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얘기만하면 화내고 소리지르는 고3 아들

.. 조회수 : 3,567
작성일 : 2019-08-02 07:48:25
일어나지도 못하고 맨날 꾸물꾸물.. 말만 하면 성질 ... 답답하네요 늦게 자니 못일어나는거 같은데 좋은말로 게임 줄이라해도 성질만
IP : 211.187.xxx.16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이
    '19.8.2 7:56 AM (222.98.xxx.159)

    얼마나 힘들까요. 무기력과 힘들다는 아우성입니다.
    더 품어주고...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면 안될까요 ㅜ.ㅜ

  • 2.
    '19.8.2 7:58 AM (112.154.xxx.139)

    진짜 좋은말로한거 맞나요?
    아님 평소에는 아이들에대한 배려는 1도 없다가
    그때만 좋은말로 한건 아닌지요
    애탓하기전에 본인한테 원인이 있는건 아닐까
    한번쯤 생각도 해보시길

  • 3. ..
    '19.8.2 8:17 AM (211.187.xxx.161)

    좋은 말로만 했어요 의지력이 넘 약해서 게임시간도 그렇고 일어나는 시간도 개선해보면 좋겠는데 뭐든 좋은 방향으로 바꿔보려고 얘기하면 화부터 내네요 제대로 하면 뭐하러 말을 꺼내겠어요 스스로 못하니 그러는건데 화부터 내니 숙제고 제대로 안해가고

  • 4. ㅡㅡㅡ
    '19.8.2 8:23 AM (108.44.xxx.151)

    아직 사춘기인가 봐요..

  • 5. ..
    '19.8.2 8:28 AM (211.187.xxx.161)

    포기해야하나봐요 의지력이 약하면 말이라도 잘들어야하는데 ㅠ 머리는 좀 있어서 열심히 하면 잘나오던데 자기관리 안되고 의지 약하고 놀기좋아하니 성적이 안나오내요 ㅠ

  • 6. 엄마
    '19.8.2 8:31 AM (175.223.xxx.137)

    고3때 재수할때 평생썩을 속 다 썩었어요
    보듬어줘야줘

  • 7. . .
    '19.8.2 8:31 AM (39.7.xxx.186)

    부모 알기를 뭣같이 여기는 애들 밖에 나와서라고 다를거 없을거 같아요
    부모 욕 먹이지 못하게 꾸짖어야죠
    엄마는 니 화풀이 상대가 아니라고 못 박으세요

  • 8. 첫댓글이
    '19.8.2 8:35 AM (175.223.xxx.133)

    첫 댓글님이 답이시네요.
    격어 보신분만이 아는 정답

  • 9. 저희 고3.
    '19.8.2 9:18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노트북 샀어요. 방에서 게임해요.
    고1딸...중독....새벽6시에 일어나서 밤 12시 한하고 하는데 제가 몇번 자라고( 저랑 한방써여) 소리질러야 들어와요
    이넘에 핸드폰들 어케할지ㅠ 저두 하루 4시간 하나봐요.
    엄마도 이러니 애들도 뭐~~공부할 환경을 학교에서 해야는데 방학해도 방과후 딱 4시간 2주일만 학교 다녀요. 강제도 아니고요.
    학교에서 잡아놓고 시켜야 그나마 책이라도 읽는데 말이에요.우리때보다 공부를 더 안하니 나라의미래가 암울해요.

  • 10. 고3
    '19.8.2 9:19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노트북 샀어요. 방에서 게임해요.
    고1딸...중독....새벽6시에 일어나서 밤 12시 한하고 하는데 제가 몇번 자라고( 저랑 한방써여) 소리질러야 들어와요
    이넘에 핸드폰들 어케할지ㅠ 저두 하루 4시간 하나봐요.
    엄마도 이러니 애들도 뭐~~공부할 환경을 학교에서 해야는데 방학해도 방과후 딱 4시간 2주일만 학교 다녀요. 강제도 아니고요.
    학교에서 잡아놓고 시켜야 그나마 책이라도 읽는데 말이에요.우리때 보다 공부를 더 안하니 나라의 미래가 암울해요.

  • 11. dlfjs
    '19.8.2 9:50 AM (125.177.xxx.43)

    들어먹지도 않을거니 그냥 둬요
    늦던지 말던지

  • 12. 건강
    '19.8.2 10:09 AM (119.207.xxx.161)

    본인도 속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고3이니까요
    8월6일이 수능 딱 100일이네요

  • 13. ㅇㅇ
    '19.8.2 9:04 PM (182.219.xxx.222)

    저도 고3아들엄마인데, 다들 그럴 걸요? 특이케이스는 아닙니다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4990 자기 딸만 챙기는 시어머니는 그래도 사람임 5 ... 2019/08/01 4,032
954989 이탈리아 유력 가톨릭紙도 日 수출 규제 보복 비판 2 뉴스 2019/08/01 1,362
954988 내일이면 장기전이냐 단기전이냐.. 30 한왜전 2019/08/01 4,136
954987 내일 공무원 면접 보는데요 12 97학번 2019/08/01 3,935
954986 울시엄니 얘기(자랑글) 18 며눌 2019/08/01 4,756
954985 지금 이렇게 늦은 점심 먹고 있어요. 2 ㅇㅇ 2019/08/01 1,064
954984 코스트코 양파크림드레싱이링 맛 비슷한 시판 드레싱 없나요? 2 .. 2019/08/01 1,328
954983 힐링가득(CG 아님), 보고도 믿기 힘든 동화같은 고양이마을 5 기레기아웃 2019/08/01 1,427
954982 시댁식구들 명절에 다 모이면 한상에서 다같이 식사 하나요? 14 ㅅㅅ 2019/08/01 5,004
954981 종로 유니클로 임대 현수막 붙었네요. ㅎㅎㅎㅎ 44 ... 2019/08/01 16,267
954980 첨부터 많이 가진분들보면 없는사람 이해를 못하는것 같죠? 11 ... 2019/08/01 2,171
954979 주부도 외출하라는데.저희 남편은 제 외출싫어해요 22 초초파리 2019/08/01 4,826
954978 중1딸 자랑해요 9 중1엄마 2019/08/01 2,135
954977 여자로써 ..남자한테 사랑 못받고 살면 불행한거에요? 33 ddd 2019/08/01 8,701
954976 입맛없는게 이런기분이군요 3 덥다 2019/08/01 1,764
954975 비정형상피편평세포? 1 자궁경부암검.. 2019/08/01 3,420
954974 방베란다에 옷 보관할 서랍장 추천 부탁드려요 3 .. 2019/08/01 1,705
954973 더운여름.. 외출 전 저의 게으름이 싫으네요. 4 ㅜㅜ 2019/08/01 2,001
954972 베이비시터인데 일이 너무 재미있고 보람차요 8 귀염뽀짝 2019/08/01 3,936
954971 그리운 것이 그대인지 그때인지...... 8 go bac.. 2019/08/01 2,051
954970 악마가 너를 부를 때 2 드라마 2019/08/01 2,220
954969 5년 뒤 일본 반도체산업 소멸 13 일본폭망 2019/08/01 3,141
954968 판매 해도 되나요? 1 머리 2019/08/01 870
954967 원룸 임대하시는 분이나 부동산 하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4 .. 2019/08/01 1,770
954966 한일갈등이 총선에서 민주당에 긍정적이라는 보고서 파문 29 너무하네 2019/08/01 2,263