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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후반 ㅡ 엄마 필요한가요?

줌인 조회수 : 3,669
작성일 : 2019-08-02 08:47:37


아는 분이 아이가 고3인데 1년 휴직을 내셨더라구요
아이는 학원다니고 혼자공부잘하는 아이라서 걱정없어보이는 아이입니다

제 주변에 좋은 직장이라 그런지 고3엄마 세분이나 휴직이시네요

그러고 보니 공무원이네요

원서내고 면접보러다닐때 엄마가 집에 있으면 도움이 되나요?


IP : 223.62.xxx.1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 8:51 AM (175.223.xxx.133)

    수시,정시지원하며 아이한테 맞는 전형은
    아이부모가 가장 잘 알거같아요.
    아이혼자 전형 찾는거 어려워요
    건강도 긴장하는맘도 바짝 신경써주고요
    해줄수있다면 수험생에겐 최고죠.

  • 2. ,,
    '19.8.2 8:51 AM (70.187.xxx.9)

    휴직 가능하니까 한 것 같은데요. 애가 고3이라면 나이도 있으니까요. 아무튼 부럽네요.

  • 3. 아이마다
    '19.8.2 8:54 AM (59.7.xxx.110)

    제사촌동생딸은 2시까지 독서실에서 공부하니
    동생이 데리러 가니 다음날 출근하고 일하는데
    지장이 있다네요
    제부가 운전하는일이라 동생이 맡아서 데리러가는데 이럴경우에는 휴직도 괜찮을거같아요

  • 4. ???
    '19.8.2 9:08 AM (222.118.xxx.71)

    당연한걸 물으시니

  • 5. 당연하죠
    '19.8.2 9:10 AM (221.141.xxx.186)

    그때가 가장중요해요
    건강 챙겨야하고
    아이 심리적으로 계속 안정시켜줘야 하구요
    아이에 맞춰 입시계획 세워야 하구요

  • 6. .....
    '19.8.2 9:35 AM (125.128.xxx.134)

    휴직하고싶다고 맘대로 못하느데..(저도 공무원이고 자녀가 고3)
    질병휴직,육아휴직,가족돌봄휴직(이건 아픈 가족이있을시만,,)
    도댜체 무슨 휴직을 쓰길래....궁금하네요

  • 7. 공무원
    '19.8.2 9:39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진학 휴직 가능하지 않나요?
    석사로 대학원 다니면 휴직할 수 있던데요.

  • 8. ..
    '19.8.2 9:42 AM (211.253.xxx.30)

    본인이 아플수도 있으니 질병휴직 가능할테고, 부모님 편찮으시며 가사휴직 될테고, 학원이나 수강하게 되면 자기개발휴직 되니 휴직이야 얼마든지 가능하죠....저도 아이 고3때 정말 힘들었어요....꼭 아이를 챙겨야한다기 보다는 아이가 밤 늦게 오고 새벽에 나가니 케어하면서 직장다니기가 너무 힘든거죠...애가 고3이면 어느정도 회사도 많이 다니고 했으니 이 참에 겸사겸사 쉬는거죠...돈이 없어서 대부분 못 그만 두지만요....돈이 문제

  • 9. ...
    '19.8.2 9:48 AM (117.111.xxx.135)

    10년 경력단절 이었다가 아이 고3때 부터 직장 다니기 한 저는 뭔가요 ㅎㅎ 성적도 오르고 sky갔습니다.

  • 10.
    '19.8.2 9:52 AM (222.120.xxx.34)

    자기개발휴직이라는 것도 있나요?
    저 공무원인데 금시초문~^^;

  • 11. 공무원이고 고3맘
    '19.8.2 9:56 AM (125.128.xxx.134)

    진학휴직은 본인이 진학할 시 아닌가요??
    자녀가 고3인거랑 뭔 상관...
    자녀가 고3이라는 이유만으로 휴직할 합당한건는 없다는거죠
    다른 휴직사유를 들이밀고? 실제로는 이것땜에 쉬는건데...
    좋아보이진 않네요

  • 12. dlfjs
    '19.8.2 9:57 AM (125.177.xxx.43)

    자소서 쓸때까진 필요하고요
    면접도 도와주면 좋죠

  • 13. 아 짜증
    '19.8.2 9:57 AM (175.223.xxx.133)

    .**135번님
    10년 경력단절동안 아이가 튼튼해진거죠.
    직장 다니신분은 그 많은시간 못해줘서
    아쉬워 제일 힘들때라도 도움 되고 싶은
    안타까운 맘이랄까~

  • 14. ...
    '19.8.2 10:29 AM (211.253.xxx.30)

    전 돈 없어 휴직 못했지만 할수 있다면 겸사겸사 하는것도 좋죠...꼭 공부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 몸이 편하고 시간이 많으면 간식도 더 잘 챙겨줄 수 있고, 밥도 잘 해 줄수 있구요...엄마도 이 참에 1년 쉬는것도 괜찮을듯요...한 20년정도 직장다닌경우 가정한다면 쉬면서 운동도 하고 책도 일고...좋겠죠..그냥 제 로망이예요

  • 15. 공무원
    '19.8.2 10:39 AM (211.253.xxx.30)

    자기계발 휴직 새로 생겼어요....

  • 16. ㅇㅇ
    '19.8.2 9:03 PM (182.219.xxx.222)

    점세개님,
    넌씨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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