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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친일할 수 밖에 없었다’는 거짓말

no japen no jahan 조회수 : 1,074
작성일 : 2019-08-02 09:59:49

- '어쩔 수 없이 친일할 수 밖에 없었다'는 거짓말 :
http://omn.kr/1k96z
IP : 1.235.xxx.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일인명사전에
    '19.8.2 10:04 AM (218.39.xxx.122)

    등재된 인물은,어쩔수 없는 생활고때문에 친일한 정도로는 안올라갑니다.
    친일로 부를 쌓고,악랄하게 자극민을 괴롭힌 사람들이 올라가는 겁니다.
    오죽하면 그때 쌓은 부로 그 자손들이 대대로 잘먹고 잘살잖아요..

  • 2. .....
    '19.8.2 10:07 AM (114.129.xxx.194)

    출세를 위해 친일 할 수밖에 없었던 거죠
    어쩔 수 없이 친일 할 수밖에 없었다는 건 먹고살기 위해 사기를 쳤다, 먹고살기 위해 살인을 했다와 동급의 개소리입니다
    식민지 시대를 조용히 살아낸 것만으로 친일 했다고 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 3. ..
    '19.8.2 10:09 AM (223.62.xxx.127)

    서정주의 국화꽃 앞에서

    헐 이럴수가!!!

    국화가 천왕을 상징한다니

    천왕에게 바친 시였네요

    이런 사실 처음 알았어요

  • 4. 어쩔 수 없이
    '19.8.2 10:09 AM (110.8.xxx.211)

    자기만 살겠다는 선택이네..그게 나쁜 것이다.

  • 5. 어쩔수
    '19.8.2 10:09 AM (116.125.xxx.203)

    한글에서 어쩔수란 단어는 핑계로 아주
    적절한 단어라는

  • 6. ..
    '19.8.2 10:10 AM (223.62.xxx.127)

    일본 천왕에게 바친 시를
    교과서에 싣다니!!!!
    당장 빼야죠

  • 7. ㅇㅇ
    '19.8.2 11:06 AM (182.221.xxx.118)

    처음으로
    전두환대통령각하 56회 탄신일에 드리는 송시
    -서정주

    권력에 아부하는 희대의 악마

  • 8. 여기도
    '19.8.2 12:59 PM (211.36.xxx.107) - 삭제된댓글

    문재인 아버지도 농협계장 즉 공무원이었잖아요?
    일제시책에 앞장서는일 한 친일가족이죠.
    먼저 단죄합시딘

  • 9. 여기도
    '19.8.2 2:02 PM (211.36.xxx.107)

    문재인 아버지도 농협계장 즉 공무원이었잖아요?
    일제시책에 앞장서는일 한 친일가족이죠.
    먼저 단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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