.xxx.69)

    알비하는데 저희사장님은 매일 나오기 싫어 죽겠다고 그러대요. 내가게라도 나랑 잘맞고 손님이 많으면 즐겁겠죠.

  • 10. ...
    '19.8.2 3:57 PM (223.38.xxx.50)

    가게가 잘되야 나가는게 즐겁구요 안되면 지옥이에요
    직원이야 눈치만보고 책임은 하나도안지잖아요
    사장은 눈치는 안보지만 모든게 내책임이죠., 그게 얼마나무서운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8009 일본이 남북평화 반대 1 ㅇㅇㅇ 2019/08/05 965
958008 알아야할것들 국민 2019/08/05 676
958007 집밥의 중요성 다시 한번 느낍니다. 47 집밥 2019/08/05 28,296
958006 성장기 중등 남학생 하루에 우유 2리터정도 먹거든요 10 ... 2019/08/05 3,385
958005 남편들 이럴때 어떠세요? 24 한숨 2019/08/05 4,546
958004 환율이 어마무시 올랐네요! 4 자유여행 2019/08/05 4,128
958003 부동산 거래 상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1 00 2019/08/05 947
958002 치매..정확한 진단을 받으려면 대형병원 가야 할까요..? 18 ... 2019/08/05 3,103
958001 역시 문프네요. 104 ㅁㅈㅁ 2019/08/05 9,783
958000 순간순간 찍히는 사진의 내모습이 너무 보기 안좋아요 7 ,,,, 2019/08/05 2,765
957999 오늘이 사상최대 하락인가요? 17 ?? 2019/08/05 4,005
957998 토지보상문제 아시는분요 3 근저당 2019/08/05 1,161
957997 국민학교의 뜻 아세요 15 47 2019/08/05 4,855
957996 8/4.대마도행 여객선 ㄷㄷㄷ 대한민국 사람들 대단!! 29 와우 2019/08/05 8,432
957995 강아지 우루사 먹이는분요 15 댕디 2019/08/05 9,107
957994 의사선생님이나 약사선생님 계신가요? 이슬 2019/08/05 991
957993 롯데몰 탈퇴 후 11번가서 쇼핑시 유의 점(?) 6 11번가쇼핑.. 2019/08/05 1,899
957992 전세금을 전세입자에게 줘도 되나요? 30 급질문 2019/08/05 4,012
957991 피검사에서 바이러스성 간염 표지자 검사 결과 바이러스성 .. 2019/08/05 1,830
957990 치질수술 ㅜ 4 ㅇㅇ 2019/08/05 1,797
957989 반려견이 핥았을 뿐인데..팔·다리 절단한 美여성 사연 9 .... 2019/08/05 5,119
957988 사무실이 통유리라 전망은 좋은데 치명적인 단점이.. 10 ..... 2019/08/05 4,623
957987 알커피 추천 부탁드려요 .. 2019/08/05 1,520
957986 여직원의 끊임없는 남편 자랑 21 에고 2019/08/05 8,290
957985 노노재팬 뺏지 도안 공모합니다. 6 인천자수정 2019/08/05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